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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핱시5' 정규리, 촬영 중 갑자기 눈물 쏟았다…박우열과의 ♥러브라인에 변수 생기나

    '핱시5' 정규리, 촬영 중 갑자기 눈물 쏟았다…박우열과의 ♥러브라인에 변수 생기나

    '하트시그널5' 정규리가 영화관에서 눈물을 쏟는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8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8인(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최소윤)이 일본 도쿠시마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본격적으로 로맨스 스퍼트를 올린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우열과 강유경의 달라진 기류가 포착된다. 두 사람은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온 뒤에도 자연스럽게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어 일본으로 떠나기 전 강유경이 "가시밭길도 다 걸어가 보자"며 박우열에게 다가가기로 결심한 속마음을 털어놓고, 박우열 역시 일본행 비행기 안에서 강유경과 극장 데이트를 약속한 사실이 공개되며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일본행 비행기에서도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가 이어졌음이 밝혀진다. 강유경이 옆자리에 앉은 박우열에게 "토요일에 서울로 돌아오면 영화는 못 보겠다"고 아쉬움을 내비치자, 박우열은 "일요일에 보면 되잖아"라고 답하며 영화 데이트를 적극 추진했다. 이후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온 뒤에도 두 사람은 계속 서로를 의식하며 가까운 거리를 유지한다고.한편 8회 예고편에는 정규리가 영화관에서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선공개 영상을 통해 박우열과 강유경의 극장 데이트가 예고된 만큼, 정규리가 누구와 함께 영화를 관람한 것인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트시그널5' 8회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데이식스 도운 '결혼설'→잇따른 스캔들에도 여파 없었다…'나혼산' 5주 연속 시청률 1위 쾌거

    데이식스 도운 '결혼설'→잇따른 스캔들에도 여파 없었다…'나혼산' 5주 연속 시청률 1위 쾌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5주 연속 주간 2054 시청률 예능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지난달 29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최지수와 구성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8%로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5월 4주 주간 예능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5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이날 최고의 1분은 최지수가 아버지의 30년 근속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삼계탕과 생크림 케이크를 준비한 파티 장면이었다. 최지수는 "누군가 대신 해주지 않는다. 스스로 하는 법을 배워가는 것 같다"고 속내를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해당 장면의 시청률은 최고 7.4%를 기록했다.한편 구성환은 집 안 환경을 바꾸며 새로운 활력을 채웠다. 4년 넘게 사용한 매트리스를 교체하고 새 소파를 들이며 집안 분위기를 바꿨다. 세탁소 사장님과 정을 나누는 모습도 훈훈함을 안겼다. 그는 사장님에게 아이스크림과 빵을 건네며 정겨운 이웃의 모습을 보여줬다.한편 '나 혼자 산다'는 최근 출연진들의 잇따른 사생활 이슈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싱글 라이프를 조명하는 프로그램 특성상 출연자들의 연애·결혼 이슈가 더욱 주목받은 것. 출연진 중 한명이었던 배우 배나라는 지난 1월 뮤지컬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한재아와의 열애를 인정했고, 전현무와 크루를 결성했던 데이식스 도운 역시 유튜버 유지유와의 열애설에 이어 결혼설까지 불거지며 관심을 모았다. 다만 잇따른 스캔들에도 '나 혼자 산다'는 흔들림 없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요 예능 강자 자리를 지

  • '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은 화 나는 존재, 계속 기대하게 돼" 속내 고백 [화보]

    '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은 화 나는 존재, 계속 기대하게 돼" 속내 고백 [화보]

