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틈만 나면,’ 측은 “오는 8월 11일 ‘틈만 나면,’ 시즌5의 첫 방송 첫 회 틈 친구로 영화 ‘호프’의 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한다”라고 밝혔다.
해당 영상 댓글에는 “이 조합 추진하자”, “100% 명장면 탄생할 듯”, “벌써 황정민, 유재석 케미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실제 ‘틈만 나면,’ 시즌5의 첫 회 게스트 출연이 극적으로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호연이 가세하면서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의 기분 좋은 첫 만남에 어떤 도파민 넘치는 게임과 활약이 이어질지 기대가 모인다.
‘틈만 나면,’ 제작진은 “‘틈만 나면,’의 새 시즌에서는 황정민, 정호연이 처음으로 틈 친구로 함께할 예정”이라며 “향후 막강한 틈 친구 라인업과 함께 새 시즌에도 어떤 주옥같은 명장면을 만들 수 있을지,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을 위한 역대급 명승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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