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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시청률 꼴찌했던 남궁민, 전작 굴욕 씻을까…"자신 있어, 좋은 결과 낼 것" ('결혼의완성')[종합]

    시청률 꼴찌했던 남궁민, 전작 굴욕 씻을까…"자신 있어, 좋은 결과 낼 것" ('결혼의완성')[종합]

    전작 '우리 영화'로 2025년 SBS 금토드라마 최저 시청률을 기록한 남궁민이 KBS '결혼의 완성'으로 돌아온다. 남궁민은 "자신에 차 있다.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신작에 자신감을 보였다. 1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남궁민, 이설, 김대명, 이상희, 김정현 감독이 참석했다.'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남궁민은 아내 납치 사건 이후 살인교사 용의자로 몰리는 남편 강태주로 분한다. 그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나는 늘 처음 대본을 봤을 때 느낌이 좋은 작품을 선택하는 편"이라며 "'결혼의 완성'도 보자마자 촉이 왔다. 시청자들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양한 연령층이 좋아할 만한 작품이라고 느꼈다"고 밝혔다.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드라마 '김부장'도 언급했다. 현재 '김부장'은 방영 2화 만에 15.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남궁민은 "솔직히 '김부장'이 나보다 한 수 위라 씁쓸하다"라며 "요즘 같은 시대에 드라마가 잘된다는 것 자체가 기분 좋은 일이다. 다만 아쉬운 건 토요일 시간대가 조금 겹친다는 점이다. 그래도 일요일은 방영이 겹치지 않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성적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남궁민은 "전작이었던 '우리 영화'는 좋은 작품이긴 했지만 시청자들을 끌어들이는 힘이 부족했던 것 같다. 반

  • 7년 만에 KBS 복귀한다…남궁민 "대본 읽자마자 촉이 와, 많은 기대 부탁" ('결혼의완성')

    7년 만에 KBS 복귀한다…남궁민 "대본 읽자마자 촉이 와, 많은 기대 부탁" ('결혼의완성')

    배우 남궁민이 '닥터 프리즈너' 이후 약 7년 만에 KBS 드라마로 복귀한다.1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남궁민, 이설, 김대명, 이상희, 김정현 감독이 참석했다.'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남궁민은 아내 납치 사건 이후 살인교사 용의자로 몰리는 남편 강태주로 분한다. 남궁민은 "'닥터 프리즈너' 이후 오랜만에 KBS에서 인사를 드리게 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최근에 KBS에서 했던 작품들이 잘됐다. '결혼의 완성' 역시 대본을 읽자마자 촉이 왔다"고 덧붙였다.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남궁민은 "나는 늘 처음 대본을 봤을 때 느낌이 좋은 작품을 선택하는 편이다. '결혼의 완성' 1~4부를 읽는데 너무 재밌었다. 시청자들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양한 연령층이 좋아할 거라 느꼈다"고 말했다. '결혼의 완성'은 오는 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남궁민, 경쟁작 '김부장' 흥행에 속내 밝혔다…"시간대 겹쳐 씁쓸해, 또 다른 매력" ('결혼의완성')

    남궁민, 경쟁작 '김부장' 흥행에 속내 밝혔다…"시간대 겹쳐 씁쓸해, 또 다른 매력" ('결혼의완성')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경쟁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흥행을 언급했다.1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남궁민, 이설, 김대명, 이상희, 김정현 감독이 참석했다.'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남궁민은 아내 납치 사건 이후 살인교사 용의자로 몰리는 남편 강태주 역을 맡았다. 남궁민은 "강태주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아내와 가장 위기의 순간을 맞은 상황에서 아내가 납치되고, 그 이유도 모른 채 김대명 씨가 연기한 극악무도한 범죄자를 만나게 된다. 강태주가 이 사건들을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따라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드라마 '김부장'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현재 '김부장'은 방영 2화 만에 1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남궁민은 "솔직히 '김부장'이 나보다 한 수 위라 씁쓸하다. '김부장'은 우리나라 시청자들이 좋아할 만한 부분을 정말 잘 살린 것 같다. 재미있게 보고 있다"라며 웃어 보였다.그러면서 "요즘 같은 시대에 드라마가 잘된다는 것 자체가 기분 좋은 일이다. 다만 아쉬운 건 토요일 시간대가 조금 겹친다는 점이다. 그래도 일요일은 방영이 겹치지 않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결혼의 완성'은 오는 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진아름♥' 남궁민, 공식 석상서 '예비 아빠' 언급에 "축하해주셔서 감사해" ('결혼의완성')

