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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박지훈에게 완전히 밀렸다…허탈감에 눈물까지 쏟은 이홍내, 또 휴가 불발 ('취사병')

    박지훈에게 완전히 밀렸다…허탈감에 눈물까지 쏟은 이홍내, 또 휴가 불발 ('취사병')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홍내의 휴가 계획이 박지훈으로 인해 틀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지난 25일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화에서는 후임 강성재(박지훈 분)로 인해 휴가가 밀린 뒤, 병사식당에 홀로 남아 취사병 임무를 이어가는 윤동현(이홍내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극 중 윤동현 역을 맡은 이홍내는 또 한 번 휴가가 밀리는 상황에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다시 마음을 다잡고 강성재 없이 병사식당을 책임지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요리가 뜻대로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윤동현은 강성재가 강조한 '정성'을 떠올리며 요리를 이어갔다. 완성된 음식은 비록 완벽하진 않았지만 먹을 수 있는 요리로 탄생해 눈길을 끌었다. 기쁨도 잠시 강성재의 복귀와 동시에 훈련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휴가가 다시 연기됐고, 윤동현은 망연자실해 눈물을 터뜨렸다.이날 이홍내는 윤동현 그 자체가 된 듯한 연기를 보여주며 몰입감을 더했다. 또 과장돼 보일 수 있는 몸 개그와 생활 연기에 현실감을 더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휴가가 또 한 번 밀리며 오열하는 장면에서는 서러움과 억울한 감정을 동시에 쏟아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이홍내가 출연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폭행으로 이혼' 이경실, 과거 언급했다…"첫 결혼 때 시작, 경험 부족해" ('말자쇼')[종합]

    '폭행으로 이혼' 이경실, 과거 언급했다…"첫 결혼 때 시작, 경험 부족해" ('말자쇼')[종합]

    개그우먼 이경실이 '말자쇼'에서 첫 번째 결혼을 떠올리며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이경실은 1992년 손광기와 결혼했으나 2003년 남편의 폭행으로 이혼했다.지난 25일 방송된 KBS2 예능 '말자쇼'는 '인생 2회차'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곧 엄마가 되는데 엄마라는 인생 2회차 잘 시작할 수 있을까요?"라는 고민이 등장했다. 이에 김영희는 "난 결혼보다 내 딸의 엄마가 된 게 '인생 2회차'의 시작이었다. 그게 내 인생을 가장 크게 바꿔놨다"고 회상했다.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털어놓기도 했다. 김영희는 "모성애라는 게 낳으면 생기는 줄 알았다. 처음부터 생기지 않더라. 모성애는 키우면서 생긴다. 한번은 딸과 목욕을 하다가 집안의 불이 꺼졌다. 정전이라고 생각 안 하고 누가 집에 침입했다고 생각했다. 겁이 많은 편인데 딸에게 화장실에 잘 숨어있으라고 하고 무기 하나 들고 집안을 돌아다녔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한참 그렇게 집안을 돌아다니는데 딸이 너무 절박한 눈으로 화장실을 나와 내게 안겼다. 안방에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아 딸을 꼭 품에 안고 옷도 안 입고 창가에서 잠들었다. 그걸 겪고 내가 엄마라는 걸, 이 아이가 내 딸이라는 걸 실감했다"고 덧붙였다.끝으로 김영희는 "육아 난도가 높은 아이가 아니었는데 지금은 '미운 5세'가 돼서 난리도 아니다"라며 "힘든 시기지만 엄마도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사연자도 엄마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아이들과 같이 성장하는 인생이 되시길 바란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이날 김영희는 게스트로 출연한 이경실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영희는 &quo

  • [단독] 이수지, 오늘(25일) 시부상…투병 소식 알린 지 17일 만에 비보

    [단독] 이수지, 오늘(25일) 시부상…투병 소식 알린 지 17일 만에 비보

    개그우먼 이수지가 시부상을 당했다.25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이수지의 시아버지 김 모씨가 이날 별세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이수지가 시부상을 당해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귀띔했다.고인의 빈소는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 구례산림조합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장지는 구례읍 선영이다.한편 이수지는 지난 8일 열린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예능상을 받았다. 당시 무대 위에 오른 이수지는 "사회 곳곳에서 본인의 일을 묵묵히 해내는 분을 조명하고 웃음주기 위해 애쓰겠다"며 "시아버님이 많이 아프다. 방송 보시고 미소 띄우셨으면 좋겠다"라며 시아버지의 투병 소식을 알린 바 있다.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수지는 2018년 3세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슬하 아들이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51세' 서장훈,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이효리와 함께하는 ♥'연애전쟁' 첫방 확정

