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톰 크루즈, 여성과 심야 한강 산책 포착됐다…"데이트는 아냐" 제작사 관계자와 나들이

    톰 크루즈, 여성과 심야 한강 산책 포착됐다…"데이트는 아냐" 제작사 관계자와 나들이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한국 방문 당시 한강공원에서 한 여성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지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톰 크루즈가 한강공원을 걷고 있는 영상과 함께 목격담이 올라왔다. 영상은 톰 크루즈가 영화 '디거' 홍보차 한국을 방문했던 지난 2일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공개된 영상에서 톰 크루즈는 검은색 정장을 입고 동행인과 대화를 나누며 한강공원을 걷고 있다. 별다른 행사 일정 없이 서울의 밤거리를 둘러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목격자는 톰 크루즈가 이날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약 한 시간 동안 마포대교와 서강대교 일대를 거쳐 여의도 윤중로 인근 국회 둔치까지 이동했다고 전했다. 산책을 마친 뒤에는 차량에 탑승해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걷던 여성의 정체에 대해서도 설명이 나왔다. 목격자는 해당 여성이 영화 '디거' 제작사 관계자라며 "데이트는 아니다"라고 밝혔다.한편 톰 크루즈는 지난 1일 영화 '디거' 홍보 일정으로 입국했다. 이번 방문은 그의 13번째 내한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전문] "오늘 결혼합니다" 또 연예계 깜짝 ♥경사…뮤지컬 배우 김준식, 예식 당일 결혼 발표

    [전문] "오늘 결혼합니다" 또 연예계 깜짝 ♥경사…뮤지컬 배우 김준식, 예식 당일 결혼 발표

    뮤지컬 배우 김준식이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김준식은 12일 오전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여러분께 전할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 오늘 제가 결혼을 한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또 김준식은 예비 신부에 대해 "제 곁에서 힘든 시간을 함께 견뎌주고, 제 열정에 의심이 들 때면 확신을 불어넣어 주고, 너무 뜨겁게 타오를 때면 그 불길을 다독여주는 참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그러면서 "작은 규모로 결혼식을 준비하다 보니 조심스러운 맘이 앞선 채로 오늘을 맞이하게 되었다. 오늘 저희 두 사람을 축복해주신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다.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뵙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1994년생인 김준식은 2019년 뮤지컬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금악', '무인도 탈출기', '박열', '연의 편지'를 비롯해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포쉬', '밑바닥에서'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이하 김준식 자필 편지 전문안녕하세요. 김준식 입니다.여러분께 전할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오늘. 제가 결혼을 합니다.제 곁에서 힘든 시간을 함께 견뎌주고, 제 열정에 의심이 들 때면 확신을 불어넣어 주고, 너무 뜨겁게 타오를 때면 그 불길을 다독여주는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이렇게 제 곁을 지켜준 참 고마운 사람과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려합니다.이 소식을 어떻게 전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싶었지만. 작은 규모로 결혼식을 준비하다 보니 조심스러운 맘이 앞선 채로 오늘을 맞이하게 되었어요.그래도 꼭!