    '진아름♥' 남궁민, 공식 석상서 '예비 아빠' 언급에 "축하해주셔서 감사해" ('결혼의완성')

    예비 아빠가 된 남궁민이 공식 석상에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웃어 보였다.1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남궁민, 이설, 김대명, 이상희, 김정현 감독이 참석했다.'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남궁민은 아내 납치 사건 이후 살인교사 용의자로 몰리는 남편 강태주 역을 맡았다.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남궁민은 "나는 늘 처음 대본을 봤을 때 느낌이 좋은 작품을 선택하는 편"이라며 "'결혼의 완성'도 보자마자 촉이 왔다. 시청자들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양한 연령층이 좋아할 만한 작품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최근 아내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비 아빠가 된 남궁민은 극 중 이혼을 앞둔 부부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웃어 보인 뒤 "연기 생활을 25년 넘게 하다 보니 현실과 촬영을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몰입하는 편은 아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힘들었던 건 없었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이 작품은 장르적인 특성이 강한 드라마다. 감정에 깊이 들어가려고 노력은 했지만, 무엇보다 드라마 전체의 구성과 전개가 중요한 작품이었다.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았다"고 덧붙였다.'결혼의 완성'은 오는 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윤승아♥' 김무열, 판자촌 살며 생계유지했다…"빨간 딱지도 붙어, 아르바이트 多" ('유퀴즈')

    '윤승아♥' 김무열, 판자촌 살며 생계유지했다…"빨간 딱지도 붙어, 아르바이트 多" ('유퀴즈')

    배우 김무열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무명 시절을 떠올린다.1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어린이날 인터뷰로 화제를 모은 이유주 어린이, 전원 군인이 된 4남매, 서울구치소 기동순찰대(CRPT) 소속 김지훈·이동렬 교도관, 그리고 드라마 '참교육'의 주연 배우 김무열이 출연한다.이날 김무열은 2년 만에 '유 퀴즈'를 다시 찾는다. '참교육' 나화진 감독관의 상징과도 같은 블랙 수트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작품 공개 이후의 변화와 근황을 전한다. '참교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SNS 팔로워가 급증한 사연, 프로레슬러존 시나와의 닮은꼴 화제, 배우 김혜수의 응원을 받은 소감 등을 공개한다. 또한 배우 허남준과의 뜻밖의 인연을 공개한다고 해 관심을 끈다.김무열은 연 수입 20만 원으로 버텨야 했던 무명 시절과 배우의 꿈을 좇아온 시간을 돌아본다. 특히 그는 "빨간 딱지가 붙었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산동네 판자촌에서 생활하며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다"라며 과거를 회상한다. 또한 아내 윤승아가 함께 출연해 남편의 무명 시절을 곁에서 지켜본 이야기를 전한다. 두 사람은 '참교육'의 글로벌 흥행 소식을 접했던 순간과 17년간 함께해 온 러브스토리, 아들 원이와의 일상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진아름♥' 남궁민, 예비 아빠 되기 전 깜짝 근황…공중파 예능에서 유쾌한 입담 뽐내 ('편스토랑')

    '진아름♥' 남궁민, 예비 아빠 되기 전 깜짝 근황…공중파 예능에서 유쾌한 입담 뽐내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배우 남궁민이 출연한다. 한편 진아름과 결혼한 남궁민은 최근 예비 아빠가 된 소식을 알렸다.오는 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준비한 새로운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이 가운데 배우 남궁민이 프로젝트에 함께하며 특별한 활약을 펼친다.이날 공개된 VCR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새로운 공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어서 오세요. 대한민국 유일의 '복덕방'입니다"라고 소개하며 "여기에 돈을 정말 많이 썼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이연복 셰프의 새로운 공간이 어떤 곳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첫 손님으로 남궁민이 등장한다. 남궁민은 의문의 '복덕방'을 찾은 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한편 '복덕방'에는 김원훈이 이연복 셰프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한다. 김원훈은 남궁민을 보자마자 "처음 뵙는데 진짜 잘생기셨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김원훈은 특유의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편스토랑'은 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32기 영식, 두 여자 사이에서 저울질…"마음 5:5였는데" 순자·영숙과 연이어 대화 ('나솔')

    32기 영식, 두 여자 사이에서 저울질…"마음 5:5였는데" 순자·영숙과 연이어 대화 ('나솔')

