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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 기자
태유나 기자

태유나는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는 9년차 기자입니다. SBS, JTBC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드라마·예능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유나 기자는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상명대학교 영화영상학과를 졸업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독자들에게 발빠르게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youyou@tenasia.co.kr
  • 지성 아역, '스터디 그룹' 이종현이었다…인물 서사 입체적 완성 ('아파트')

    지성 아역, '스터디 그룹' 이종현이었다…인물 서사 입체적 완성 ('아파트')

    배우 이종현이 JTBC ‘아파트’에서 지성의 아역으로 등장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종현은 지난 11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에서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지성)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아파트'는 아파트에 숨겨진 비자금을 차지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장 선거에 뛰어든 전직 조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각종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5.4%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극 중 해강의 어린 시절을 맡은 이종현은 인물이 지닌 상처와 순탄치 않았던 성장 과정을 절제된 눈빛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냈다. 아버지와도 같은 용만(정진영)과의 인연부터 훗날 해강이 내리게 될 선택의 배경을 연결하며 인물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완성시켰다. 16일 이종현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통해 “평소 존경하던 지성 선배님의 아역으로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선배님의 작품을 보며 열심히 준비했는데 부족한 부분까지도 따뜻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이종현은 tvN ‘스터디그룹’(2025) 주연 김세현 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tvN ‘신사장 프로젝트’(2025)에서는 전세 사기 가해자로 내몰린 백승무 역을 맡으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한편, 골드메달리스트는 배우 김수현이 이로베와 함께 설립한 연예 기획사다. 현재 설인아, 최현욱 등이 소속되어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효리 얼마나 무서웠으면…녹화 중 몰래 SOS쳤다 "네가 말해달라고" ('해투')

    이효리 얼마나 무서웠으면…녹화 중 몰래 SOS쳤다 "네가 말해달라고" ('해투')

    장항준이 이효리 앞에서 ‘소심 항준’을 발동한다.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에서는 장항준이 첫 스페셜 MC 이효리의 녹화 열정에 윤종신에게 SOS를 친 사연을 밝힌다. 장항준은 ‘해투’를 통해 이효리와 처음 만났다. 앞서 1회에서 이효리는 “감독님과는 초면이라 예의를 차리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떤 반면, 장항준은 “재석이, 종신이가 왜 효리 씨를 무서워하는지 알겠다”라고 화답했다.  2회에서 장항준은 “사실 종신이한테 녹화 도중 몰래 쪽지를 썼다”라고 고백한다.장항준은 “녹화 중간에 잠깐 쉬고 싶었는데, 효리 씨가 계속하자고 하더라. 그래서 종신이한테 ‘네가 한 번만 쉬자고 말해줘’라고 썼다”라며 생각지 못한 소심한 면모를 보인다. 장항준과 윤종신이 과거 오디션 심사 당시 대스타를 놓친 일화를 털어놓는다.윤종신은 “‘슈퍼스타K’ 심사 당시 볼빨간사춘기, 잔나비를 탈락시킨 사람이 나였다”며 가요계 스타들을 놓친 이력을 고백한다. 이어 장항준은 “저도 많이 그랬다. 설경구 씨, 김혜윤 씨도 탈락시켰다”고 흑역사를 털어놓는다. 유재석은 뿔테 비주얼부터 심사 성향까지 똑 닮은 두 형의 모습에 “둘이 그런 것까지 똑같아”라며 고개를 내젓는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서예지, 새출발 알렸다…"대중과 적극 소통할 것" 토니안과 한솥밥

    [공식] 서예지, 새출발 알렸다…"대중과 적극 소통할 것" 토니안과 한솥밥

    배우 서예지가 2년 만에 써브라임을 떠나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16일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이하 비웨이브) 구본영 대표는 “배우 서예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자사가 지닌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서예지 배우만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2013년 드라마 ‘감자별 2013QR3’로 데뷔한 서예지는 드라마 ‘이브’, ‘사이코지만 괜찮아’, ‘무법 변호사’, 영화 ‘내일의 기억’, ‘양자물리학’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지난 1월 개막한 연극 ‘사의 찬미’에 출연했다.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으로 분한 서예지는 첫 연극 도전임에도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자랑했다. 지난해 6월 설립된 비웨이브에는 토니안, 원어스, 홍은희가 소속돼 있다. 구본영 대표는 FNC엔터테인먼트, RBW를 거친 인물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59세' 김성령, '뼈말라' 거부하는 글래머 몸매…"몸무게 60kg 찍어" ('라스')