    ENA 월화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이희준과 박해수의 화보가 공개됐다.1일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볼드페이지(BoldPage) 측이 이희준과 박해수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화보 속 이희준과 박해수는 깔끔한 수트부터 캐주얼한 스타일링까지 자유롭게 소화해내며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최근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허수아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박해수는 처음 작품에 합류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너무 무서웠고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실화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다 보니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그때 이희준 형이 '척하는 척하지 말고 진심으로 들어가 보자. 들키면 안 된다'고 이야기해줬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이희준 역시 "소재 자체가 가진 무게가 있다 보니 감독님과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임하는 자세가 달랐다"고 설명했다.작품 속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보여줬다. 박해수는 자신이 연기한 강태주에 대해 "완벽한 형사가 아니다. 계속 흔들리지만 애써 중심을 잡으려는 인물"이라며 "우뚝 서 있는 사람이 아니라 흔들리면서도 자신이 지키고 싶은 것을 지켜내려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이희준은 차시영에 대해 "강태주를 정말 좋아하지만 성장 환경과 인정 욕구 때문에 자신의 생존이 걸리면 친구도 버릴 수 있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해수는 "태주 입장에서 시영은 많이 밉고 화가 나는 존재였다. 과거의 관계 때문에 계속 기대하게 되고, 그래서 더 화가 났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인터뷰 말미에는 두 사람의 유쾌한 입담

  • '비연예인♥' 김종국, 소비 습관 밝혀졌다…"똑같은 바지만 스무 벌씩 구매" ('만학도지씨')

    '비연예인♥' 김종국, 소비 습관 밝혀졌다…"똑같은 바지만 스무 벌씩 구매" ('만학도지씨')

    방송인 지석진이 '만학도 지씨'에서 절친 김종국의 소비 습관을 공개한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일반인과 결혼했다. 1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만학도 지씨' 11회에는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가 소비에 숨겨진 심리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특히 미미는 등장과 동시에 "정말 팬이다. 어젯밤에도 뵀다"라며 알고리즘을 통해 김 교수를 접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이어 출연진들의 소비 습관도 공개된다. 미미는 "만화책에 돈을 많이 쓴다. 완결이 나오면 여러 권씩 구매하기도, 새로운 책을 사기도 한다"고 밝힌다. 지석진은 "할인하면 행복하다"라며 사이즈가 맞지 않는 신발도 할인율이 높으면 구매한다고 고백한다. 또 그는 "비행기 표가 저렴하게 나와 여행을 떠난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김경일 교수는 "소비는 인간 그 자체"라며 소비 심리에 대한 분석을 이어간다. 또 그는 "외로운 사람, 괴로운 사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이 과소비의 3대 축"이라며 심리 상태와 소비 행동의 상관관계를 짚어낸다. 이에 지석진이 "똑같은 물건을 여러 개씩 사두는 사람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하자 미미가 "내가 그렇다"며 마음에 드는 물건을 여러 개 구매하는 습관을 고백한다.지석진은 절친 김종국의 소비 습관을 언급하며 공감대를 더하기도 한다. 그는 "종국이도 매일 똑같은 바지만 입는다. 집에 가보니까 똑같은 게 스무 벌 있더라"고 말한다. 그런가 하면 미미는 "갖고 싶은 게 있으면 일단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본다"며 솔직한 소비 습관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만학도 지씨'는 이날 오후 5시

  • 서브 남주 호평 제대로 터졌다…김재욱, 신혜선과 전 연인 케미로 존재감 폭발 ('은밀한')

    서브 남주 호평 제대로 터졌다…김재욱, 신혜선과 전 연인 케미로 존재감 폭발 ('은밀한')

    배우 김재욱이 '은밀한 감사'에서 서브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호평받았다.31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김재욱은 해무그룹 총괄 부회장 전재열 역을 맡아 열연했다. 전재열은 주인공 주인아(신혜선 분)의 전 연인으로 등장해 애틋한 서사를 그렸다.  극 중 전재열은 모든 것을 가진 듯 보였지만 내면에는 깊은 공허함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었다. 해무그룹 총괄 부회장이라는 무게감, 가족에게 받은 상처, 오랜 감정과 책임감에 얽매여 있던 그는 결국 모든 굴레를 벗어난 뒤에야 비로소 자신만의 삶을 찾아 나섰다.김재욱은 전재열이 겪는 변화를 안정적으로 표현했다. 초반의 자신감 있는 모습과 점차 드러나는 불안함, 이후 모든 것을 내려놓은 뒤의 변화를 차분하게 이어가며 인물의 흐름을 보여줬다. 전재열이 처한 상황과 감정의 변화 역시 표정과 말투를 통해 전달하며 캐릭터를 완성했다.'은밀한 감사'는 감사실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관계와 사건을 촘촘하게 엮어냈다. 전재열 역시 그 중심에서 극의 흐름을 이끌었다. 김재욱은 캐릭터가 지닌 감정과 변화를 차분하게 쌓아 올린 것은 물론, 주인아(신혜선 분)와의 전 연인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재회 후에도 남아 있는 미묘한 감정과 긴장감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서브 남주로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력은 물론 서브 남주로서의 존재감까지 입증한 김재욱. 그가 다음 작품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대중과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故 김창민 감독 사건, 녹취 파일 공개됐다…"죽이려고 때려" 결국 살인 혐의 적용 ('히든아이')