    '나는 SOLO' 32기 영식이 여성 출연자 순자와 영숙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다.1일 방송되는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32기 돌싱남녀들이 3일 차를 맞아 로맨스 노선을 확실히 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이날 영식은 순를 따로 불러 대화를 나눈다. 그는 자신에게 호감을 표현한 영숙을 언급하며 "오늘은 기회가 된다면 영숙 님과 먼저 이야기를 해보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말한다. 이에 순자는 "미리 얘기해줘서 고맙다"며 "데이트를 해보는 건 좋은데, 다녀온 뒤에는 네 마음을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좋겠다"고 답한다. 영식 역시 "오늘은 결정을 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한다. 부산 사나이니까 약속은 지킬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지켜보던 3MC는 순자의 태도에 감탄한다.이후 영식은 영숙과도 1:1 대화를 나눈다. 그는 "오늘 아침에 순자 님에게 기회가 된다면 영숙 님과 1:1 데이트를 하겠다고 말했다"며 현재 자신의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또 영식은 "전 지금 두 분 말고는 없다"고 말한다. 영숙이 "그럼 퍼센트가 아예 같은 거냐?"고 묻자 영식은 "어제까지는 5:5였는데 지금은..."이라며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순자와 영숙 사이에서 영식의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쏠린다.'나는 SOLO'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앤 해서웨이, 만삭에 드레스 거꾸로 입었다…韓 디자이너 의상 눈길 [TEN할리우드]

    앤 해서웨이, 만삭에 드레스 거꾸로 입었다…韓 디자이너 의상 눈길 [TEN할리우드]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만삭에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1일(현지시간) 패션 매거진 보그(Vogue) 공식 SNS에 앤 해서웨이의 사진이 올라왔다. 보그는 사진과 함께 "앤 해서웨이의 만삭 스타일 비결은 드레스를 거꾸로 입는 거다. 앤 해서웨이가 애슐린 뉴욕(Ashlyn New York)의 의상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강렬한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만삭의 몸에도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한 그는 볼드한 액세서리와 선글라스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앤 해서웨이가 착용한 드레스는 한국인 디자이너 애슐린 박이 이끄는 브랜드 '애슐린'의 2026 봄·여름 컬렉션으로 알려졌다. 애슐린은 2020년 론칭 이후 CFDA·보그 패션 펀드 우승을 차지했으며 배우 이나영,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 등 여러 스타들의 선택을 받은 브랜드이기도 하다.한편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20일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재욱에게 밀리고 4%대 시청률 전전하더니…서인국, '내일도 출근' OST 직접 부른다

    이재욱에게 밀리고 4%대 시청률 전전하더니…서인국, '내일도 출근' OST 직접 부른다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주연을 맡은 '내일도 출근!' OST에 참여한다.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의 네 번째 OST '날 채워준 한 사람'이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날 채워준 한 사람'은 따뜻한 어쿠스틱 포크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다.극 중 강시우 역을 맡은 서인국이 직접 가창에 참여해 몰입도를 높였다. 서인국은 캐릭터의 감정을 담아낸 담백한 보컬로 극의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가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2주 연속 4%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내일도 출근!'은 지난 30일 방송된 4회에서 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영된 배우 이재욱 주연의 ENA '닥터 섬보이'는 4.8%를 나타냈다. 한편 '내일도 출근!' 네 번째 OST '날 채워준 한 사람'은 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5·18 조롱 논란' 배재고, 결국 '불꽃야구2' 못 나온다…"방송하지 않기로 결정"

    [공식] '5·18 조롱 논란' 배재고, 결국 '불꽃야구2' 못 나온다…"방송하지 않기로 결정"

    배재고 야구부의 지역 비하 논란이 확산되면서 스튜디오C1 측이 '불꽃야구2' 배재고 편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1일 스튜디오C1 측은 "제작진은 최근 불거진 배재고 관련 사안을 심각하게 바라봤다"라며 "이에 따라 7월 6일 방송 예정이었던 배재고 편은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7월 13일 오후 8시 성남고 편으로 찾아뵙겠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지난달 2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제일고와 배재고의 경기에서는 배재고 일부 선수들의 응원 구호가 논란이 됐다.배재고 선수들은 광주제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를 반복해 외쳤다. 이를 두고 최근 불거진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시키는 조롱성 응원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논란이 확산되자 결국 스튜디오C1은 배재고 편 방송을 취소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배재고는 지난달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BS플러스 '특집 불꽃야구 생중계'에 출연해 불꽃 파이터즈와 맞대결을 펼쳤다. 해당 경기는 생중계로 공개된 데 이어 '불꽃야구2' 본편에서도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이번 결정으로 공개가 무산됐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정미녀♥' 전민기, 알고보니 남다른 금수저였다…"1000평 밭 보유, 父 공기업 임원" ('귀한가족')