    '59세' 김성령, '뼈말라' 거부하는 글래머 몸매…"몸무게 60kg 찍어" ('라스')

    배우 김성령(59)이 몸매 비결을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배우 김성령, 동방신기 유노윤호, 개그맨 허경환, 방송인 풍자가 출연한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성령은 세월을 거스른 미모와 철저한 자기관리 비결부터 두 아들의 근황, 칸 영화제 비하인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유노윤호와 드라마 ‘야왕’에서 모자로 호흡을 맞춘 인연을 떠올렸고, 모친상 소식을 접한 유노윤호가 빈소를 찾아준 일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생애 첫 헌팅 실패담도 공개했다. 하지원과 경희대학교 축제를 찾았던 김성령은 대학생들에게 말을 걸어보려 했지만,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학생들 때문에 예상 밖의 굴욕을 맛봤다고 털어놨다.  동안 미모의 비결로는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을 꼽았다. 그는 “키만 타고났고 나머지는 노력”이라며 주 5회 운동과 필라테스, 요가를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아침에는 사과와 아몬드를 먹고도 방송국에서 호떡, 호두과자, 약과까지 챙겨 먹는다며 ‘대식가’ 면모를 보여줬다.몸무게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몸무게는 유지 못하고 있다. 6kg은 쪄서 인생 최고 몸무게를 달성했다. 앞자리 6자를 찍었는데 지금 1kg 빠져서 59kg 정도"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여러 고정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6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지만, 오히려 잘될수록 불안하다는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허경환은 “맨손이었는데 갑자기 무기를 쥐어준 기분”이라며 높아진 기대에 대한 부담을 고백했다. 김구라는 다시 무근황으로 돌

  • 첫회부터 터졌다…김대호 하차→최고 시청률 4.5% '동시간대 1위' ('전설의사내')[종합]

    첫회부터 터졌다…김대호 하차→최고 시청률 4.5% '동시간대 1위' ('전설의사내')[종합]

    MBN ‘전설의 사내’가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4.5%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전설의 사내’에서는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TOP7이 YB팀(성리·하루·황윤성·정연호)과 OB팀(장한별·이창민·이루네)으로 나뉘어 ‘미션탑’ 정복을 위해 노래 전쟁을 치르는 현장이 담겼다. 이들은 ‘미션탑’ 각 층마다 걸린 주제에 맞춰 롤러코스터 승부를 이어갔고, 마지막 ‘에이스전’에서는 ‘1대 전설’ 성리가 ‘TOP3’ 장한별을 꺾으며 극적인 무승부를 만들었다. 첫 방송은 평균 시청률 4.1%, 분당 최고 시청률 4.5%로 동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이날 김대호가 하차하고 2MC로 발탁된 장민호, 양세형은 ‘무명전설’ 영광의 주인공 TOP7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TOP7의 성리의 “전설의 사내들, 인사드립니다!”라는 우렁찬 외침과 함께 나훈아의 ‘사내’ 합동 무대를 꾸몄다. 이어 조정민, 김다현, 요요미, 한봄, 두리가 심사위원인 ‘여심 판정단’으로 출격했다.첫 번째 미션은 ‘기선제압전’이었다. YB팀은 노지훈의 ‘손가락 하트’로 매력을 발산했고, OB팀은 배일호의 ‘니가 올래 내가 갈까’로 농익은 섹시미를 터뜨렸다. 첫 대결은 YB팀의 승리로 끝났다.‘미션탑’ 2층의 주제는 ‘복수혈전’이었다. ‘무명전설’의 리벤지 매치가 잇따라 성사된 가운데, 성리는 “전설로 가는 길에 가장 큰 시련을 줬던 분”이라며 데스매치에서 첫 패배를 안겼던 이창민을 지목했다. 두 사람은 팽팽한 맞대결 끝에 3대 2로 성리가 설욕에 성공했다.

