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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누적 연봉 429억' 이대호, 또 최초 기록 썼다…감독 맡은 '야구대장' 첫 콜드게임 승리 이끌어 [종합]

    '누적 연봉 429억' 이대호, 또 최초 기록 썼다…감독 맡은 '야구대장' 첫 콜드게임 승리 이끌어 [종합]

    누적 연봉만 429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진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우리동네 야구대장' 최초로 콜드게임 승리를 기록했다. 한편 이대호는 현역 시절 세계 최초 9경기 연속 홈런이라는 진기록을 쓴 바 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스포츠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8회에서는 리틀 트윈스와 리틀 이글스의 4라운드 1경기 후반부가 공개됐다. 이어 리틀 자이언츠와 리틀 타이거즈의 4라운드 2경기가 전파를 타며 긴장감을 더했다.  리틀 이글스가 4:3으로 앞서던 3회 초, 리틀 트윈스의 김서후가 동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경기 흐름을 뒤집기 시작했다. 특별 해설위원 오승환은 "실점을 막겠다는 생각보다 아웃카운트를 하나씩 늘려간다는 마음으로 던져야 한다"며 어린 투수들에게 조언을 건넸다.이후 리틀 트윈스가 5:4 역전에 성공한 가운데, 3회 말 수비에서는 유영빈이 존재감을 뽐냈다. 최예훈의 뜬공을 몸을 날려 잡아낸 데 이어 더블아웃까지 연결하며 상대 공격 흐름을 끊어낸 것. 이를 지켜본 박용택 감독은 "프로야구 유격수를 보는 것 같다. 움직임이나 스텝, 송구 능력 모두 웬만한 중학생보다 낫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4회 초는 승부의 분수령이었다. 김태균 감독은 윤시온을 고의사구로 출루시키는 전략을 택했지만, 현장의 반응은 엇갈렸다. 감독·코치진과 중계진 모두 의문을 제기한 가운데 박용택 감독은 더블 스틸로 맞불을 놨다. 무사 1, 2루에서 곽도현이 도루에 성공하며 흐름을 가져왔고, 리틀 트윈스는 이를 발판 삼아 점수 차를 7:4까지 벌렸다. 결국 김태균 감독의 승부수는 결과로 이어지지 못했다.4회 말 리틀 이글스도 반격에 나섰다. 1사 1, 3루에

  • '1박 2일' 출연진, 단체 오열했다…막내 유선호 하차에 눈물바다 "행복했던 경험" [종합]

    '1박 2일' 출연진, 단체 오열했다…막내 유선호 하차에 눈물바다 "행복했던 경험" [종합]

    '1박 2일 시즌4' 출연진들이 막내 유선호의 하차에 눈물을 쏟았다.3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이준, 문세윤, 딘딘, 유선호가 남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선호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방송에서 멤버들과 제작진은 하차를 앞둔 유선호를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유선호는 차 트렁크에 꾸며진 사진과 편지를 보며 눈물을 쏟았다. 멤버들은 유선호를 위해 직접 쓴 편지를 낭독했다.문세윤은 "이건 극찬 중에 극찬이야. 누구에게도 해본 적 없어. 형이 김치찌개보다 사랑한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딘딘은 "넌 우리에게 찾아온 선물이었고 계속 보니 요즘 보기 힘든 보물이었다. 지나고 보니 미안한 게 많다. 살면서 갚을게 지금처럼 빛나길. 사랑한다"라며 오열했다.유선호 역시 눈물의 소감을 밝혔다. 유선호는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다. 매주 전국을 같이 여행하는 경험을 언제 또 해보겠나. '1박 2일'에서의 여행은 끝이 났지만 앞으로도 평생 내 든든한 형들이어서 너무 좋다. 고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문세윤은 "힘들든 뭐든 어떤 일이 있어도 전화를 먼저 해줬으면 좋겠다"라며 웃어 보였다.제작진 역시 뭉클한 모습을 보였다. '1박 2일 시즌4' 주종현 PD는 "세어 보니까 3년 반 되었더라. 함께 한 시간이 길었다. 2주에 한 번씩 보면 언제나 있었으니까 몰랐는데, 선호 씨와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앞으로의 유선호의 모습도 기대한다"라며 눈물을 쏟았다.이에 유선호는 "당연히 함께해 준 형들과 제작진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리고 싶다.