    '정미녀♥' 전민기, 알고보니 남다른 금수저였다…"1000평 밭 보유, 父 공기업 임원" ('귀한가족')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전민기의 부모님이 출연해 재력을 뽐냈다.지난 30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지난 회에서 합방 프로젝트에 실패했던 전민기·정미녀 부부가 한 침대에서 아침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민기의 부모님이 부부의 집을 찾았다. 늦잠을 잔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부모님을 맞이했고,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정미녀는 시어머니가 준비한 샌드위치를 먹던 중 편식하는 모습을 보였고, 가족들은 이를 두고 웃음을 터뜨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전민기는 부모님과의 대화를 편하게 이끌어가는 정미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전민기 아버지의 이력이 공개됐다. 한국수자원공사 임원과 대학교 전임 교수를 지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민기 부부는 신혼 초 부모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에 있는 부모님 댁의 1000평 규모 밭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수근은 "전민기 금수저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신지·문원 부부의 결혼 후 첫 여행기가 공개되기도 했다.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몰디브 신혼여행을 미루게 된 두 사람은 신지의 버킷리스트였던 경주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핱시5' 강유경, 최종 선택 앞두고 삼각관계 발발…"♥정준현에 대한 마음 커져" [종합]

    '핱시5' 강유경, 최종 선택 앞두고 삼각관계 발발…"♥정준현에 대한 마음 커져" [종합]

    '하트시그널5' 강유경이 박우열과 오해를 푼 뒤 정준현과의 관계가 가까워지며 삼각관계가 본격화됐다.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12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출연했다. 이날 입주자들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지목 데이트를 하며 마음을 정리했다.박우열은 진실 게임 이후 기분이 가라앉은 강유경을 찾아 대화를 나눴다. 앞서 갈등은 바로 푸는 게 좋다고 이야기했던 박우열은 "계속 너랑 얘기하고 싶었어"라고 말하며 강유경의 마음을 살폈다. 이후 입주자들에게 직접 데이트 상대를 선택해 신청하라는 미션이 주어졌다. 다음 날 김성민은 강유경에게, 최소윤은 김서원에게, 정준현은 강유경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김민주는 김성민 대신 정준현을 선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유경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데이트를 신청한 박우열을 따로 불러 대화를 나눴다. 박우열은 앞서 언급했던 "세 번은 만나봐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다른 사람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강유경은 "오빠는 이미 내 손을 떠난 거지. 나도 직진하는 사람이 좋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우열은 "내 표현이 과했다. 남은 기간 동안 관계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왔다"고 털어놨다. 이후 두 사람은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마무리했고, 강유경은 박우열에게 데이트를 제안하며 미소를 보였다.정준현과 김민주는 '지목 데이트'를 하며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정준현은 강유경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고, 김민주 역시 김성민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했다. 이어 김민주가

  • '섬보이' 이재욱, 약물 복용 논란 불거졌다…보직 해제 위기에 시청률 4.8% 동시간대 1위 [종합]

    '섬보이' 이재욱, 약물 복용 논란 불거졌다…보직 해제 위기에 시청률 4.8% 동시간대 1위 [종합]

    '닥터 섬보이' 이재욱이 약물 복용 논란으로 보직 해제 위기에 처했다.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10회에서는 도지의(이재욱 분)에게 연이은 사건이 터졌다. 육하리(신예은 분)가 찾아낸 진실과 위로에도 불구하고 도지의의 약물 복용 논란이 새롭게 불거지며 상황이 악화됐다. 10회 시청률은 전국 4.8%, 분당 최고는 5.6%를 기록했다. 이에 월화드라마 및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이날 편동도에서는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갯제가 열렸다. 그러나 충수염이 의심되는 환자를 이송하던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며 분위기가 급변했다. 이후 환자가 충수염이 아닌 단순 배탈로 확인되면서 도지의를 향한 오진 논란이 불거졌고, 공보의 책임론까지 더해지며 비난이 쏟아졌다. 도지의는 모두의 걱정에도 방 안에 머물렀고, 육하리가 찾아왔지만 끝내 문을 열지 않았다.도지의의 방문을 연 사람은 이화영(이설 분)이었다. 하지만 도지의는 그를 반갑게 맞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관광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이며 또 다른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이화영은 도지의를 향한 불신으로 혼란스러워진 지소를 도와 상황을 수습했고, 이를 지켜보던 육하리는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도지의를 향한 편동도 사람들의 걱정도 이어졌다. 홍금자는 식사를 챙기며 마음을 보탰고, 현치연과 용주천 역시 곁을 지키며 힘을 실었다. 반면 육하리는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 앞서 이화영이 "지의에게 왜 이 섬이 지옥인지 모르나 보네요"라며 도지의를 섬에서 떠날 수 있도록 설득해 달라고 부탁했기 때문이다. 육하리는 도지의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겠