  • 배다해♥이장원, 공연장서 깜짝 포착됐다…결혼 6년 차에도 여전히 다정한 모습 눈길

    배다해♥이장원, 공연장서 깜짝 포착됐다…결혼 6년 차에도 여전히 다정한 모습 눈길

    2021년 결혼한 가수 배다해와 페퍼톤스 이장원 부부가 함께 무대 위에 올랐다.배다해와 이장원은 지난 9일 서울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2026 음그 콘서트 – 함께; 같은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이번 공연에는 시인 나태주도 함께했다. 나태주의 시를 바탕으로 7명의 작곡가가 새롭게 만든 곡들이 배다해와 이장원의 목소리로 처음 공개됐다.공연 이후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위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장원이 마이크를 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배다해는 옆에서 미소를 지었으며, 서로를 바라보며 대화를 이어가는 등 편안한 분위기를 보였다.부부이자 음악가인 두 사람은 이날 시와 음악을 결합한 무대를 함께 꾸몄다. 노래뿐 아니라 공연 중간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호흡을 맞췄다.이번 콘서트는 작곡가 교육기관 음그와 나태주풀꽃문학관이 공동 기획했다. 시를 바탕으로 새로운 음악을 만드는 프로젝트로, 7명의 작곡가가 창작에 참여했다.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11월에는 공주에서도 공연이 진행된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7곡 가운데 선정된 4곡과 기존 '여운' 앨범 수록곡 4곡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선정된 곡들은 향후 배다해와 이장원이 참여하는 공식 앨범으로도 제작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로또 1등' 이준혁, 해외서도 제대로 터졌다…4주 연속 1위에 글로벌 흥행까지 겹경사

    '로또 1등' 이준혁, 해외서도 제대로 터졌다…4주 연속 1위에 글로벌 흥행까지 겹경사

    배우 이준혁의 주연작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티빙 주말 구독 기여 4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해외에서도 흥행 성과를 거두며 종영했다.지난 8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9, 10회에서는 공은태(이준혁 분)가 회사의 위기를 해결하고 동료들과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작품은 공개 5주 차까지 4주 연속 티빙 주말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했으며, 주간 구독 기여에서도 1위를 유지했다. 해외에서는 일본 디즈니+ 드라마 부문 1위와 종합 2위에 올랐고,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플랫폼 IVI에서 평점 8.5점을 받았다. 글로벌 라쿠텐 비키에서는 종합 5위, 몽골 Inche TV에서는 4위권에 진입했다.마지막 회에서는 홍성의 중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던 공은태가 예상치 못한 문제에 부딪혔다. 만토바 측 마르티나(윤세아 분)는 계약 조건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지혜(하율리 분)에게 무리한 요구를 이어갔고, 경쟁사 정선혁(오대환 분) 역시 홍성의 계획을 파악하며 압박에 나섰다.그러나 이지혜가 마르티나의 요구에 정중하게 선을 그으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그의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마르티나가 계약을 결정했고, 홍성은 만토바와의 협상을 마무리했다. 양준호(서현우 분)도 정선혁의 전략을 역이용하며 회사의 반격에 힘을 보탰다.홍성이 위기를 벗어나면서 공은태는 백화점과의 계약에서도 유리한 조건을 확보했다. 정선혁은 패배를 인정하면서도 이번 경쟁을 계기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했고, 공은태 역시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 의미를 되돌아봤다.이후 회사의 조직 개편으로 영업 5팀에도 승진 소식이 전해졌다. 다만 이지혜의 정규직 전환 문제는 예상과 다른

  • 김연경, 첫방부터 제대로 일냈다…분당 최고 6.6%, 시즌1보다 뜨거운 출발 ('신인감독')[종합]

    김연경, 첫방부터 제대로 일냈다…분당 최고 6.6%, 시즌1보다 뜨거운 출발 ('신인감독')[종합]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시즌2로 돌아왔다. '신인감독 김연경2'가 첫 방송부터 시즌1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가구 시청률 5.0%를 기록했다. 이는 시즌1 첫 방송보다 높은 수치다. 2054 시청률은 3.0%로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일본 슈지츠 고등학교 소속 선수가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6.6%까지 올랐다.이날 방송에서는 김연경이 원더독스의 프로 제8구단 창단을 목표로 선수단을 다시 꾸리는 과정이 공개됐다.김연경은 시즌1 당시 제작진과 처음 만났던 장소를 다시 찾았다. 제작진은 지난 시즌 종료 이후 여러 기업에서 구단 창단에 관심을 보였지만, 대내외적인 사정으로 실제 창단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방송국 내 배구단 운영사무국을 신설하고 한국배구연맹(KOVO)에 자문을 구하는 등 구체적인 준비 과정도 소개했다.김연경은 이번 시즌의 목표를 '창단 아니면 해체'로 정했다. 프로 구단에 견줄 만한 선수단을 구성하고 경쟁력을 증명해 새로운 구단주를 찾겠다는 계획이다.다만 선수단 구성부터 변화가 불가피했다. 시즌1에서 활약한 이나연, 표승주, 구솔이 프로 무대로 복귀하면서 전력에 공백이 생겼기 때문이다. 김연경은 윤봉우, 이효희 등 코치진과 함께 새로운 선수 선발에 나섰다.트라이아웃에는 프로팀에서 방출된 선수들과 기존 원더독스 멤버들이 참가했다. 시즌1 선수 중에서는 구혜인, 인쿠시, 백채림, 한송희, 윤영인, 이진 등 6명이 다시 평가를 받았다.김연경과 코치진은 참가자들의