  • [공식] 지창욱, 장원영과 데뷔 첫 'AAA 2026' MC 발탁

    [공식] 지창욱, 장원영과 데뷔 첫 'AAA 2026' MC 발탁

    배우 지창욱이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MC로 발탁됐다. 지난 29일 'Asia Artist Awards'(이하 'AAA 2026')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창욱이 'AAA 2026'의 MC를 맡는다. 지창욱이 시상식 MC로 나서는 것은 2008년 데뷔 후 처음이다.지창욱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강렬한 액션 연기로 꾸준한 사랑 받아온 배우다. '강남 비-사이드', '최악의 악', '웰컴투 삼달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으며, 최근 영화 '군체'에서는 둥우리 빌딩 보안팀 직원 최현석 역을 맡아 밀도 높은 감정 연기와 압도적인 액션을 선보였다.'AAA 2026'은 지난해 10주년 행사에 이어 2년 연속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앞서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첫 MC로 공개된 가운데, 지창욱에 이어 추가 MC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시상식 'AAA 2026'은 오는 12월 5~6일 개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찬원도 감탄했다…"가사가 정말 좋아" 엔플라잉 이승협, '톡파원 25시'에서 깜짝 신곡 공개

    이찬원도 감탄했다…"가사가 정말 좋아" 엔플라잉 이승협, '톡파원 25시'에서 깜짝 신곡 공개

    그룹 엔플라잉의 멤버 이승협이 '톡파원 25시'에서 신곡을 깜짝 공개하는 가운데, 이찬원이 그의 노래를 듣고 감탄한다.다음 달 1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영국 런더너 따라잡기, 중국 계림 효도 여행,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하와이 편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엔플라잉의 리더 이승협이 출연한다.이승협은 랜선 여행 공개에 앞서 발매를 앞둔 신곡을 깜짝 공개한다. 그는 "새로운 노래가 내일 공개된다"라며 현장에서 신곡 '환절기'를 미리 들려준다. 노래를 들은 이찬원은 "가사가 정말 좋다"라며 감탄한다. 또 김숙은 "제목이 '환절기'라 1년에 4번 역주행 가능하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깜짝 무대를 선보인 뒤 이승협은 "평소 '톡파원 25시'를 즐겨 본다"라며 멤버들과 함께 홍콩 딤섬 맛집을 찾았던 일화를 공개한다.첫 번째 영상에서는 영국 현지인이 추천하는 '진짜 런더너' 코스가 펼쳐진다. 톡파원은 세계에서 가장 높고 긴 터널형 슬라이드 '헬릭스 슬라이드'를 체험하기 위해 아르셀로미탈 오빗을 방문한다. 76m 높이에서 단 34초 만에 내려오는 짜릿한 속도감에 출연자들은 물론 지켜보던 이들까지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타워브리지 아래 자리한 비밀스러운 펍부터 밀수꾼들이 들여온 재료로 칵테일을 만든다는 이색 콘셉트의 바까지 런던 곳곳에 숨겨진 명소들이 공개된다.'톡파원 25시'는 6월 1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탁재훈, 르세라핌에 인지도 굴욕 "먹방하는분?" ('아근진')

    탁재훈, 르세라핌에 인지도 굴욕 "먹방하는분?" ('아근진')

