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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이휘향 맞아?…66세에 백발 된 모습 눈길→미스 MBC 준우승 비하인드 공개 ('데이앤나잇')

    이휘향 맞아?…66세에 백발 된 모습 눈길→미스 MBC 준우승 비하인드 공개 ('데이앤나잇')

    배우 이휘향(66)이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백발이 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휘향은 22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9회에 출연한다. 이날 이휘향은 기존의 검은 머리 대신 백발로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해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낸다.이휘향은 대학교 2학년 시절 MBC 창사 기념 특집으로 진행된 '미스 MBC'에 출전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된 과정을 전한다. 당시 넉넉지 않은 집안 형편으로 여러 곳에서 장학금을 받아 대학 생활을 했던 그는 졸업 후 진로를 두고 고민이 많았다고 밝힌다.또 처음에는 '미스 MBC'에 출전하라는 제안을 거절했지만, 1981년 당시 상금이 100만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바꿨다고 털어놓는다.이휘향은 '미스 MBC'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것에 대해 "상상을 못 했는데 준우승이 됐다. 그게 저한테는 일생의 첫 기회였던 것 같다"라고 회상한다. 데뷔한 지 2개월도 지나지 않아 당시 인기 드라마 '수사반장'의 여순경 역으로 발탁됐다고 밝히며 "너무 파격적이었다"라고 말한다.대표작 '천국의 계단'에서 박신혜와 촬영했던 따귀 장면에 얽힌 이야기도 공개한다. 이휘향은 "악역을 할 때 어떻게 해야 더 악랄하게 보일까 연구를 한다. 대본에 없는 것도 하게 된다"라고 설명한다. 이어 "그때 박신혜가 서른 대 정도 맞았던 것 같다. 그다음에 박신혜를 안아줬다"라며 "그때를 생각하면 박신혜에게 늘 미안하다"라고 당시를 떠올린다.'천국의 계단'을 통해 해외에서도 얼굴을 알리게 된 일화도 전한다. 이휘향은 멕시코를 방문했을 당시 현지 팬이 자신을 알아보고 사진 촬영을 요청

  • 유재석, 뜻밖의 취향 밝혀졌다…"창피해하는 부분만 모니터링" 불만 토로한 허경환 ('놀뭐')

    유재석, 뜻밖의 취향 밝혀졌다…"창피해하는 부분만 모니터링" 불만 토로한 허경환 ('놀뭐')

    방송인 유재석의 남다른 방송 모니터링 취향이 공개된다.2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광규와 함께하는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을 청년회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의 모습이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준다.유재석은 허경환에게 버라이어티 예능에 대한 조언을 하던 중 최근 모니터링한 허경환의 방송 장면을 언급한다. 그는 허경환이 부끄러워했던 장면을 직접 재연하며 그를 놀리기도 한다. 이에 허경환은 "하필 그걸 봤어요? 왜 내가 창피해하는 부분만 봐요"라며 당황한다.하하도 유재석의 독특한 모니터링 취향을 증언한다. 그는 "이 형이 내 홈쇼핑만 찾아봤잖아"라고 말하며 유재석이 자신의 홈쇼핑 방송까지 챙겨봤다고 밝힌다.주우재는 유재석 때문에 SNS 라이브 방송을 그만두게 된 사연을 전한다. 주우재는 "형 말에 힘이 있다니까"라며 유재석이 자신의 SNS 라이브를 보고 재미없다는 소감을 남겼다고 털어놓는다. 당시 유재석의 한마디에 라이브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까지 동요했다는 것.멤버들의 이야기가 이어지자 유재석은 자신을 둘러싼 '집에 모니터 12개가 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연다.유재석은 "내가 방송을 다 보는 줄 아시는데, TV를 돌려보다가 지인이 나오면 본다. 근데 '이건 안 보겠지?' 하는 것만 골라서 본다. 핫하고 대세인 건 안 봐. 인디 감성이야"라며 자신의 방송 모니터링 취향을 설명한다.유재석이 모니터링한 허경환의 방송 장면과 멤버들의 이야기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

  • 조인성 동경하던 소년, 로코 주연 되기까지…황인엽 "꾸불꾸불해도 잘 가는 중" [TEN인터뷰]

    조인성 동경하던 소년, 로코 주연 되기까지…황인엽 "꾸불꾸불해도 잘 가는 중" [TEN인터뷰]