  • '신지♥' 문원, 결혼 전 논란에 속내 밝혔다…"사람 많은 곳 피해, 새벽에 주로 외출" ('귀한가족')[종합]

    '신지♥' 문원, 결혼 전 논란에 속내 밝혔다…"사람 많은 곳 피해, 새벽에 주로 외출" ('귀한가족')[종합]

    가수 신지의 남편 문원이 결혼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논란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되돌아봤다.지난 30일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신지, 문원 부부가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신지는 "우리가 원래 두바이를 경유해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가려고 했는데 전쟁 때문에 미뤄졌다". 경주는 전부터 오고 싶었던 곳이다. 언젠가 한 번은 와봐야지 했는데 그게 오늘이 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경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신지는 "나는 수학여행을 경주로 왔다"고 말했다. 이에 문원은 "나도 경주였다. 불국사를 간 기억이 난다. 노래도 불렀다. SG워너비의 'Timeless'를 불렀다"고 반응했다. 7살 연하 문원의 말에 신지는 세대차이를 실감하며 "남녀공학이었으면 노래 잘한다고 인기 많았겠다. 대학교 때도 인기 많지 않았나"라며 질투했다. 문원은 "난 말 못하겠다. 인기 없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평소 문원에게 서운했던 점을 털어놓기도 했다. 신지는 "너무 잘 삐친다. 요즘도 삐친다. 난 자기한테 화내거나 삐치라고 얘기한 게 아닌데 자기가 삐치니까 내 입장에선 당황스럽더라. 자기는 정확히 '에겐남'인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문원은 신지와 결혼 전 이혼 이력과 자녀 존재가 알려지며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상견례 당시 그의 태도와 복장까지 도마 위에 오른 데 이어 학창 시절과 군 복무 시절, 사생활을 둘러싼 각종 의혹까지 확산되면서 결혼을 반대하는 여론이 거세졌다.이날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문원은 "거의 반년간 집 근처만 다녔다. 멀리 나가는 게 두려웠다. 집 근처에 새벽까지 하는 카페가 있는데 사람이 없는

  • '나혼산'은 초심 찾았는데…집·남편 자랑 '전참시', 관찰은 뒷전 [TEN스타필드]

    '나혼산'은 초심 찾았는데…집·남편 자랑 '전참시', 관찰은 뒷전 [TEN스타필드]

    방송인 이영자, 전현무가 이끄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 본래의 색깔을 잃어가고 있다. 매니저의 제보를 통해 스타의 숨겨진 일상을 보여주던 프로그램이 어느새 연예인의 집과 재력을 보여주는 데 더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기 때문. 관찰 예능의 재미보다 화려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흐름이 반복되면서 시청자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전지적 참견 시점' 403회에는 박은영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은영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대형 와인셀러를 갖춘 집 내부와 각종 고가의 가전제품이 소개됐고, 성형외과 의사인 남편의 병원 개원 과정과 관련된 이야기도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박은영의 매니저가 아닌 신혼집과 남편의 직업, 경제적 여유에 쏠렸다. 출연자와 매니저의 관계나 업무 비하인드를 보여주기보다 재력과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는 데 분량이 집중되면서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관찰 예능의 취지가 흐려졌다"는 지적이 나왔다.이 같은 지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스타들의 초호화 저택이 여러 차례 공개됐다. 지난 4월에는 유튜버 지무비의 77억 원대 전셋집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 5월에는 방송인 브라이언의 300평 규모 저택이 소개됐다. 또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130억 원대 자택 역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지난 2018년 첫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의 시선을 통해 스타의 일상을 관찰하는 포맷으로 시작했다. 매니저가 직접 제보한 내용을 토대로 방송에 담기지 않았던 스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