    故 김창민 감독 사건, 녹취 파일 공개됐다…"죽이려고 때려" 결국 살인 혐의 적용 ('히든아이')

    '히든아이'에서 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과 관련된 녹취 파일이 공개된다.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을 조명한다. 한편 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은 최근 검찰이 가해 남성들을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 혐의로 기소하며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10월 발달장애 아들과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김창민 감독 사건을 다룬다. 김 감독은 당시 가해 남성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뒤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뇌사 판정을 받은 지 18일 만에 결국 세상을 떠났다.사건 초기에는 가해자들에게 상해치사 혐의가 적용됐지만, 전담 수사팀의 추가 수사 과정에서 새로운 정황이 밝혀졌다. 특히 방송에서는 가해 남성 A가 지인과의 통화에서 "죽이려고 때렸다"는 취지로 말한 녹취가 공개되면서 모든 이들이 분노한다. 해당 녹취를 통해 검찰은 기존 판단을 뒤집고 살인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이후 가해 남성들의 행적도 공개된다. 이들은 휴대전화를 해지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된 데 이어,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가해자로 불리는 것이 불편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기에 활동명 '범인'으로 힙합 음원까지 발매한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안긴다. 이를 지켜보던 김동현은 "고인을 조롱하는 것 같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故 김창민 감독 사건의 충격적인 진실은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히든아이'에서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준호♥' 김지민, "전 와이프 얘기를 그렇게 하는 건 최악" 역대급 사연에 분노 폭발 ('사이다')

    '김준호♥' 김지민, "전 와이프 얘기를 그렇게 하는 건 최악" 역대급 사연에 분노 폭발 ('사이다')

    김준호와 결혼한 코미디언 김지민이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역대급 사연에 분노했다.30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2회는 '처치 곤란! 내 인생의 쓰레기'를 주제로 상식을 뛰어넘는 여러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는 이혼 후에도 전남편의 선 넘는 행동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4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한 그는 1년 뒤 전남편으로부터 "요즘 만나는 사람 있냐. 없으면 나랑 다시 만나볼래?"라는 황당한 제안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더욱이 전남편이 주변 사람들에게 과거 부부생활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다고. 이에 사연자가 전남편에게 항의하자 "좋았던 시절 이야기하는 게 뭐가 문제냐"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충격적인 사연을 마주한 김지민은 "전 와이프 얘기를 그렇게 하는 건 최악"이라며 경악했다. 이호선 역시 "이 남자는 대단히 무례하다. 어디서 그런 얘기를 함부로 하냐"라며 강하게 지적했다. 또 이호선은 "문자를 전부 캡처해 두고, 한 번만 더 이런 행동을 하면 고소하겠다고 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김지민은 "이혼녀라서 그런 게 아니라 저 남자가 이상한 것"이라며 사연자를 위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전문] '뒷담화·왕따 논란' 31기 옥순, 법적 대응 예고했다…"민·형사상 조치 예정"

    [전문] '뒷담화·왕따 논란' 31기 옥순, 법적 대응 예고했다…"민·형사상 조치 예정"