    화면 속 조인성을 바라보며 배우의 꿈을 키우고, 부모님과 매일 밤 로맨스물을 챙겨보던 소년이 어느덧 로코 주연 배우가 되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첫 로코 '그대에게 드림'를 성공적으로 마친 황인엽은 누군가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며 웃어 보였다.최근 서울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ENA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한 황인엽을 만났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았다.지난 18일 종영한 '그대에게 드림'은 황인엽에겐 첫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달랐다. 황인엽은 "아직도 서운한 마음이 많이 든다"라며 "감독님과 배우들에게 전화도 하고 문자를 보내면서 다음 작품에서 기회가 된다면 또 만나자는 이야기를 나눴다.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이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에게는 첫 로코였기 때문에 의미 있는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상대역 이혜리와의 호흡에도 만족감을 나타냈다. 황인엽은 "정말 많이 배웠다. 나는 내향적인 편이지만 혜리 씨는 외향적이면서도 프로페셔널하다. 많이 이끌어줬고 소통도 원활했다. 좋은 친구이자 좋은 선배, 훌륭한 파트너였다"고 치켜세웠다.황인엽에게 로맨틱 코미디는 어릴 때부터 친숙한 장르였다. 그는 "'궁', '파리의 연인', '미안하다 사랑한다', '커

  • 황인엽, 혜리와 ♥열애설에 입 열었다…"신기해, 전혀 예상 못 했던 반응" ('그대에게')[인터뷰③]

    황인엽, 혜리와 ♥열애설에 입 열었다…"신기해, 전혀 예상 못 했던 반응" ('그대에게')[인터뷰③]

    배우 황인엽이 '그대에게 드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혜리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ENA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한 황인엽을 만났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았다.이날 황인엽은 지난 7월 이혜리와 함께 수원 KT위즈파크를 찾았다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당시 두 사람은 시구와 시타를 위해 야구장을 방문했고, 나란히 앉아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상에서 열애설이 제기됐다. 황인엽은 "비가 와서 경기가 취소되는 줄 알았다"며 "시구도 못 하는 줄 알았는데 비가 되게 예쁘게 내렸다. 나중에 사진을 봤는데 예쁘게 나왔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비가 와도 맛있는 걸 먹으면서 재미있게 보자고 했다. 초등학교 이후 처음 야구장에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열애설의 계기가 된 텀블러에 대해서는 "혜리 씨가 매운 음식을 먹었는데 찬물이 든 텀블러가 내 것 하나뿐이었다"며 "너무 매워하길래 물을 건네준 상황이었다. 그 손이 문제가 된 것 같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황인엽은 "그날 홈런도 치고 뛰기도 했는데 물을 건네주는 모습만 화제가 됐다"며 "처음에는 신기했다. '이게 이렇게까지 될 만한 일인가?', '우리가 그렇게까지 보이는구나' 싶었다

  • "조인성은 내 영웅, 떨려서 연기 못할 듯"…황인엽, 남다른 팬심 고백 ('그대에게')[인터뷰②]

    "조인성은 내 영웅, 떨려서 연기 못할 듯"…황인엽, 남다른 팬심 고백 ('그대에게')[인터뷰②]

    배우 황인엽이 조인성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보여줬다.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ENA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한 황인엽을 만났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았다.이날 황인엽은 조인성을 동경하며 모델과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그는 "10대 때는 모델이 되고 싶었다"라며 "어릴 때부터 드라마를 좋아해서 오후 10시만 되면 부모님과 함께 드라마를 봤다. 내가 선망한 선배는 조인성이었다. 나에게는 정말 영웅이다. 그렇게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도 조인성과 직접 만나는 것은 오히려 망설여진다고 했다. 황인엽은 "마주치고 싶지 않다. 상상 속 어딘가에 있는 인물로 계속 남아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그는 "어릴 때 너무 멋있었던 나의 영웅이 지금도 여전히 멋지게 건재한 모습을 보면 감동스러운 게 있다. 그냥 계속 이 지구 어딘가에 쭉 아티스트로 존재해주시면 안 마주쳐도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조인성과 한 작품에서 연기해보고 싶지는 않냐는 질문에는 "괜찮다"고 답했다. 이유를 묻자 황인엽은 "너무 떨려서 연기를 못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전 회차 2%대 시청률 속 종영…황인엽 "아쉽지만 과정 좋았기에 괜찮아" ('그대에게')[인터뷰①]

