조이 / 사진 = 조이 SNS
조이 / 사진 = 조이 SNS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컴백 후 한층 앙상해진 자태를 공개했다.

5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팬콘 사진 모으기2"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나시 톱과 시스루 가디건을 걸친 채 대기실에 앉아 메이크업을 받는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조이는 흉곽뼈가 훤히 보일 만큼 앙상한 자태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허벅지 라인과 뾰족하게 튀어나온 어깨뼈로 그간의 혹독한 관리를 짐작케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심각해. 너무 예뻐", "착장 난리난다" 등 그의 물오른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일각에서는 "너무 말랐다", "밥 잘 챙겨먹길"이라며 그의 건강을 향한 걱정도 쏟아졌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썸머)의 타이틀곡 'Surfin' Boy'(서핑 보이)를 발표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