    출연진 뒷담화 및 왕따 논란으로 대중의 질타를 받았던 '나는 SOLO' 31기 옥순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1일 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무분별한 추측과 개인정보 확산 행위를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제 지인의 거주지나 아파트 위치를 추정하거나 특정하려는 게시물, 댓글, 캡처 이미지 등의 공유를 멈춰주시길 바란다"라며 "관련 행위는 당사자에게 큰 불안감과 피해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현재 관련 게시물과 댓글은 모두 확보하고 있다. 향후 추가 유포나 반복적인 게시가 확인될 경우 법률 검토를 거쳐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등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니 즉시 삭제해 달라"고 덧붙였다.앞서 옥순은 "지인의 집을 본인 집처럼 SNS에 게시했다"는 한 누리꾼의 추측에 대해 "저희 집 안 누추하다. 상식적으로 남의 집을 제 집처럼 올리는 게 말이 되나. 친구 집 사진 유포를 멈춰달라"고 반박한 바 있다. 최근 옥순은 '나는 SOLO'에서 영숙, 정희와 함께 순자의 왕따를 주도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옥순은 지난달 28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31기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이 이 자리를 빌려 나의 참견질, 솔직함을 가장으로 한 말들로 상처를 드린 것에 대해선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하 31기 옥순 글 전문제 지인의 거주지 및 아파트 위치를 추측하거나특정하려는 게시물, 댓글, 캡처본 등의 게시를즉시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온라인상에서 특정인의 주거지 정보를 추측, 공유, 확산하는 행위는당사자에게 상당한 불안과 피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현재 관련 게시물 및 댓글은 모두 수집, 보관 중

  • 르세라핌, 이렇게 망가져도 괜찮나…방송 중 단체로 '눈물 셀카' 공개 "가장 예뻐보여" ('아근진')

    르세라핌, 이렇게 망가져도 괜찮나…방송 중 단체로 '눈물 셀카' 공개 "가장 예뻐보여" ('아근진')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들이 '아니 근데 진짜!'에서 단체로 눈물 셀카를 공개해 이목을 끈다.1일 방송되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정규 2집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로 돌아온 르세라핌이 완전체로 출연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르세라핌 멤버들은 스스로 가장 예쁘다고 느꼈던 순간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채원은 메이크업이 특히 잘된 날이면 "미모가 아까워 라이브 방송을 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사쿠라는 "울 때 가장 예뻐 보인다"며 직접 찍은 눈물 셀카를 공개했고, 허윤진 역시 눈물 셀카만 따로 모아둔 사진 폴더를 연이어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르세라핌은 서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입담도 뽐냈다. 특히 "룸메이트를 하고 싶지 않은 멤버가 있냐"는 질문에 사쿠라는 "숙소만큼은 혼자 쓰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수지가 "꼭 한 명과 같은 방을 써야 한다"고 묻자 사쿠라는 잠시 고민한 끝에 "그렇다면 가출하겠다"고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개인기를 보여주기도 했다고. 최근 직접 만들었다는 개인기를 공개한 김채원은 "열받게 하는 사람에게 사용한다"며 이른바 '콱 씨'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후 멤버들은 MC들의 장난이 이어질 때마다 '콱 씨' 포즈를 연발했고, 탁재훈마저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르세라핌은 신곡 '붐팔라(BOOMPALA)'를 비롯한 히트곡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해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줬다.르세라핌이 출연하는 '아니 근데 진짜!'는 이날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

  • [공식] '신예' 박준서, 이재욱과 호흡…'닥터 섬보이' 배우지망생 役 캐스팅

    [공식] '신예' 박준서, 이재욱과 호흡…'닥터 섬보이' 배우지망생 役 캐스팅

    배우 박준서가 '닥터 섬보이'에 캐스팅됐다.1일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사랑을 싹틔우는 과정을 그린다. 카카오페이지 웹툰 '존버닥터'를 원작으로 한다.극 중 박준서는 도지의가 훈련병으로 있는 육군훈련소 조교이자 배우지망생 역을 맡았다. 그는 위급 상황 속에서 스스로의 편견을 깨고 변화해가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한편 박준서는 지난해 로그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단편 영화, 가방, 화장품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했다. 신예 박준서가 '닥터 섬보이'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닥터 섬보이'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결정사 최하위' 양상국, 미모의 日 모델과 ♥소개팅…"사내 커플 기대" ('사랑꾼')

    '결정사 최하위' 양상국, 미모의 日 모델과 ♥소개팅…"사내 커플 기대" ('사랑꾼')