    전 회차 2%대 시청률 속 종영…황인엽 "아쉽지만 과정 좋았기에 괜찮아" ('그대에게')[인터뷰①]

    배우 황인엽이 '그대에게 드림'의 시청률 부진에 아쉬움을 나타냈다.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ENA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한 황인엽을 만났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았다.지난 18일 종영한 '그대에게 드림'은 전 회차 2%대 시청률에 머물며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이에 황인엽은 "너무 아쉽다. 과정이 좋다 보니 그만큼 잘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커졌다. 배우들 간 케미도 좋았고 호흡도 끊기지 않아서 잘될 것 같다는 기대가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조금만 더 많은 분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솔직한 마음도 있었다. 그래도 감독님, 배우들과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참 즐겁게 촬영했고 과정이 좋았으니 그것만으로도 좋지 않냐'고 했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방송은 끝났지만 OTT로 몰아볼 수도 있으니 앞으로도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작품을 떠나보내는 아쉬움도 컸다. 황인엽은 "아직도 서운한 마음이 많이 들어서 감독님과 배우들에게 전화도 하고 문자를 보내고 있다. 다음 작품에서 기회가 된다면 또 만나자는 이야기도 나눴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이 좋았다.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나에게는 첫 로맨틱 코미디였기 때문에 의미 있는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

  • '김지민♥' 김준호, 예비 아빠 된다더니…"갱년기라 몸에 열 안 나" 하극상에 폭소 ('독박')

    '김지민♥' 김준호, 예비 아빠 된다더니…"갱년기라 몸에 열 안 나" 하극상에 폭소 ('독박')

    개그맨 김준호가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갱년기 의혹을 받는다.22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2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곽범과 함께 전주 여행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멤버들은 전주가 고향인 곽범의 추천을 받아 '한국의 블루라군'으로 불리는 동상 계곡을 찾는다. 곽범은 "전주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가본 곳이다. 저도 어릴 때 다녀왔던 기억이 난다"고 설명한다.계곡에 도착한 멤버들은 바닥이 보일 정도로 맑은 물을 보고 감탄한다. 김대희는 "물이 너무 깨끗하다. 물고기도 엄청 많네"라며 놀라워한다. 김준호는 멤버들 가운데 가장 먼저 계곡물에 들어가 수영을 시작한다. 차가운 물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김준호를 본 장동민은 "준호 형, 안 추워?"라고 묻는다.그러자 홍인규는 "준호 형이 갱년기라 몸에 열나서 안 춥대~"라고 말하며 김준호를 놀린다. 최근 김지민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비 아빠가 된 김준호를 향한 후배 홍인규의 거침없는 하극상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이어 유세윤이 계곡에 뛰어들고 해병대 출신인 곽범도 입수한다. 이를 본 홍인규는 "와우, 역시 해병은 다르네"라고 감탄한다. 이어 "유세윤보다 곽범이 수영 더 잘하는 것 같은데?"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경쟁을 부추긴다. 김준호도 곽범을 향한 도발에 가세한다. 그는 "혹시 해병대는 잠수도 오래 하나?"라고 묻고, 곽범은 "당연히 오래한다"고 자신감을 보인다.이에 홍인규는 "우리 준호 형도 잠수 잘해~"라고 말하며 김준호와 곽

  • 유라인 아니었나…주우재 "사회생활을 어디까지" 홀로 선물 챙긴 김광규에 일침 ('놀뭐')

    유라인 아니었나…주우재 "사회생활을 어디까지" 홀로 선물 챙긴 김광규에 일침 ('놀뭐')