    방송인 탁재훈이 '아니 근데 진짜!'에서 인지도 굴욕을 당한다.다음 달 1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정규 2집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로 돌아온 그룹 르세라핌이 완전체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르세라핌이 뜻밖의 센터 경쟁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고정 센터 없이 콘셉트마다 중심 멤버가 달라진다는 르세라핌은 이번 컴백의 센터를 묻는 말에 저마다 강한 의욕을 보여줬다. 특히 김채원과 허윤진은 엔딩 포즈 필살기로 꼽히는 '은은한 미소', 일명 '은미'를 선보이며 엔딩 요정 자리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이어 르세라핌은 "그룹 내 외모 1등은 누구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멤버 전원이 자신을 꼽으며 남다른 자기애를 뽐냈다. 또 멤버들 모두가 "Love myself"를 외쳐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허윤진은 현재의 금발 스타일링을 자신의 전성기 비주얼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허윤진이) 거울을 볼 때마다 스스로 감탄하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탁재훈은 르세라핌 앞에서 뜻밖의 굴욕을 맛봤다. 탁재훈이 멤버들에게 "내 직업이 뭔지 아냐"고 묻자 일본인 멤버 사쿠라는 "너무 재밌으셔서 개그맨인 줄 알았다"고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여기에 다른 멤버들까지 "유튜브 썸네일에서 많이 봤다", "먹방하시는 분 아니냐"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아니 근데 진짜!'는 6월 1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신혜선, 제대로 일냈다…두 작품 연속 흥행→"진심으로 감사해" ('은밀한')[일문일답]

    신혜선, 제대로 일냈다…두 작품 연속 흥행→"진심으로 감사해" ('은밀한')[일문일답]

    배우 신혜선이 '은밀한 감사' 종영 소감을 전했다.신혜선은 31일 최종회를 앞둔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해무그룹 감사실장 주인아 역을 맡아 활약했다. '은밀한 감사'는 방영 내내 안정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었다. 앞서 신혜선은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에서도 활약하며 작품의 흥행을 이끈 바 있다.'은밀한 감사'에서 신혜선은 그는 냉철한 카리스마, 인간적인 면모, 설레는 로맨스 등 폭넓은 감정선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직장 상사 주인아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자아냈다.마지막까지 주인아로 열연하며 호평받은 신혜선이 '은밀한 감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이하 신혜선의 '은밀한 감사' 종영 일문일답 전문Q. 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종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작품을 마무리한 소감 부탁드립니다.A.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촬영이 끝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종영이라니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나요. (웃음)Q. 주인아는 철저한 원칙주의자이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가진 캐릭터였습니다. 배우님이 느끼신 주인아의 매력은 무엇인가요?A. 주인아는 맞는 말을 할 때 망설임이 없는 인물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냉철하고 단호해 보이지만 중간중간 예상치 못한 유머 감각도 있고 인간적인 면모도 있어서 볼수록 정이 가더라고요.Q. 극 중 감사실장으로서 냉철하고 날카로운 면모를 보여주는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배우님이 생각하시기에 주인아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대사 하나를 꼽아주신다면요?A. "노 대리 뭐 돼?"요. (웃음) "초능력 같은 거 쓸 수 있나? 하늘 날

  • ''폭싹' 아이유 전남친' 이준영, 충격적인 식습관 고백했다…"2주 동안 매일 먹어" ('냉부해')

    ''폭싹' 아이유 전남친' 이준영, 충격적인 식습관 고백했다…"2주 동안 매일 먹어" ('냉부해')

    배우 이준영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2주 동안 매일 라멘만 먹었다"라며 충격적인 식습관을 고백한다. 한편 이준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의 남자친구 영범 역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3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준영의 냉장고가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이준영은 MC들이 "셰프와 영혼을 바꾼다면 누구와 바꾸고 싶냐"고 묻자 예상 밖의 인물을 선택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내향인으로 알려진 이준영의 진땀 나는 일화도 공개된다. 이에 '냉장고를 부탁해' 대표 내향인 손종원 셰프는 이준영에게 자신만의 극복 노하우를 전수한다. 과연 이준영이 극내향적 성향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이준영은 집에서 48시간 동안 직접 육수를 끓이고, 제면기로 면까지 뽑는 라멘 마니아 면모를 보여준다. 그는 "2주 동안 매일 라멘만 먹은 적이 있다"라며 "'이것'만 있으면 라멘을 평생 무료로 먹을 수 있다"고 말해 이목을 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개콘' 조혜련, '공개재판' 피고로 출석했다…죄명은 노래 수준미달죄

