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 사진 = 고소영 SNS
고소영 / 사진 = 고소영 SNS
배우 고소영(55)이 나이가 안 믿기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7일 고소영은 자신의 SNS에 "오늘이 입추라는데 더위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네이비 스트라이프 셔츠와 화이트 반바지를 매치해 바캉스룩을 완성한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단아한 단발 헤어와 스카프 디테일로 고혹미를 더했다.

특히, 그의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고소영은 굽 없는 샌들을 신고도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그는 팔짱을 낀 채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모델 포스를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샀다.

사진을 본 팬들은 "몸매 관리 비결 좀", "진짜 너무 예쁘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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