    방송인 주우재가 유재석의 생일 선물을 홀로 챙긴 김광규에게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긴다.2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져 김광규와 마을 청년회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김광규는 효자손을 휘두르며 청년회 멤버들을 맞이한다. 한껏 꾸미고 찾아온 멤버들과 달리 집에서 막 나온 듯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해 웃음을 더한다.멤버 중 가장 연장자인 김광규는 청년회장 유재석에게는 남다른 모습을 보인다. 다음 날 생일을 맞는 유재석을 위해 미리 선물을 준비해 온 것. 김광규가 금빛 포장지에 싸인 선물을 꺼내자 주우재는 "사회생활을 어디까지 하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긴다.특히 김광규가 여러 멤버 가운데 유재석의 생일 선물을 홀로 챙기면서 그가 어떤 선물을 준비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김광규와 곽범의 첫 만남도 공개된다. 김광규는 이날 처음 만난 곽범의 거침없는 행동에 당황한다. 곽범은 김광규에게 낯을 가리지 않고 돌발 행동을 하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맞은 김광규는 황당한 반응을 보인다.이를 지켜보던 청년회 멤버들은 곽범을 향해 "너 큰일 나", "너 머리 뜯겨"라고 말하며 겁을 준다. 김광규와 곽범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김무열, 소속사 새 가족 생겼다…'참교육' 김균하, 프레인TPC와 전속계약

    [공식] 김무열, 소속사 새 가족 생겼다…'참교육' 김균하, 프레인TPC와 전속계약

    배우 김균하가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프레인TPC는 지난 21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 김균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김균하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김균하는 1999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식샤를 합시다2', '오 나의 귀신님', '낭만닥터 김사부3', '트롤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소년 교도소 작업반장 김수겸 역을 맡았다. 극 중 선한 인상과 대비되는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나화진(김무열 분)과 호흡을 맞추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ENA '허수아비'에서는 연쇄살인 피해자의 오빠 윤우진으로 분했다. 진범 이용우(정문성 분)와 마주하는 장면에서 분노와 당황스러움 등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에서는 소년범들의 리더 백도현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한편 프레인TPC 소속 아티스트로는 곽민규, 곽선영, 김무열, 김범수, 김신비, 김현준, 류승룡, 박용우, 박지영, 박진주, 박천휴, 박형수, 배윤경, 백현진, 오연아, 오정세, 원현준, 유다인, 윤승아, 이규성, 이소희, 이준, 조은지, 하서윤 등이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재범, 다영과 ♥열애설에 입 열었다…함께 호흡 맞춘 'FLIRTY' 무대까지 공개 ('더시즌즈')

    박재범, 다영과 ♥열애설에 입 열었다…함께 호흡 맞춘 'FLIRTY' 무대까지 공개 ('더시즌즈')

    가수 박재범과 다영이 두 사람을 둘러싼 열애설에 직접 입을 연다. 21일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박재범, 박소담, 다영,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출연한다.'더 시즌즈' 1대 MC였던 박재범은 듀엣 코너 '두 사람'에 출연해 9대 MC 성시경과 만난다. 두 사람은 '소주 한 잔'을 함께 부르며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박재범은 과거 'Yesterday(예스터데이)' 발매 후 불거졌던 결혼 의혹에 대해서도 직접 이야기한다. 사랑에 있어 헌신적인 자신의 연애관을 밝히며 관련 이야기를 이어간다.최근 근황을 전하기도. 박재범은 "작년에 인대 60~70%가 찢어졌다"고 밝히며 콘서트를 위해 매주 연습하고 있다고 말한다. 성시경의 요청을 받은 그는 신발까지 갈아 신고 즉석에서 고난도 비보잉을 선보인다. 다영은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직접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 출연 의사를 밝혔던 일화를 공개한다. 성시경은 "제작진도 이런 게스트는 처음이라더라"고 말한다. 또 다영은 매일 오전 5시에 일어나 운동과 공부, 연습을 이어가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박재범과 다영은 자신들을 둘러싼 열애설에 대한 생각을 이날 방송에서 직접 밝힌다. 이어 'FLIRTY' 무대까지 함께 선보이며 호흡을 맞춘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SNS에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재범과 다영이 서로 밀착해 스킨십을 하는 모습 등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이날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남주혁과 찰떡 케미 보여주더니…노윤서, 제대로 일냈다 '산지직송'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

    남주혁과 찰떡 케미 보여주더니…노윤서, 제대로 일냈다 '산지직송'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