  • 구혜선, 10일 만에 8kg 쪘다…"동물 밥도 뺏어 먹어" ('데이앤나잇')

    구혜선, 10일 만에 8kg 쪘다…"동물 밥도 뺏어 먹어" ('데이앤나잇')

    배우 구혜선이 히말라야 등반 후 몸무게가 증가 했다고 밝힌다. 오는 18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4회에서 데뷔 24년 차를 맞은 구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구혜선은 ‘프로 N잡러’다운 도전 의식으로 최근 히말라야 등반까지 성공했다며“4300m 고지가 목표였고, 저는 목표를 이뤘다. 하루 16시간씩 걷는 강행군을 이어갔다”라고 밝힌다. 첫 등산이 히말라야였다는 구혜선은 “단장님이 ‘그냥 둘레길 정도를 열흘 동안 슬슬 걸으면 된다’라고 해서 짐 싸 들고 갔는데, 하루에 16시간을 그냥 걷는 게 아니고 계속 올라가는 거여서 막 화가 났다”라고 회상한다. 구혜선은 히말라야를 다녀온 후 체중이 빠졌을 거라는 예상과 달리 몸무게가 무려 8kg이 늘어났다며 “안 먹으면 도저히 못 간다. 히말라야에 가서 이렇게 고생을 하니까 저한테 보상을 준다고 생각했다. 거기 있는 밥을 그냥 다 먹었다”고 설명한다. 이어 “말한테 주는 밥, 쿠키와 각설탕까지 다 뺏어 먹었다”라며 살기 위해 식단 조절을 포기했다고 덧붙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시청률 추락했다…불륜녀에 "본부인 못 됐냐" 독설→본처는 "합치자" 선언 ('가족관계증명서')[종합]

    시청률 추락했다…불륜녀에 "본부인 못 됐냐" 독설→본처는 "합치자" 선언 ('가족관계증명서')[종합]

    전노민의 두 가족이 자존심 대결에 마침표를 찍었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8회에서는 차민기(전노민 분)의 장례를 둘러싸고 끝없이 대립하던 두 가족이 결국 본처 노영주(임지은 분)의 결단으로 빈소가 하나로 합쳐졌다. 이와 함께 나지니(박세영 분)와 임지후(성이언 분)의 관계에도 미묘한 변화가 감지됐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4.2%를 기록, 지난회보다 0.7%포인트 대폭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기(전노민 분) 고모로부터 날 선 원망을 받고 충격에 빠진 영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주는 긴 세월동안 받아왔던 고통을 끝내기 위해 “우리가 졌다고 해. 합치자”라며 스스로 자존심을 내려놓았다.평온도 잠시, 도도희(박솔라 분)가 장례식장을 찾아오면서 긴장감은 다시 치솟았다. 다른 사람 조문을 위해 장례식장을 찾았다가 우연히 민기의 부고를 발견한 도희는 일말의 고민도 없이 빈소를 찾았다. 세리(한고은 분) 앞에 당당하게 선 도희는 “아직도 본부인으로 승진 못 하셨나 봐요”라고 독설을 던졌고, 이어 “저희 아버지한테 또 당해 보실래요?”라는 의미심장한 말까지 남겨 과거에 얽힌 또 다른 복선을 예고했다. 지후의 감정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장례식장 앞에서 조카 차오름(장이준 분)과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그림을 그리고 놀아주는 지니를 목격한 지후는 자신이 알고 있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지니의 순수한 미소에 발걸음을 그대로 멈춘 채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를 눈치채고 질투하는 도희의 손에 이끌려 가면서도 뒤돌아 지니를 다시 한 번 바라봤다.빈소를 합친 이후 지니와 영주네 가족 사이에도 미묘한 분위기가 감지됐다

  • 유노윤호, '연기력 논란'에 입 열었다…"더는 내려갈 곳 없어, 패기만 넘쳐" ('라스')

