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는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진다.최근 고정 멤버로 합류한 허경환과 함께 기존 멤버 주우재, 하하, 유재석은 놀뭐골 주민으로 변신해 색다른 재미를 안긴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년 회장 유재석의 집에 모인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의 모습이 담겼다. 유재석은 청년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마을의 일거리까지 챙기며 바쁜 하루를 보낸다.
곽범은 예상치 못한 행동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입을 벌려 빗물을 받아 마시고 해맑은 미소를 짓는 곽범의 모습에 당황한다. 급기야 유재석은 곽범의 행동에 "미친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답답함을 호소했다고 해 어떤 상황이 펼쳐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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