    개그맨 양상국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전 일본 레이싱모델 요시미 아야와 소개팅에 나선다. 한편 양상국은 최근 '조선의 사랑꾼'에서 최근 결혼정보회사로부터 최하위 등급인 6등급을 받은 바 있다.1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진지하게 고민 중인 양상국을 위해 절친 박영진이 소개팅 주선자로 나선다. 두 사람의 식사 자리에 미모의 일본인 여성 아야가 등장하자 양상국은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박영진은 "한국에 온 지 3년 됐다"며 아야를 소개한 뒤 "(양상국의) 외모는 몇 등급이냐"고 돌발 질문을 던져 웃음을 안긴다. 이에 아야는 망설임 없이 "1등급"이라고 답하며 양상국을 미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두 사람은 뜻밖의 공통 관심사로 더욱 가까워진다. 전직 일본 레이싱모델 출신인 아야가 먼저 양상국의 레이싱 경력을 언급하자, 양상국은 최근 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던 당시 영상을 직접 보여주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에 아야는 "제가 옆에서 우산을 씌워드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해 설렘을 안긴다.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던 박영진은 "(둘이 사귀면) 사내 커플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띄운다.'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남돌 BL 연기에 호평 터졌다…엔플라잉 김재현, '로절값'에서 안정적인 연기력 입증

    남돌 BL 연기에 호평 터졌다…엔플라잉 김재현, '로절값'에서 안정적인 연기력 입증

    엔플라잉 김재현이 '로맨스의 절댓값' 종영 소감을 밝혔다.김재현은 최근 종영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외국어 선생님 노다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극 중 그는 BL(보이즈 러브) 소재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며 눈길을 끌었다.노다주는 무림여고에 부임한 네 명의 꽃미남 선생님, 일명 F4 중 한 명으로 다중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자이자 분위기 메이커다. 김재현은 캐릭터가 지닌 솔직함과 유쾌함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김재현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로맨스의 절댓값'은 배우로서 모니터를 하다가도 어느새 시청자의 입장이 되어 푹 빠져서 볼 수밖에 없었다. 촬영 현장에서도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들이 많았기에 더욱 재미있게 본 것 같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이어 그는 "작품이 공개된 후 '노다주는 그냥 김재현 그 자체 같다', '김재현 인생캐 등극' 등의 반응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내가 작품에 잘 스며들었다는 의미처럼 느껴져 기분이 너무 좋았고, 그만큼 노다주는 나에게도 또 다른 나로 항상 마음속에 남아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끝으로 김재현은 "시청자 여러분의 일상에 소소한 유쾌함이 잘 전달되었다면 너무나 만족스러울 것 같다. 앞으로도 잠깐이라도 쉴 수 있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드릴 수 있는 엔플라잉 드러머이자 배우 김재현으로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웃어 보였다.한편 김재현이 속한 그룹 엔플라잉은 오는 2일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 (換節期)'를 발매한다. 이어 다음 달 31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총 4개 도시를 찾는 데뷔 첫 전

  • '31세' 이찬원, 절주 선언했다…금주 권유받더니 벌써부터 건강관리 돌입 ('셀럽병사')

    '31세' 이찬원, 절주 선언했다…금주 권유받더니 벌써부터 건강관리 돌입 ('셀럽병사')

    가수 이찬원(31)이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절주를 선언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낭만주의 음악의 거장 요하네스 브람스, 프랑스 샹송의 여왕 에디트 피아프 등 셀럽들을 무너뜨린 병 간암을 집중 조명한다.이날 방송에서는 프랑스 샹송의 여왕 에디트 피아프의 삶과 죽음을 다룬다. 프랑스 남부 칸에서 숨을 거둔 피아프의 시신이 살아 있는 환자로 위장된 채 파리로 이송된 사연이 공개되는 가운데, 사망 장소와 시각까지 조작해야 했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장미빛 인생', '사랑의 찬가'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피아프는 사랑하는 연인을 비행기 사고로 잃은 뒤 깊은 상실감에 시달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술과 약물에 의존하며 건강이 악화됐다. 이날 출연한 전홍재 교수는 피아프가 겪었던 증상이 간성혼수일 가능성을 언급하며 만성간염과 간경변, 간암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할 예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간암 치료의 어려움도 소개된다. 전홍재 교수는 해독 기능이 약해진 간에 항암제를 투여해야 하는 간암 치료를 설명하며, 이를 극복할 대안으로 면역항암제를 언급한다. 특히 20cm 크기의 거대 종양을 가진 4기 간암 환자가 2년간의 면역항암제 치료 끝에 암세포가 모두 사라진 '완전관해' 판정을 받고 현재까지 재발 없이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사례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다.또 만성간염과 간경변을 거쳐 간암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에디트 피아프, 요하네스 브람스, 허참의 삶을 통해 살펴본다. 이낙준 전문의는 "19세기 황제나 20세기 재벌도 받지 못한 치료를 지금은 받을 수 있는 시대"라고 말한다. 이에 금주를

