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가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 약 2주 만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서예지 SNS
배우 서예지가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 약 2주 만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서예지 SNS
배우 서예지(36)가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 약 2주 만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서예지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흑백 콘셉트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중단발 헤어스타일과 맑은 피부 표현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고, 눈 밑과 볼에 자리한 점이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상의를 입고 옅은 미소를 지으며 한층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배우 서예지가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 약 2주 만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서예지 SNS
배우 서예지가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 약 2주 만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서예지 SNS
서예지는 지난달 16일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토니안과 그룹 원어스, 배우 홍은희 등이 소속돼 있다.

당시 소속사는 "자사가 지닌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서예지 배우만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예지는 지난 1월 연극 '사의 찬미'에 출연하며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났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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