    [공식] '51세' 서장훈,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이효리와 함께하는 ♥'연애전쟁' 첫방 확정

    방송인 서장훈(51)이 JTBC 새 리얼리티 예능 '연애전쟁'에 출연한다. '연애전쟁'은 다음 달 23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연애전쟁'은 가수 이효리, 김희철, 서장훈이 이별 직전의 커플들을 만나 대신 협상하고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냉철한 면모를 지닌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MC로 뭉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효리는 직설적으로 쓴소리를 해주고 때로는 상처는 다독여주며 모든 이들에게 언니, 누나 매력을 뽐낸다. 이어 서장훈은 적재적소의 조언을 건네며 연애 카운셀링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또 김희철은 유쾌하면서도 커플 사이의 문제를 관통하는 입담을 폭발시키며 웃음을 안긴다. 이와 함께 최후의 전쟁을 펼칠 현실 커플들의 사연에도 이목이 쏠린다. 결혼을 앞두고 위기를 맞은 커플, 이별과 재회를 반복하는 커플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특히 현실 커플들의 전쟁 같은 연애사는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유발할 것으로 보인다.  '연애전쟁'은 6월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1살 연하♥' 김종민, 드디어 2세 보나…"올 하반기 예정, 쌍둥이 운 들어와" ('미우새')

    '11살 연하♥' 김종민, 드디어 2세 보나…"올 하반기 예정, 쌍둥이 운 들어와" ('미우새')

    11살 연하와 결혼한 김종민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2세 운을 점친다.2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김종민, 정건주, 서남용이 공포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살목지'의 실제 장소를 찾아 눈길을 끈다. 이날 임원희는 연애 소원을 빌기 위해 살목지로 향한다. 임원희는 "혼자 가기 무섭다"라며 김종민, 정건주, 서남용을 집합시킨다. 이에 MC 서장훈은 "연애 소원을 왜 살목지에 가서 비냐"라면서도 "차라리 처녀 귀신이라도 만나서 소개팅이라도 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입구부터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 임원희는 여러 개의 귀신 탐지기를 꺼낸다. 잠시 후, 특정 장소에 도착하자 귀신 탐지기에서 소리가 울리고 모두가 아연실색한다. 특히 물가에 다다르자 임원희가 갑작스레 돌발 행동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한편 이들은 영화 '살목지'의 전문 자문가인 무속인을 만나기도 한다. 무속인은 "똑똑한 아이가 생기게 해달라고 돌탑에 소원을 빌었다"는 김종민에게 "올해 하반기부터 2세 운이 들어와 있다"고 말한다. 이어 "쌍둥이 운까지 들어와 있다"고 예언해 김종민을 미소 짓게 한다.'미운 우리 새끼'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욕 나와" 김준호, 결국 폭발했다…제작진 향해 불만 표출 "이래서 카메라를 손목에" ('독박투어')

    "욕 나와" 김준호, 결국 폭발했다…제작진 향해 불만 표출 "이래서 카메라를 손목에" ('독박투어')