    '개콘' 조혜련, '공개재판' 피고로 출석했다…죄명은 노래 수준미달죄

    2살 연하와 재혼한 개그우먼 조혜련이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공개재판' 코너에서 피고로 출석한다.31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는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조혜련이 출연한다. 이날 조혜련은 '공개재판' 코너에서 '조혜련 노래, 모두 수준미달죄'라는 죄명으로 재판을 받는다.검사 박성호는 조혜련의 대표곡 '아나까나' 가사를 지적한다. 이에 조혜련은 "'아나까나'가 지난해 KBS 심의를 통과했다"라며 현장에서 즉석으로 라이브 무대를 보여준다. 이후 변호사 박영진은 "이런 식으로 수준 미달 따지면 모두 수준 미달"이라며 조혜련을 감싸 웃음을 자아낸다.'거울남녀' 코너에서는 체육관 PT 트레이너 송영길과 회원 이수경이 출연해 소동극을 벌인다. 이날 이수경은 "다가오는 여름 비키니를 입겠다"라며 체육관에 등장한다. 트레이너 송영길은 이수경에게 거울 앞에서 커플 운동을 가르쳐주며 눈길을 끈다.'개그콘서트'는 이날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예비 신부' 한윤서, 안타까운 과거 고백했다…"반지하 살아, '기생충' 실사판" ('사랑꾼')

    '예비 신부' 한윤서, 안타까운 과거 고백했다…"반지하 살아, '기생충' 실사판" ('사랑꾼')

    개그맨 한윤서가 '조선의 사랑꾼'에서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는다.다음 달 1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남자친구 문준웅과 결혼식 전 동거를 시작한 한윤서가 신혼집이 될 생애 첫 아파트에 입성한 모습이 공개됐다.한윤서는 "기분이 묘하다. 서울에 20살에 왔는데, 21년 만에 서울에서 아파트에는 처음 살아본다"라며 웃었다. 이에 남자친구는 "오늘 의미 있는 날이다"라고 반응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대화를 지켜본 한윤서의 절친 정이랑은 "나 왜 눈물 나냐..."라며 눈물을 흘려 훈훈함을 안겼다.이어 한윤서는 "20살에 반지하에 살면서 화장실에 물 차오르고 그랬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자 남자친구는 "영화 '기생충' 실사판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윤서는 "내가 그런 데 살았다. 감개무량하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15년 무명생활을 딛고 마침내 보금자리를 마련한 한윤서의 아파트 입주기가 공개된다.'조선의 사랑꾼'은 6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런닝맨' 유재석, 심리전 쏟아지는 거짓 정보에 "다 모여봐" 멤버들 긴급 소집

    '런닝맨' 유재석, 심리전 쏟아지는 거짓 정보에 "다 모여봐" 멤버들 긴급 소집

    '런닝맨' 유재석이 거짓 정보를 퍼트리는 멤버들을 향해 화를 낸다.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배우 이주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2020년 출연 이후 약 6년 만에 '런닝맨'에 출연한 이주빈은 멤버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는다. 특히 멤버들은 지난 출연 당시 몸을 사리지 않는 승부욕을 보여줬던 이주빈의 활약상을 언급하며 "더 스타가 되어 돌아왔다"고 말한다.이날 레이스는 '얼굴로 증명하겠습니다' 특집으로 진행된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선정한 '예능인의 얼굴 조건'에 해당하는 분장 소품 10개 중 정답 5개를 골라 착용한 뒤 증명사진 촬영에 나선다. 다만 오답 소품을 하나라도 선택하면 야근 후보가 되는 만큼, 멤버들은 서로를 속이고 의심하며 치열한 심리전을 펼친다.특히 쏟아지는 거짓 정보에 혼란에 빠진 유재석은 결국 "다 모여 봐!"를 외친다. 이후 유재석은 멤버들을 긴급 소집한 뒤 잡도리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런닝맨'은 평소보다 10분 앞당겨진 31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무례 논란' 양상국 빠지고 새 멤버 합류했다…이용진·정준하, '먹빼 모임 특집' 출연 ('놀뭐')