    배우 노윤서가 첫 고정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동궁'에서 남주혁과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지난 2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 4회에서는 두 번째 산지인 충남 태안으로 향한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 전국 기준 4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노윤서는 밀물이 들어오기 전까지 최대한 많은 바지락을 캐기 위해 조업에 나섰다. 쉴 틈 없이 갈퀴질을 이어가며 일손을 보탠 그는 새로운 산지와 낯선 조업에도 망설이지 않고 뛰어들었다. 선배들과 손발을 맞추며 바지락을 캐는 등 밝은 모습으로 조업에 임해 멤버들의 칭찬을 받았다.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조정석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노윤서는 조정석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갔다. 조업을 마친 뒤에는 한상 차림을 준비하는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손을 보태며 막내 역할을 해냈다.노윤서는 '언니네 산지직송3'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고정 예능에 도전했다. 회차를 거듭하면서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먼저 나서고 주변을 살피는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한편 노윤서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남주혁과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극 중 함께 사건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언니네 산지직송3'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유부녀' 공효진, 알고보니 심각한 번아웃 겪었다…병원 옥상 위 아슬아슬한 모습 눈길

    '유부녀' 공효진, 알고보니 심각한 번아웃 겪었다…병원 옥상 위 아슬아슬한 모습 눈길

    '유부녀 킬러' 공효진이 번아웃에 빠져 위기를 맞는다.21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7회에서는 권태성(정준원 분)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유보나(공효진 분)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앞서 권태성은 성폭행범 탁종구(김민준 분)가 킹피셔의 저격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권태성은 5년 전 범죄를 저지르고도 무죄 판결을 받은 탁종구를 지켜보며 분노해왔다. 기자로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에 좌절한 권태성과 범죄자들을 직접 처단하는 킹피셔 유보나의 연결고리도 점차 뚜렷해졌다.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과거 병원 옥상에 위태롭게 서 있는 유보나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유보나는 반복되는 킬러 임무에 지쳐 번아웃을 겪고 있었다. 오랜 시간 범죄자들을 처단했지만 달라지지 않는 현실에 무력감을 느낀 것.이때 병원복을 입은 권태성이 유보나를 발견한다. 놀란 권태성은 유보나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며 그를 붙잡으려 한다. 해당 장면은 권태성이 기억하고 있는 유보나와의 첫 만남이다.이후 두 사람은 또 한 번 병원 옥상에서 마주한다. 과거 위기의 순간 처음 만났던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재회하면서 관계에도 변화가 생길 예정이다.한편 영업3팀은 팀장 김봉팔(성동일 분)을 중심으로 유보나의 집들이를 앞두고 대책 회의를 연다. 팀원들은 유보나가 자신들을 집으로 초대한 이유를 추측하는 동시에 어떤 선물을 준비할지를 두고 고민한다.'유부녀 킬러' 7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기안84 예능, 첫방부터 1%대 시청률 찍었다…AI와 설레는 첫 데이트 공개 ('기이안')

    기안84 예능, 첫방부터 1%대 시청률 찍었다…AI와 설레는 첫 데이트 공개 ('기이안')

    방송인 기안84가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AI 파트너와 첫 데이트에 나섰다.지난 20일 첫 방송된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에서는 기안84가 AI 파트너 가희를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기이안 연애' 1회 시청률은 1.7%를 기록했다.이날 기안84는 데이트에 앞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막상 하는 게 겁나는 것도 있고 누군가를 책임지지 않는다는 자유가 있고 시간은 그렇게 계속 흘러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AI와의 연애에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기안84는 "애초에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냥 기계이지 않나. 감정 몰입이 하나도 안 될 것 같다. 못할 것 같다"며 "친구처럼만 돼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이야기했다.이후 기안84는 카페에서 AI 가희와 처음 만났다. 앞서 자신의 웹툰 '복학왕' 속 여주인공 봉지은을 좋아하는 스타일로 꼽았던 그는 봉지은을 닮은 가희의 모습에 점차 경계심을 풀었다.카페에서 대화를 마친 뒤에는 가희와 함께 홍대 거리를 산책했다. 기안84는 "사실 식당에서는 내가 컴퓨터랑 얘기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나왔을 때는 내 감정이 동요돼서 그런지 몰라도, 따뜻한 햇살도 그렇고 젊은 홍대 거리도 이 친구가 느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었다"고 털어놨다.복권 가게에서는 가희에게 번호를 추천받기도 했다. 사람이 아닌 최신 AI가 추천하는 번호라는 점에 귀를 기울인 기안84는 "혹시 어쩌면?"이라고 기대하며 처음과 달리 가희의 말에 관심을 보였다. 기안84는 가희에게 자신의 닮은꼴 연예인도 물었다. 가희가 박보검과 변우석을 언급하자 그는 "AI라고