    개그맨 김준호가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제작진을 향해 불만을 표출한다.다음 달 6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게임을 진행해 출연자 사비로 모든 비용을 결제하는 리얼리티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독박즈는 낭떠러지를 연상케 하는 절벽 앞에 모여 있어 눈길을 끈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독박즈에게 카메라 고정용 스트랩을 하나씩 전달하고 "손목에 잘 걸어 달라"고 당부한다.장동민은 "손목에 왜? 아예 (카메라를) 손에서 놓지도 못하게 하려고?"라고 반응한다. 또 유세윤은 "우리가 촬영 중간에 카메라를 내려놓으니까 그런가 봐"라면서 실소를 터뜨린다. 이후 산 정상에 오른 독박즈들은 "여긴 안전 장비를 하고 와야 하는 곳인가 봐", "아…, 이래서 카메라를 손목에 채웠구나"라며 공포에 떤다. 급기야 김준호는 "욕 나온다, 욕 나와"라며 불만을 표출한다.그럼에도 제작진은 "카메라를 손목에 잘 걸어 달라"고 말한다. 이에 장동민은 "카메라는 떨어질까 봐 줄 달고, 우리 몸에는 줄 안 달고?"라며 언성을 높인다. 반면 유세윤은 "이렇게 손목에 (카메라 고정용) 스트랩 채워야 우리 떨어져서 죽는 거 찍을 수 있으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6월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의사♥' 박은영, 드디어 결혼식 영상 공개됐다…축가는 최현석, 초호화 하객까지 눈길 ('냉부해')

    '의사♥' 박은영, 드디어 결혼식 영상 공개됐다…축가는 최현석, 초호화 하객까지 눈길 ('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은영 셰프의 결혼식 현장 영상이 공개된다. 한편 박은영은 최근 의사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24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신예은과 이준영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얼마 전 5월의 신부가 된 박은영의 결혼식 현장 영상이 공개된다. 결혼식장을 찾은 하객들과 앙코르까지 이어졌던 최현석의 축가 무대까지 전부 공개될 예정이다.이어서 등장한 신예은과 이준영은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아 '냉장고를 부탁해'의 팬이라고 밝힌다. 특히 신예은은 "나는 요리할 때 과정은 안 좋을지라도 결과가 좋은 편"이라며 김풍과 요리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악역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신예은과 이준영은 즉석에서 명품 악역 연기를 선보이기도 한다. 신예은은 본인의 팬이라고 밝힌 권성준을 향해 '더 글로리'의 명대사를 재연해 눈길을 끈다. 또 신예은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보여줬던 애교를 선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곽정욱♥' 박세영, 득녀 후 4년 만에 깜짝 소식… '가족관계증명서'로 안방극장 복귀

    [공식] '곽정욱♥' 박세영, 득녀 후 4년 만에 깜짝 소식… '가족관계증명서'로 안방극장 복귀

    곽정욱과 결혼한 배우 박세영이 '가족관계증명서'를 통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한편 박세영은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는 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망가뜨린 존재로 낙인찍힌 한 아이와 세상의 날 선 편견과 가혹한 운명에 정면으로 맞서며 스스로의 삶을 되찾아 가는 한 여자의 생존기를 그린다. 극 중 박세영은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당찬 인물 나지니 역을 맡았다.나지니는 한국화를 전공한 예비 작가로 화려한 미모와 뛰어난 재능을 겸비한 인물이다. 유명 첼리스트인 엄마와 연출가 아빠의 사랑 속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듯 보이지만 깊은 상처를 간직한 채 살아간다. 그럼에도 나지니는 좌절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과 꿈을 향해 나아간다.한편 박세영은 그동안 드라마 '내일이 오면', '적도의 남자', '사랑비', '신의', '학교 2013', '내 딸, 금사월', 영화 '패션왕', '고양이 장례식' 등에 출연하며 필모를 쌓았다. 박세영이 '가족관계증명서'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가족관계증명서'는 '첫 번째 남자' 후속으로 7월 6일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화 만에 파격 키스신 보여주더니…신혜선♥공명, 미공개 사진 풀렸다 "본격 로맨스 시작" ('은밀한')

    4화 만에 파격 키스신 보여주더니…신혜선♥공명, 미공개 사진 풀렸다 "본격 로맨스 시작" ('은밀한')