    유노윤호, '연기력 논란'에 입 열었다…"더는 내려갈 곳 없어, 패기만 넘쳐" ('라스')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과거 연기력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72회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2009년 MBC '맨땅에 헤딩'으로 연기를 시작한 유노윤호는 수차례 연기력 논란 끝에 지난해 디즈니 플러스 '파인: 촌뜨기들'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그는 "대본 리딩 제안이 왔는데, 오디션인 줄 모르고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갔다. 감독님이 부족한 거 같다고 했고,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했다. 감독님이 2주의 시간을 줘서 다음날 바로 목포로 갔다"며 2주 동안 목표 유학을 하며 현지 표현법과 사투리를 연구했다고 밝혔다. 이후 다시 감독님을 만나 '합격'을 받아냈다는 유노윤호. 그는 "선배님들의 호흡을 보고 싶어서 전체 대사를 외워갔다. 그걸 보고 선배님들과 감독님께서 놀라셨다"고 말했다. 과거 연기력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난 연기로는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다"며 '맨땅에 헤딩' 속 발연기를 언급했고, "그때도 대본을 대 외웠다. 연기를 몰랐을 뿐이다"고 해명했다.유노윤호는 '맨땅에 헤딩'에서 논란이 된 장면에 대해 "연기에 대한 스킬도 없고 패기만 넘쳤다.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노하우가 없었다. 느낌표, 마침표 다 지키려고 했다"며 "이때의 제가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은퇴할 것"…'33kg 감량' 풍자, 뒷광고 논란에 선 그었다 "이간질 당해" ('라스')

    "은퇴할 것"…'33kg 감량' 풍자, 뒷광고 논란에 선 그었다 "이간질 당해" ('라스')

    최근 33kg를 감량한 풍자가 뒷광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72회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풍자는 "총 33kg을 감량했다"며 "예전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는 4XL를 입었는데, 오늘은 XL를 입고 나왔다"고 밝혔다.그는 다이어트로 인해 음식을 배달하는 일도 줄었다며 배달 어플 등급도 VVVIP 에서 일반 회원 등급으로 강등했다고 말했다. 풍자는 "원래 주문 금액에서 5~6배 줄어야 한다더라"며 "한달 식비가 100만 원으로 줄었다. 예전에 많이 나온 달은 800만 원어치 먹었다"고 고백했다.풍자는 '또간집' 뒷광고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한 번은 제 지인이 연락 와서 '너 XX 지역 간다며?'라더라. 알고보니 어떤 사기꾼이 '다음주에 '또간집' 촬영갈 거니 준비해주세요'라고 한 거다. 그러고서는 '풍자가 그냥 오진 않는다. 얼마를 해주셔야 한다'고 했다더라"고 밝혔다.이어 풍자는 "제작진이 따로 돈을 받는데 넌 모른다, 풍자가 따로 뒷돈을 받는다"며 이간질도 겪었다고 털어놨다. 결국 풍자는 "방송에서 '모든 게 뒷광고면 밥그릇 내놓고 은퇴하겠다'고 한 적이 있다"며 "사장님이 감사하니까 커피 주시고 음료 주시는데, 저희는 다 결제한다"고 설명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48세' 하지원, '뼈말라' 11자 복근 자랑하더니…18년 만에 기쁜 소식 "승리 요정 원해"

    '48세' 하지원, '뼈말라' 11자 복근 자랑하더니…18년 만에 기쁜 소식 "승리 요정 원해"

    배우 하지원(48)이 프로야구 LG트윈스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하지원은 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KT위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이번 시구는 2014년 ‘2014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프로야구 정규 시즌 시구로는 2008년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이후 무려 18년 만이다.  하지원의 시구는 지난 5월 MBC ‘쇼! 음악중심’에서 깜짝 선보인 ‘홈런’ 무대에서 비롯됐다. 당시 변함없는 미모와 탄탄한 11자 복근, 프로 아이돌 못지않은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 ‘홈런’ 무대 영상은 공개 10일 만에 조회수 300만을 돌파했다. 현재는 360만 뷰에 육박하고 있다. 이번 시구는 곡 제목에 맞춰 선수들에게 ‘홈런’을 날리라는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기 위해 성사됐다. 준비 과정은 유튜브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하지원은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스트라이크 존에 정확히 꽂히는 시구 연습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연습을 정말 열심히 한 만큼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라며 “선수들이 실제로 홈런을 기록해 ‘승리 요정’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시청률 급등했다…소지섭 추격하는 남궁민, '딸 바보' 열연 포착 ('결혼의완성')