  • 서강준♥안은진, 반등은커녕 1%대 시청률로 추락했다…8회 만에 자체 최저치 경신 ('너다연')[종합]

    서강준♥안은진, 반등은커녕 1%대 시청률로 추락했다…8회 만에 자체 최저치 경신 ('너다연')[종합]

    서강준과 안은진 주연의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방송 이후 처음으로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2%대에 머물던 시청률이 반등하지 못한 채 자체 최저치까지 떨어졌다.지난 11일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이하 '너다연') 8회는 시청률 1.9%를 기록했다. 그동안 2%대 시청률을 이어오던 작품은 8회 만에 1%대로 내려앉았다.이날 방송에서는 10년간 연인으로 지낸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가 서로 다른 사람과 한 달 동안 만나보기로 결정했다.이미도의 치료와 재활을 도우며 곁을 지키던 남궁호는 회사 업무로 갯벌을 찾았다가 밀물에 고립돼 실종됐다. 소식을 듣고 현장으로 향한 이미도는 남궁호의 직장 후배 박수아(조아람 분)와 동행하게 됐다.남궁호는 수색 끝에 구조됐다. 그러나 이미도는 이 과정에서 박수아가 남궁호와 과거 인연이 있는 인물이며, 그에게 호감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남궁호 역시 박수아의 마음을 알고 있었다는 점에 이미도는 복잡한 감정을 느꼈다.특히 남궁호가 회사에서 징계를 받고 부서를 옮겼다는 사실을 자신보다 박수아가 먼저 알고 있었다는 점이 갈등의 계기가 됐다. 이미도는 남궁호가 그동안 중요한 일을 혼자 감당하며 자신에게 알리지 않았던 순간들을 떠올렸다.두 사람은 갯벌에서 그동안 쌓인 감정을 쏟아냈다. 이미도는 다른 남자를 만나보고 오라는 남궁호의 제안에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남궁호 역시 이미도가 다른 남자에게 흔들렸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다고 고백했다.결국 이미도는 "그 남자에게 한 달 만나보자고 할 거야. 너도 그 여자애 만나"라며 각자 새로운 사람과 시간을 보내자고 제

  • '50세 미혼' 전현무, 과거 ♥여자친구 깜짝 언급했다…"중국 여행 가서 우와" ('현무로드')[종합]

    '50세 미혼' 전현무, 과거 ♥여자친구 깜짝 언급했다…"중국 여행 가서 우와" ('현무로드')[종합]