    '은밀한 감사' 측이 신혜선, 공명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은밀한 감사'는 4회 만에 두 주인공의 파격 키스신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지난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8회에서는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진심이 마침내 통했다. 특히 늦었다고 자책하던 순간 나타난 노기준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는 주인아의 모습은 설렘을 안겼다.그런 가운데 tvN 측이 '은밀한 감사'의 미공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모니터링에 집중한 신혜선과 공명의 진지한 눈빛이 담겼다. 이어 냉철한 감사실장의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놓고 카메라를 향해 보이는 신혜선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브이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터뜨리는 공명의 모습에서도 훈훈함을 엿볼 수 있다.무엇보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입맞춤 순간을 포착한 미공개 컷은 설렘을 자아낸다. 사진 속 두 배우는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애틋함을 보여준다.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맞은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제작진은 "본격적인 로맨스에 돌입한 주인아와 노기준의 달달한 관계 변화가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며 "주인아를 둘러싼 의혹과 사내 정치의 압박 속에서 두 사람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무례 논란' 양상국, 결국 '놀뭐' 녹화에서 제외됐다…공개된 사진 속 온데간데 없는 모습 ('놀뭐')

    '무례 논란' 양상국, 결국 '놀뭐' 녹화에서 제외됐다…공개된 사진 속 온데간데 없는 모습 ('놀뭐')

    '놀면 뭐하니?'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세종대왕 탄신일 특집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긴다. 한편 방송 전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무례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개그맨 양상국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끈다.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세종대왕 탄신일(5월 15일) 629돌을 기념해 '왕의 사자'로 변신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공개된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백성을 이롭게 하라'는 세종대왕의 어명을 받고 있다. 패랭이 모자를 쓰고 한복을 입은 멤버들은 복장과 어울리지 않는 최신식 문물을 사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양의 길을 기록하라'는 어명을 받은 유재석과 허경환은 경복궁, 낙산공원에 파견돼 거리를 측정한다. 유재석은 허경환에게 "너나 나나 옛날(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못 왔을 곳이다"라며 웃어 보인다. 기계를 짊어지고 경복궁 구석구석을 기록하던 유재석과 허경환은 땀을 뻘뻘 흘린다. 생각지도 못한 고생에 두 사람은 "속옷이 다 젖었다"라며 불만을 토로한다. 하늘의 변화를 살펴 날씨를 관측하라'는 어명을 받은 하하와 주우재는 기상청에서 장영실의 후임으로 활약해 웃음을 유발한다. 학구열을 불태우며 기상청에 입장한 두 사람은 하늘이 내린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며 뜻밖의 활약을 펼친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은빈, '우영우' 이어 또 초대박 흥행 노린다…♥양세종과 로맨스로 안방극장 복귀 ('오싹한')

    박은빈, '우영우' 이어 또 초대박 흥행 노린다…♥양세종과 로맨스로 안방극장 복귀 ('오싹한')

    배우 박은빈이 '오싹한 연애'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022년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최고 시청률 17.5%를 기록했던 박은빈이 또 한 번 흥행을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7월 18일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박은빈은 모든 걸 가졌지만 귀신을 본다는 비밀을 숨긴 재벌 상속녀 천여리 역을 맡았다.21일 tvN 측이 '오싹한 연애' 운명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으슥한 밤, 외딴 저택에 홀로 남아 있는 천여리의 모습이 담겼다. 또 어둠이 무르익은 새벽, 나뭇가지 너머로 보이는 고풍스러운 저택은 어딘지 모르게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긴다. 창문 안으로 보이는 천여리는 저택의 주인답게 고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와 함께 '당신 눈에도 '그들'이 보이나요?'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눈길을 끈다. 과연 천여리의 눈에만 보이는 그들은 누구이며 천여리는 어쩌다 보면 안 될 무언가를 보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오싹한 연애'는 7월 18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전소민, '런닝맨' 하차 3년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가족같은 존재" 예능 '위대한' 패널 합류

    [공식] 전소민, '런닝맨' 하차 3년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가족같은 존재" 예능 '위대한' 패널 합류