    시청률 급등했다…소지섭 추격하는 남궁민, '딸 바보' 열연 포착 ('결혼의완성')

    KBS2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남궁민과 이설의 과거 행복했던 ‘완전체 가족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결혼의 완성’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8.5%, 전국 시청률 7.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회보다 분당 최고 시청률에서 1.2%, 전국 시청률에서는 1.9%로 대폭 상승한 수치다. 첫회 4.4%로 시작해 2배 가까운 상승세를 이끌어냈다. 경쟁작인 소지섭 주연의 SBS '김부장'은 최고 시청률 22.3%를 돌파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와 고세윤(이설 분)의 비극이 시작된 참혹했던 순간이 담겼다. 위급한 상황에 처했던 딸은 강태주가 오기 직전 숨을 거뒀고, 고세윤은 애타게 연락했지만 결국 제때 오지 못한 강태주에게 “다 당신 때문이라고!”라며 분노와 원망을 터트렸다. 이런 가운데 남궁민과 이설이 행복한 가족이었던 ‘딸의 생일 파티’ 현장이 포착됐다. 극 중 강태주와 고세윤은 풍선과 꽃, 케이크로 정성껏 직접 꾸민 딸의 생일 파티에서 딸의 양 볼에 동시에 입을 맞추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강태주는 딸의 모든 순간을 한 장이라도 더 남기려는 듯 휴대 전화에 저장하는 모습이다.  이에 강태주, 고세윤의 과거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두 사람은 납치 사건을 해결하고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결혼의 완성' 5회는 오는 18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아내 박보경 진심인가…"죽으면 진선규와 같이 묻어달라고" ('옥문아')

    ♥아내 박보경 진심인가…"죽으면 진선규와 같이 묻어달라고" ('옥문아')

    배우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의 말에 등골이 서늘했던 경험담을 털어놓는다.오는 17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한예종’에서 만나 27년간 우정을 지켜오고 있는 배우 진선규와 이희준이 출연한다.이날 결혼 17년 차라고 밝힌 진선규는 최근 아내 박보경과 대화를 나누다가 오싹해진 일화를 털어놓는다. 진선규가 죽음에 대해 가족들과 얘기하던 중 "자식들한테는 엄마가 있어야 하니까 죽는 순서는 내가 먼저 죽는 게 낫겠다"라고 말하자, 아내 박보경이 "만일 내가 먼저 죽으면 여보랑 같이 묻어달라고 할 거야"라고 말했다며 등골이 서늘했던 순간을 고백한다. 진선규와 이희준의 한예종 시절 일화도 공개된다. 진선규는 한예종에 입학하고 싶어 한예종 내 동아리부터 들어왔던 이희준의 열정 넘쳤던 20대 시절을 회상했다. “20대 이희준은 부드러운 이병헌 선배님 같았다”라고 털어놓은 진선규는 순수한 연기 열정으로 가득 찼던 이희준을 떠올리며 극찬한다. 이희준은 한예종에서 유명했던 진선규의 무수면 아르바이트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한예종 재학 시절, 진선규는 학교가 끝나면 편의점으로 직행해 학교 수업과 편의점 아르바이트에 24시간을 쏟았다고. 급기야 3일간 무수면 아르바이트 끝에 피로누적으로 지하철에서 고꾸라진 사연까지 털어놓는다. 진선규가 3일간 잠도 자지 못하고 아르바이트와 학교 수업을 병행해야만 했던 사연은 이날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55세' 김재희, 아내와 사별했다…"5년간 암 투병, 친형과 기일 똑같아" ('미스트롯포유')

    '55세' 김재희, 아내와 사별했다…"5년간 암 투병, 친형과 기일 똑같아" ('미스트롯포유')