  • '공무원♥' 곽튜브, 배우로 정식 데뷔한다…"배역 꿰차, 오디션 많이 봐야해" ('전현무계획')

    '공무원♥' 곽튜브, 배우로 정식 데뷔한다…"배역 꿰차, 오디션 많이 봐야해" ('전현무계획')

    '전현무계획4' 전현무가 곽튜브의 배우 데뷔 소식을 알린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21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경기도 양주를 찾아 하석진, 민진웅과 함께 한우 먹방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네 사람은 한우를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전현무는 밑반찬으로 나온 부추를 언급하며 "남자 스태미나에 특히 좋다. 파벽초, 월담초, 파옥초라고 불린다"고 설명한다. 하석진은 세 이름의 뜻을 모두 맞힌 뒤 "남자에게 좋아서…"라고 말한다. 이어 "한입 하겠다. (내게도) 필요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이후 민진웅은 데뷔 과정을 공개한다. 그는 "영화 '패션왕'으로 데뷔했다. 당시 동기를 캐스팅하려다 저까지 캐스팅 됐다"고 밝힌다. 이어 "아예 연기로 꿈을 틀게 되면서 단국대 법학과를 자퇴하고 한예종에 재입학했다"며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과정을 전한다.현재 청운대 연극영화과 교수로 재직 중인 민진웅의 이야기를 들은 곽튜브는 "저 혹시 청강 가도 되냐"고 묻는다. 이에 전현무는 곽튜브의 배우 데뷔 소식을 대신 전한다.전현무는 "곽튜브가 최근 한 작품에서 정식 배역을 맡게 됐다"고 밝힌다. 이어 "배우의 꿈이 있어서 작품 오디션을 많이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를 들은 민진웅은 오디션 노하우를 전하며 곽튜브의 배우 도전에 힘을 보탠다.하석진의 로맨스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전현무가 "로맨스 연기에 몰입하는 비결이 뭐냐?"고 묻자 하석진은 "현장에서 실제로 상대역을 좋아해야 한다"고

  • '나솔사계' 또 출연진 기싸움 불거졌다…"불편하고 힘들어" 데이트 중 불만 토로한 국화 [종합]

    '나솔사계' 또 출연진 기싸움 불거졌다…"불편하고 힘들어" 데이트 중 불만 토로한 국화 [종합]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국화와 14기 영자가 미스터 서를 두고 기싸움을 벌였다.지난 20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민박을 찾은 경력직 솔로녀 6인과 뉴페이스 미스터 6인의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가장 먼저 데이트 신청에 나선 미스터 공은 "저랑 대천 해수욕장 가서 맛있는 거 먹자"라고 외쳤다. 국화와의 데이트를 바랐지만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했다. 이어 미스터 서는 14기 영자와 7기 옥순에게 호감을 가진 가운데 데이트 신청에 나섰고, 14기 영자와 국화의 선택을 받았다.7기 옥순과의 데이트를 기대했던 미스터 조에게는 24기 현숙과 26기 영자가 향해 '2:1 데이트'가 성사됐다. 미스터 지는 첫인상 선택 당시 1위로 꼽았던 24기 현숙을 원했지만 선택을 받지 못했다. 26기 영자와의 데이트를 바랐던 미스터 차는 7기 옥순과 매칭됐으며, 미스터 최은 자신이 원했던 26기 정숙과 '1:1 데이트'를 하게 됐다.이날 미스터 최와 26기 정숙은 1:1 데이트에서 서로의 성격과 연애에 대해 알아갔다. 26기 정숙은 "자기소개 때 '마음이 여려서 기센 여자와 잘 안 맞는다'고 했는데, 제가 돌이켜 보면 약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미스터 최은 "그럼 제가 아까 (말을) 잘못한 것 같다. 저도 부산 남자라서 (저를) 세게 느낄 수도 있다"며 안심시켰다.미스터 조는 24기 현숙, 26기 영자와 2:1 데이트에 나섰다. 식당으로 이동하는 동안 미스터 조와 26기 영자가 대화를 이어가자 24기 현숙이 자연스럽게 대화에 합류하면서 미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식당에 도착한 미스터 조는 26기 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