    방송인 전현무(50)가 과거 여자친구와 함께했던 해외여행을 언급했다.지난 11일 방송된 MBN 예능 '디스이즈 현무로드' 4회에서는 전현무와 이준이 게스트 김남길과 함께 일본 도쿠시마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전현무는 김남길을 연기와 예능, 노래까지 두루 잘하는 게스트로 소개했다. 김남길은 처음 만난 이준에게 "형이라고 해~"라며 편하게 다가갔고, 세 사람은 자연스럽게 형제 같은 분위기를 형성했다.이동 중에는 김남길의 일본 팬미팅이 화제에 올랐다. 전현무가 팬미팅에서 21곡을 불렀다는 사실에 놀라자 김남길은 "팬미팅을 5시간 40분 동안 했다"고 밝혔다. 김남길은 "밤 11시쯤 되니까 어머님들이 SNS에 '저희 딸 보내주시는 거죠?'라고 글을 올리셨다. 그래서 내가 '집에는 보내드린다'고 답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후 세 사람은 현지 식당을 방문했다. 전현무가 일본어로 음식을 주문하자 이준은 몇 개 국어를 할 수 있는지 물었다. 전현무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를 할 줄 안다고 답했다. 이에 김남길은 "옛날에 여자친구랑 다닐 때?"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여자친구랑 중국 여행 가서 중국어 하면 '우와'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식사를 마친 세 사람은 오츠카 국제 미술관으로 이동했다. 이창용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며 작품을 감상한 이들은 명화를 재현하는 체험에도 참여했다. 전현무는 모나리자를, 김남길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패러디했다. 저녁에는 도쿠시마 시내의 식당에서 식사를 이어갔다. 김남길은 이준이 남긴 밥까지 먹으며 남다른 식성을 보여줬고, 이준은 "남길이 형이 (우리 프로그램) 고

  • 김민종, MC몽 고소 취하에 입 열었다…"진정성 있게 사과해, 나를 위해 결정" ('미우새')[종합]

    김민종, MC몽 고소 취하에 입 열었다…"진정성 있게 사과해, 나를 위해 결정" ('미우새')[종합]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MC몽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를 취하한 배경을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양평의 새집에서 지내는 김민종의 근황이 공개됐다.이날 김민종은 MC몽과의 갈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그는 "사과를 진정성 있게 했다. 여기서 뭐 더한들 의미가 있겠냐는 생각이 들어서 나를 위해서 고소를 취하했다"며 고소를 취하한 이유를 설명했다.앞서 지난 5월 MC몽은 라이브 방송 도중 김민종이 불법 도박 모임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민종은 이를 부인하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MC몽은 나흘 만에 사과했다.김민종은 해당 논란으로 예정됐던 활동에도 차질을 빚었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영화 출연과 광고 관련 논의가 중단됐으며, 준비 중이던 영화에는 다른 배우가 캐스팅됐다고. 그는 "계획된 영화는 다른 배우가 캐스팅된 상태다. 인연이 아닌 거라고 생각한다. 감독님이 3년간 준비해 온 작품이라 감독님이 더 힘들어했다"고 말했다.논란 이후의 심경에 대해서는 "멘털이 많이 왔다 갔다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간이 지나니 정리가 됐다. 지나간 건 지나간 거고, 앞으로가 더 잘될 거라 믿는다"며 웃어 보였다.방송에서는 김민종의 결혼 이야기도 나왔다. 이종혁은 김수로와 김민종이 아직 미혼인 이유를 두고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고, 김수로는 김민종 본인에게 결혼할 의사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갑작스럽게 화제가 결혼으로 옮겨가자 김민종은 "왜 주제가 그리로 가냐 왜 갑자기"라며 당황했다.이종혁이 김민종의 결혼을 적극적으로 권하자 김수로는 "