    '무례 논란' 양상국 빠지고 새 멤버 합류했다…이용진·정준하, '먹빼 모임 특집' 출연 ('놀뭐')

    '놀면 뭐하니?' 먹빼 모임 특집에 개그맨 이용진, 정준하가 출연한다. 한편 최근 '놀면 뭐하니?'에서 무례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개그맨 양상국은 이번 특집에 함께하지 않는다.3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여장을 한 유재석(유제니), 하하(융드욕정), 허경환(화니 엄마), 주우재(장훈 엄마), 이용진(윤재 엄마)이 신입 회원 정준하(정여사)와 먹고 빼는 모임, 일명 먹빼 모임을 즐긴다.이날 유재석은 먹빼 모임 최초 연예인 회원의 가입을 알린다. 그 주인공은 바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로 뜬 여배우 정준하다. 화려하게 등장한 정준하는 유행어 "밥 줘!"를 외치며 등장해 눈길을 끈다. 최근 SNS에 우중 러닝 인증샷을 올린 정준하의 다이어트 근황도 언급된다. 정준하는 "나 요즘 잘 안 먹잖아. 닭가슴살만 먹어요"라며 자신있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휴게소에 도착한 정준하는 다이어트 중이라며 잠시 물러나 있는 듯 하더니 이내 빛보다 빠른 손놀림으로 메뉴를 주문한다. 결국 식탐이 폭발한 정준하가 먹은 만큼 빼는 데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뒷담화·왕따 논란 한창인데…'나솔' 남규홍 PD, 또 새로운 세계관 만들었다 '짝' X '나솔사계' 통합

    뒷담화·왕따 논란 한창인데…'나솔' 남규홍 PD, 또 새로운 세계관 만들었다 '짝' X '나솔사계' 통합

    '나는 SOLO' 남규홍 PD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와 '짝'의 세계관을 대통합했다. 한편 '나는 SOLO'는 최근 31기 출연자들을 둘러싼 뒷담화·왕따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다음 달 4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SOLO' 출신 6인과 '짝' 출신 인기녀 5인이 뭉친 솔로민박이 새롭게 시작된다.가장 먼저 개국공신 1기 영호가 출연한다. 1기 당시 거절의 아픔을 사자후(?)로 표현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강렬한 주황색 코트를 입어 눈길을 끈다. 수학 강사 7기 영호도 밝은 미소로 나타난다. 곧이어 '아비정전' 장국영 댄스로 이슈가 된 8기 영수, 모태 솔로 특집에 나왔던 레슬러 12기 영철, S전자 반도체 연구원 17기 영수, 캘리그라피 작가 26기 영철이 등장한다.여자 출연자들도 등장한다. 짧은 헤어스타일의 첫 번째 여자는 사전 인터뷰에서 반전 정체를 밝힌다. 그는 "28세에 '짝'에 출연했다"라며 2012년 방송된 '짝' 20기 여자 1호임을 알린다. 두 번째 여자 역시 사전 인터뷰를 통해 "14년 전에 '짝'에 출연했다. 23기 여자 4호였다. 우리 기수 중 유명한 분이 16기 상철 님의 형님이다"라고 말한다.세 번째 여자는 '짝' 30기 프로 야구단 계열사 특집에 나왔던 여자 6호다. 뒤이어 등장한 네 번째 여자는 "만 23세, 대학교 3학년 때 '짝'에 나왔다"며 35기 여자 2호임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다섯 번째 여자는 전직 육상선수인 47기 여자 3호로 경찰대 동기동창 특집에 출연해 무려 3명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나는 SOLO, 그 후 사랑

  • '대상 후보 제외' 남궁민, 시청률 꼴찌 굴욕 씻을까…1년 만에 KBS 주말극으로 복귀 ('결혼의완성')

