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이 김종민과 함께 AI 연구원 허성범을 찾아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허경환은 허성범을 두고 "우리 '김해 허 씨' 집안 사람 중에 제일 똑똑한 동생"이라고 소개했다. 허성범은 현재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AI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히며, 수천 명의 지원자 가운데 8등으로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입학한 일화를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저런 천재가 있냐", "저런 아들 둔 엄마는 얼마나 좋으실까"라며 감탄했다.
또한 허성범의 집에는 다양한 선물들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허성범은 인공지능 챗봇 '챗GPT'와 명품 브랜드로부터 받은 선물에 이어 지드래곤에게 직접 받은 선물도 공개했다. 이어 해당 선물을 사용해 본 소감까지 전했다고.
기대를 안고 도착한 장소에는 한 여성이 등장했다. 이를 본 허경환은 "어? 잠깐만!"이라며 곧바로 상대를 알아봤고, 허경환의 어머니도 여성의 직업을 맞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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