  • '나혼산' 조작 논란에 침묵하더니 방송 활동은 척척…전현무, 이번에는 '티처스' MC 출격

    '나혼산' 조작 논란에 침묵하더니 방송 활동은 척척…전현무, 이번에는 '티처스' MC 출격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조작 논란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방송인 전현무가 새 서바이벌 프로그램 '티처스3 : 재수전쟁'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전현무는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의 MC를 맡는다.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재수생 100명이 다양한 미션과 경쟁을 거쳐 최종 우승자 한 명을 가리는 입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전현무와 장영란, 미미미누가 진행을 맡고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전현무는 프로그램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에는 '재수생들이 시간도 없는데 이렇게 TV 프로그램에 나올까? 이게 될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라며 "하지만 막상 해보니 너무나 많은 재수생들이 지원했고, 진심으로 합격하고 싶어 했다"고 말했다.100명이 경쟁하는 서바이벌을 진행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출연자들의 감정이었다고. 전현무는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아이들이 상처 안 받게 진행하는 거였다"라며 "서바이벌 특성상 당락이 있고, 누군가는 떨어지고 집에 돌아가야 하니까"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이번엔 본인의 인생이 걸린 어린 학생들이 대상이다. 그래서 냉정할 땐 냉정하게 진행하되, 어떻게 해야 학생들이 상처를 덜 받고 격려받을 수 있는지 깊이 고민했다"고 덧붙였다.전현무는 이번 시즌에서 자신을 '공감 요정'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장영란 씨는 학부모 입장에서 얘기해 주고, 미미미누 씨는 최신 입시 제도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입시 컨설턴트로서 본인의 N수 경험자에서 비롯된 시각을 더해준다"라며 "나는 재수생들이 어떤 부분에서 아쉬움과

  • [공식] '이상화♥' 강남, 기쁜 소식 알렸다…결혼 후 승승장구하더니 웹예능 '까까죠' MC 발탁

    [공식] '이상화♥' 강남, 기쁜 소식 알렸다…결혼 후 승승장구하더니 웹예능 '까까죠' MC 발탁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결혼한 가수 강남이 새 웹예능 '까까죠' MC로 발탁됐다.최근 채널A 측은 강남이 딜커머스 웹예능 '까까죠'의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까까죠'는 브랜드와 직접 가격을 협상해 상품을 할인하고, 시청자들에게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명 '까까죠'에는 가격을 깎아 달라는 소비자의 요구를 담았다. 강남은 시청자를 대신해 브랜드 관계자들과 협상에 나서며 상품 가격을 낮추기 위한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그동안 여러 예능에서 솔직한 입담과 유쾌한 모습으로 활약해 온 강남은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특유의 친화력을 뽐낸다. 브랜드 관계자들에게 소비자가 궁금해할 질문을 던지고, 원하는 가격과 혜택을 얻기 위해 협상을 이어간다.첫 방송에 앞서 지난 9일 오후 6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티저에는 강남이 협상에 나설 브랜드와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이 담겼다.'까까죠'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죠스'에서 첫 공개되며, 이후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나혼산 하차' 성훈, 자취 감추더니 깜짝 근황…3년 만에 드라마 '보스의'로 안방극장 복귀

    '나혼산 하차' 성훈, 자취 감추더니 깜짝 근황…3년 만에 드라마 '보스의'로 안방극장 복귀

    과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한 뒤 활동이 뜸했던 배우 성훈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다음 달 11일 첫 방송되는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측은 지난 8일 성훈과 오세영의 첫 만남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취향이 없는 재벌 권도혁(성훈 분)과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만나 벌어지는 위장 로맨스다. 동명의 네이버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성훈은 극 중 인공지능(AI) 기술을 다루는 재벌 권도혁 역을 맡았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아버지 권태웅(박정학 분)에게 오예스엔터테인먼트를 살리라는 지시를 받는 권도혁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회사 앞에는 근조화환이 늘어서 있고, 권도혁은 "내가 만들어야겠어. 사고 안 치는 연예인"이라며 회사를 운영할 방법을 고민한다.오세영이 연기하는 이은채는 낮에는 전화 상담원으로 일하고, 무대에서는 인디밴드 '인디아레드'의 보컬 수로 활동하는 인물이다. 직장에서 잇따라 지적을 받던 그는 무대에 오를 때면 빨간 가발과 드레스를 착용하고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다.두 사람은 이은채가 의사 가운을 입고 있던 중 우연히 마주친다. 이후 권도혁은 인디아레드의 앨범 표지에서 수를 발견하고 "내가 창조한 게 실존한다고?"라며 공연장을 찾아간다.공연장을 빠져나온 이은채와 다시 마주친 권도혁은 그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은채는 자신을 따라온 권도혁에게 "당신 스토커야?"라고 따지고, 권도혁은 그의 가방에서 빨간 드레스를 발견한 뒤 "이은채 도대체 너 정체가 뭐야"라고 말한다.이어 권도혁이 이은채에게 "