    김재희(55)가 가슴 아픈 가족사를 털어놓는다.오는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0회에서는 '부활한 남자'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김재희의 무대가 공개된다. 친형인 고(故) 김재기의 뒤를 이어 부활의 4대 보컬로 데뷔한 김재희는 명곡 '사랑할수록'을 부른 주인공이다.이날 김재희는 5년간의 암 투병 끝에 2022년 8월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사연을 전한다.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난 형과 같은 날 눈을 감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자 현장은 무거운 침묵에 잠긴다. 그런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존재는 늦둥이 외동딸이었다. 딸에게 다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미스트롯 포유' 무대에 선 김재희는 "위로를 나눌 수 있는 음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힌다.김재희는 오랜만에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한다.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듯 노래하는 그의 모습에 허찬미와 안성훈은 눈물을 쏟는다. 안성훈은 "저는 이 노래를 통해 위로받았는데, 정작 선배님께서는 얼마나 큰 위로가 필요하셨을까 생각했다"라며 "이렇게 부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존경을 표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장원♥' 배다해, 6년차 무자녀 부부라더니…시조부와 합가 중이었다 "긴장도 100" ('동상이몽2')

    '이장원♥' 배다해, 6년차 무자녀 부부라더니…시조부와 합가 중이었다 "긴장도 100" ('동상이몽2')

    배다해가 100세 시할아버지와의 합가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결혼 6년차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일상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오랜만에 등장했다. 이장원은 “‘동상이몽’ 오랜만입니다. 베스트 커플 돌아왔습니다”라고 인사했다.이후 두 사람은 지팡이를 짚고 있는 할아버지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장원은 “저희 할아버지”라고 소개했고, 배다해는 “100세 시할아버님과 함께 살게 됐다. 100세가 되셨고, 밤에 혼자 계시는 걸 다들 걱정도 많이 하셔서 가족회의 합의하에 들어오게 됐다”고 설명했다.1926년인 이장원의 조부는 육군사관학교 9기 출신으로, 6.25 전쟁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였다. 배다해가 “시력도 좋고 치아도 건강하시다”고 감탄할 정도로 정정한 모습이었다. 이장원 조부는 “너희들 어제 늦게 들어오지 않았지? 밤 12시 넘어서 오잖니. 그건 말이 안 되지”고 잔소리를 하기도 했다. 배다해는 합가 후 달라진 점으로 “오빠의 긴장도가 높아졌다. 긴장도가 0인 사람인데 100이 됐다"며 "진짜 힘들어한다. 합가를 원한 저를 가끔 원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장원과 배다해는 2021년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으며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황정민, 소원 이뤘다…'풍향고'는 거절하더니 '틈만나면' 시즌5 출격

    [공식] 황정민, 소원 이뤘다…'풍향고'는 거절하더니 '틈만나면' 시즌5 출격

    SBS '틈만 나면,'이 시즌5로 4개월 만에 돌아온다. 첫 번째 틈 친구로는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한다.  15일 ‘틈만 나면,’ 측은 “오는 8월 11일 ‘틈만 나면,’ 시즌5의 첫 방송 첫 회 틈 친구로 영화 ‘호프’의 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틈만 나면,’에서 이뤄지는 유재석과 황정민의 재회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4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한 황정민은 “‘틈만 나면,’에 나가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풍향고' 창시자이기도 한 황정민은 '풍향고' 새 시즌에 대해서는 "'풍향고2' 성민이 형 나오는 거 보니까 재밌더라. 나는 다시는 안 가야겠다 생각했다. 보는 게 너무 재밌더라. 가는 건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 댓글에는 “이 조합 추진하자”, “100% 명장면 탄생할 듯”, “벌써 황정민, 유재석 케미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실제 ‘틈만 나면,’ 시즌5의 첫 회 게스트 출연이 극적으로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호연이 가세하면서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의 기분 좋은 첫 만남에 어떤 도파민 넘치는 게임과 활약이 이어질지 기대가 모인다.‘틈만 나면,’ 제작진은 “‘틈만 나면,’의 새 시즌에서는 황정민, 정호연이 처음으로 틈 친구로 함께할 예정”이라며 “향후 막강한 틈 친구 라인업과 함께 새 시즌에도 어떤 주옥같은 명장면을 만들 수 있을지,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을 위한 역대급 명승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