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완 / 사진 = 문재완 SNS
문재완 / 사진 = 문재완 SNS
그룹 샵 출신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투약 4개월 만에 몰라보게 슬림해진 실루엣을 자랑했다.

7일 문재완은 자신의 SNS에 "제주. 태리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태리 양과 함께 제주도의 한 테마파크를 찾아 레일바이크를 즐기는 문재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훌쩍 자란 태리 양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확 달라진 그의 인상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문재완은 과거와 달리 이중턱이 사라진 갸름한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문재완은 지난 5월 비만치료제 마운자로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불과 한 달 만에 얼굴과 배가 홀쭉해진 모습으로 제작진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한편, 문재완은 2017년 이지혜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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