  • 김유정♥박진영의 첩보 로맨스는 또 어떨까…'100일의 거짓말', 첫방 앞두고 관전 포인트 공개

    김유정♥박진영의 첩보 로맨스는 또 어떨까…'100일의 거짓말', 첫방 앞두고 관전 포인트 공개

    배우 김유정과 박진영이 '100일의 거짓말'에서 첩보 로맨스를 그린다.1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 통역관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첫 방송을 앞두고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작품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이가경 역을 맡았다. 이가경은 독립운동보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구국단의 밀정이 되는 인물이다. 조선총독부에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해 100일간 임무를 수행하면서 변화를 겪는다.김유정은 "아픈 시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며 "첫 방송에서는 각자의 진실과 거짓, 비밀을 안고 있는 인물들이 하나둘씩 얽히기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시대상을 구현한 세트와 의상, 소품에도 주목해 달라고 당부했다.박진영은 조선총독부 통역관 사토 히데오이자 김태웅 역으로 출연한다.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의 양자로, 영어와 일본어, 조선어를 구사하는 인물이다. 약 10년 만에 조선으로 돌아와 중요한 임무를 맡는다.그는 "그 시대 속에서 각 인물들의 감정과 서사가 거미줄처럼 치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이야기의 힘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대본을 읽으면서 우리의 과거를 알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느꼈다"며 작품이 가진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다.김현주는 항일단체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으로 분한다. 유소란은 13년 동안 복수를 준비해 온 인물로, 이가경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김현주는 "드라마가 다루고 있는 시

  • 웬디, 여전히 잘 나간다…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웬디, 여전히 잘 나간다…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웬디는 최근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하며 팬들과 만났다. 음악 활동뿐 아니라 라디오 DJ로도 활약 중이다. 2024년 8월부터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를 진행하며 매일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3월에는 19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으며, 소녀시대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인도네시아 출신인 카르멘은 지난해 2월 하츠투하츠로 데뷔했다. 이후 'The Chase', 'FOCUS'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지난달에는 일본 첫 싱글 'ICONIC HEART'를 발표하며 활동 무대를 넓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하성운, 차은우도 제쳤다…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차은우도 제쳤다…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하성운이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올해 워너원 멤버들과 7년 만에 재결합해 팬들 앞에 섰다. 워너원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를 공개했으며, 8월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KCON LA 2026' 무대에 올라 해외 팬들과도 만났다.2위에는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이름을 올렸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전역 예정일은 내년 1월 27일이다. 군 복무 중에도 차기작 출연을 검토하고 있으며, 현재 새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다. 주연은 지난달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더보이즈는 최근 주연을 비롯한 멤버 9명이 세븐에잇레코즈와 그룹 활동 계약을 맺었다. 주연은 향후 연기와 그룹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의영, 또 정상 찍었다…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또 정상 찍었다…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2021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공연과 방송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신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를 발매했다. 기존 트로트 음악과는 다른 분위기의 곡을 선보이며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2위에는 가수 정미애가 이름을 올렸다.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최종 2위인 선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하던 중 2022년 설암 투병 사실을 알렸다. 치료와 재활을 마친 뒤 무대에 복귀했으며, 현재는 공연과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3위는 가수 금잔디가 차지했다. 금잔디는 2000년 가요계에 데뷔해 20년 넘게 트로트 가수로 활동해왔다. '오라버니', '여여', '신 사랑고개'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최근에도 신곡 발매를 비롯해 방송과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가을 소풍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