  • '46세' 허경환, 깜짝 ♥결혼 의지 밝혔다…"여유 없어, 급해" 이상형 공개까지 눈길 ('말자쇼')

    '46세' 허경환, 깜짝 ♥결혼 의지 밝혔다…"여유 없어, 급해" 이상형 공개까지 눈길 ('말자쇼')

    개그맨 허경환(46)이 '말자쇼'에서 결혼 의지를 밝혀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시트콤 같은 인생' 특집으로 진행된다. 방송에는 KBS 22기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이날 허경환의 개그 인생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김영희는 "허경환을 만든 1등 공신은 나"라고 주장하며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개그콘서트' 코너 '거지의 품격' 영상을 증거로 내놓는다. 예상치 못한 영상이 공개되자 허경환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무대로 뛰어나왔고, 객석 역시 충격에 휩싸였다는 후문.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영상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객석에서는 허경환을 이상형으로 꼽은 여성 관객이 등장한다. 그는 "키가 177cm인데 허경환보다 큰 것 같아 괜찮아할지 고민된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여기에 여성 관객의 어머니까지 등장해 허경환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줘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예상치 못한 애정 공세에 허경환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이 쏠린다.허경환은 결혼 의지를 밝히기도 한다. MC 정범균은 KBS 22기 남자 개그맨 가운데 미혼이 허경환과 양상국만 남았다며 관객들에게 "누가 먼저 결혼할 것 같냐"고 묻는다. 이에 허경환은 "양상국은 여유가 있는데 나는 급하다"며 솔직한 속내를 밝힌 뒤 자신의 이상형까지 공개한다. 그의 깜짝 고백에 주변 여성 관객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말자쇼'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전현무, 데뷔 24년 차인데 실수 남발…"말 꼬여, 20년 만에 처음 느껴본 경험" ('사당귀')[종합]

    전현무, 데뷔 24년 차인데 실수 남발…"말 꼬여, 20년 만에 처음 느껴본 경험" ('사당귀')[종합]

    2003년 데뷔한 방송인 전현무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캐스터로 깜짝 투입됐으나 실수를 연발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31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9회에서는 KBS 축구 해설위원 이영표가 출연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전현무와 상반된 매력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은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208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닐슨 코리아 기준)방송에는 하루를 24시간이 아닌 28시간처럼 활용하는 이영표의 하루가 공개됐다. KBS 축구 해설위원을 비롯해 울산 HD FC 사외이사, 한국컴패션 홍보대사, 국립암센터 이사, FCA코리아 이사, '골때녀' 감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그는 자신을 "선한 영향력을 주는 보스"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직원들은 "선한 얼굴을 한 독재자"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영표는 월드컵 중계를 앞두고 변대환 매니저의 체력을 점검하겠다며 새벽 5시 러닝을 제안했다. 가수 션, 심으뜸, 배우 고한민까지 합류한 가운데 이들은 8km를 빠른 속도로 완주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반면 변대환 매니저는 달리기 도중 대열에서 이탈했고, 결국 자전거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해 이영표의 아쉬움을 샀다. 이후 카페를 찾은 이영표는 "근육 회복에는 바나나가 좋다"며 커피 대신 바나나 주스를 권하며 건강 전도사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이영표는 매니저를 위한 두 번째 체력 검증에 나섰다. 이번에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사제의 연을 맺은 이현이, 송해나, 허경희, 이혜정과의 축구 경기를 마련한 것. 이들은 이영표에 대해 "엄마처럼 잔소리가 많다"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