    '대상 후보 제외' 남궁민, 시청률 꼴찌 굴욕 씻을까…1년 만에 KBS 주말극으로 복귀 ('결혼의완성')

    배우 남궁민이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으로 돌아온다. 7월 4일 첫 방송 되는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남궁민은 아내가 납치되면서 도망자이자 추격자 신분이 된 강태주 역을 맡았다. 공개된 '결혼의 완성' 티저 포스터에는 강태주가 정장을 입은 채 휴대전화를 귀에 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씁쓸한 그의 표정은 절체절명 위기에 처한 상황임을 짐작게 한다. 또 강태주의 뒤편으로 타오르는 거대한 화염이 눈길을 끈다. 화염에 불타오르는 물건은 무엇일지, 그 불길이 앞으로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궁금증을 더한다.한편 남궁민은 지난해 7월 종영한 SBS '우리 영화'에서 SBS 금토 드라마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이로인해 연말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남궁민이 1년 만에 복귀하는 '결혼의 완성'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결혼의 완성'은 7월 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송승헌·강동원 이어 서인국까지 만났다…♥오피스 로맨스로 컴백하는 박지현 ('내일도출근')

    송승헌·강동원 이어 서인국까지 만났다…♥오피스 로맨스로 컴백하는 박지현 ('내일도출근')

    배우 박지현이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 출연한다. 한편 박지현은 영화 '히든 페이스'에서 배우 송승헌, 영화 '와일드 씽'에서 배우 강동원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다음 달 22일 첫 방송되는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로맨스를 그리며 일도 사랑도 쟁취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지현은 반복되는 회사 생활과 끝없는 업무 속 권태기를 겪고 있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 역을 맡았다. 박지현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는 서인국은 웃지 않고(NO 스마일), 사람을 멀리하며(NO 피플), 쉽게 사과하지 않는(NO 쏘리) 일명 삼노(3NO)맨 강시우를 연기한다.  '내일도 출근!' 로맨스 포스터에는 가까이 마주한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모니터 대신 시우에게 닿은 지윤의 시선은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기류를 보여준다. 또 '처음이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은'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차지윤에게 찾아온 새로운 설렘을 예고한다.'내일도 출근!'은 6월 2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외박하면 이혼" 류수영, ♥박하선에게 얼마나 잡혀 살길래…"신데렐라 처럼 살아" ('미우새')

    "외박하면 이혼" 류수영, ♥박하선에게 얼마나 잡혀 살길래…"신데렐라 처럼 살아" ('미우새')

    박하선과 결혼한 배우 류수영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결혼 생활 고충을 털어놓는다.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뮤지컬 '그날들'의 주인공이 된 윤시윤, 최진혁이 출연한다. 이들은 '그날들'에 함께 출연하는 류수영을 만난 뒤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연습 후 윤시윤과 최진혁은 류수영과 함께 특별한 곳을 찾는다. 최진혁이 "아내 박하선에게 외박 허락을 받았냐"고 묻자 류수영은 "당일 외박은 이혼"이라며 "12시 안에 들어가 신데렐라처럼 살려고 한다"고 답한다. 심지어 류수영은 아내를 향한 애정을 증명하기 위해 사진 찍어주기 기술까지 연마했다고.  이날 류수영은 미국에서 열릴 K-엑스포에서 선보일 한식을 연구 중인 근황과 함께 직접 개발한 레시피를 최초로 공개한다. 류수영은 "5년 동안 300가지 레시피를 개발하며 아내에게 맛을 봐달라고 했더니, 이제 아내가 안 먹는 게 많아졌다"라며 최진혁과 윤시윤에게 맛을 봐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윤시윤은 "형은 가정적이어서 형수님한테 혼날 일이 없겠다"라며 류수영에게 동경의 시선을 보낸다. 그러자 류수영은 '이론은 그렇지만 현실은 다르다"라며 결혼 생활 고충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류수영이 숨겨온 결혼 생활의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미운 우리 새끼'는 3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