    배우 전소민이 '위대한 가이드3'의 스튜디오 패널로 합류한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 2023년 SBS 예능 '런닝맨'에서 하차했다.MBC에브리원 예능 '위대한 가이드'는 여행지로 생각해 보지도 않은 생소한 나라 출신의 대한외국인이 설계한 가이드북만 믿고 무작정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박명수, 김대호, 배우 최다니엘, 가수 이무진이 출연한다전소민은 앞서 '위대한 가이드' 시즌2 르완다 편에서 스튜디오 패널로 참여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낸 바 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전소민은 '위대한 가이드3'의 고정 스튜디오 패널을 맡게 됐다.제작진은 "전소민은 이미 우리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대체 불가한 가족 같은 존재"라며 "스튜디오에서 멤버들의 여행기를 지켜보며 펼칠 전소민의 입담은 그야말로 든든한 활력소가 될 것이다. 멤버들과의 환상적인 케미는 물론, 스튜디오의 웃음을 책임질 전소민의 눈부신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위대한 가이드3'는 올해 상반기 중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주연, 아버지의 흑역사 제보…"지저분해서 똥파리라고 불려" ('전참시')

    이주연, 아버지의 흑역사 제보…"지저분해서 똥파리라고 불려"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의 아버지가 딸의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9회에서는 이주연의 일상 2탄이 공개된다. 이주연은 이날 조카 등원 미션부터 부모님과의 현실 가족 케미까지 털털한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바쁜 언니를 대신해 조카의 등원을 맡게 된 이주연은 허당 매력을 보여준다. 조카의 아침밥을 뺏어 먹고 어설프게 조카의 머리를 묶어주는 등 예측 불가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주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매니저를 위해 다양한 음식을 만든다. 그는 김밥, 미역국 등을 요리하며 반전 면모를 뽐낸다.이날 이주연의 아버지는 이주연의 과거를 폭로하기도 했다. 아버지는 "(주연이가) 어릴 때 지저분해서 똥파리라고 불렀다"라고 깜짝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하지만 이주연은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생겼다는 훈훈한 근황과 함께 좋은 성적을 받았던 학창 시절을 언급하며 이미지 회복에 나선다.'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썩어 문드러져" 전현무도 혀 내둘렀다…필터 없는 독설에 "영화 현실판 같아" ('사당귀')

    "썩어 문드러져" 전현무도 혀 내둘렀다…필터 없는 독설에 "영화 현실판 같아" ('사당귀')

    방송인 전현무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디자이너 고태용의 독설에 혀를 내두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디자이너 고태용이 출연한다. 고태용은 26세에 최연소로 서울 패션위크에 데뷔한 천재 디자이너다.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개티'를 만든 디자이너로도 유명하다.이날 고태용은 "세상 잘 돌아간다 진짜"라며 느슨해진 패션계에 일침을 가한다. 가을 시즌 디자인 1차 회의에서 고태용이 잔소리를 쏟아내기 시작한 것. 직원들의 디자인 브리핑에 고태용은 직설적으로 피드백을 쏟아내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고태용의 필터 없는 독설에 전현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현실판 같아"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고태용은 직원들의 1차 시안 퀄리티에 분노하며 "패션계가 썩었어. 무너졌어"라고 언성을 높인다. 이어 직원들이 잘못할 때마다 "패션계가 썩어 문드러졌어"라고 말하며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고태용은 "잔소리는 솔직히 더 해야 한다. 결과물이 달라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스페셜 MC로 출격한 NCT의 리더 태용은 "잔소리도 애정이 있어야 하는 것"이라며 공감한다. '사당귀'는 24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강호동·전현무, 새 가족 생겼다…'서울대 수석 졸업' 길병민,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강호동·전현무, 새 가족 생겼다…'서울대 수석 졸업' 길병민,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아티스트 길병민이 SM C&C의 가족이 된다.지난 21일 SM C&C 측이 "길병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길병민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수석 졸업한 재원이다. 그는 2016년 프랑스 툴루즈 국제 성악 콩쿠르 우승 이후 세계 무대를 휩쓴 바 있다. 정통 클래식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쌓은 길병민은 JTBC '팬텀싱어'와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보컬 실력을 입증했다. 당시 그는 폭발적인 성량과 섬세한 표현력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SM C&C 측은 "길병민은 한 분야를 정통한 뒤 이를 토대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낼 줄 아는 영리하고 파워풀 한 아티스트"라며 "그가 가진 예술적 깊이가 대중적인 플랫폼과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전방위적 매니지먼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SM C&C 소속 아티스트로는 방송인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도연, 배우 유승목, 지승현, 이학주 등이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