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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공식] 36년 만에 남우조연상 받고 '유퀴즈'까지 진출…유승목, 데뷔 첫 단독 스토리텔러 발탁 ('동네의')

    [공식] 36년 만에 남우조연상 받고 '유퀴즈'까지 진출…유승목, 데뷔 첫 단독 스토리텔러 발탁 ('동네의')

    배우 유승목이 데뷔 후 처음으로 '동네의 명장들'을 통해 단독 스토리텔러에 도전한다. 한편 유승목은 최근 36년 만에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우조연상을 받고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바 있다.유승목은 tvN STORY 신규 예능 '동네의 명장들'의 단독 스토리텔러로 참여한다. '동네의 명장들'은 "한 동네를 대표하는 식당은 어떻게 탄생하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36년 동안 배우 외길 인생을 걸어온 유승목이 변함없는 원칙과 노력으로 자신만의 맛을 만들어온 사람들을 찾는다. 지난 2일 공개된 '동네의 명장들' 예고 영상에서 유승목은 "세상에는 더 오래 한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는 그들을 동네의 명장들이라고 부른다.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직접 만나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자리를 지키며 오랜 시간 자신의 길을 걸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또 다른 예고 영상에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속 백 상무를 떠올리게 하는 출근룩을 입은 유승목의 모습이 담겼다. 유승목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보겠다"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면서도, 평소 내성적인 성격과 줄 서서 음식을 먹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점, 맛 표현에 서툰 점 등을 언급하며 걱정을 내비쳤다.하지만 유승목은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명장의 음식을 맛보기 위해 긴 줄을 끝까지 기다리고, 음식을 맛본 뒤에는 "낙수야, 이게 웬일이니"라고 감탄해 웃음을 안긴다. 예상과 다른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 전회차 1%대 시청률 찍더니 시즌2로 돌아온다…서장훈의 '열혈농구단2' 오는 5일 첫 방송

    전회차 1%대 시청률 찍더니 시즌2로 돌아온다…서장훈의 '열혈농구단2' 오는 5일 첫 방송

    전회차 1%대 시청률을 찍고 종영한 SBS 예능 '열혈농구단'이 시즌2로 돌아온다.오는 5일 방송되는 '열혈농구단2'에서는 한층 달라진 전력으로 전국 제패에 도전하는 '라이징이글스'의 모습이 그려진다.한국 농구의 레전드 서장훈 감독이 다시 한번 '라이징이글스'의 지휘봉을 잡는다. 이번 시즌에는 KBL 출신 김태술이 코치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 선수진도 새롭게 꾸려졌다. 줄리엔 강이 골밑 전력을 강화하고, 조진세와 EXO 찬열, NOWZ(나우즈) 진혁 등이 합류해 팀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새 멤버 줄리엔 강, 조진세, 찬열은 기존 멤버들을 상대로 3대3 맞대결에 나선다. 찬열은 민호를 라이벌로 지목하며 SM 선후배 대결을 예고했고, 조진세는 정규민을 향해 "13번 등번호를 가져오겠다"고 선언하며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이에 정규민 역시 "신입들 기강을 바로잡겠다"고 맞서며 긴장감을 높인다.경기에서는 찬열이 연속 슛을 성공시키며 존재감을 보여준다. 이를 지켜본 서장훈 감독은 "슛 감각이 남다르다"고 평가했다. 줄리엔 강도 뛰어난 피지컬을 앞세워 힘을 보탰고, 기존 멤버들은 조직력으로 맞서며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과연 서장훈 감독의 눈도장을 찍은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열혈농구단2'는 5일 오후 11시 5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5년 만에 복귀했는데 벌써 어깨가 무겁다…공효진, MBC 금토극 부진 끊을까 ('유부녀')

    15년 만에 복귀했는데 벌써 어깨가 무겁다…공효진, MBC 금토극 부진 끊을까 ('유부녀')

    배우 공효진이 15년 만에 '유부녀 킬러'로 MBC에 돌아온다.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렸다. 한편 최근 종영한 MBC 금토극 '오십프로'는 4~5%의 아쉬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15년 만에 돌아온 공효진이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극 중 공효진은 저격용 총으로 악질 범죄자를 제거하는 킬러 유보나 역을 맡았다. 유보나는 두루미전자 영업3팀의 실적왕 부장으로, 물총새처럼 높은 곳에서 목표를 노렸다가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 때문에 '킹피셔'라는 별명으로 불린다.특히 킬러계의 전설로 불리던 킹피셔가 자취를 감춘 이유가 출산과 육아였다는 설정은 눈길을 끈다. 유보나는 일터에서는 냉철한 완벽주의자지만 집에서는 평범한 아내이자 엄마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공효진은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유보나를 연기하며 극을 이끈다. 한편 유보나는 출근과 육아, 회사와 시댁을 오가는 일상을 살아가는 인물이다. 남편 권태성(정준원 분), 딸 권율(황봄이 분)과 함께 생활하며 시어머니와 세 시누이 사이에서 가정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생애 처음으로 가족을 갖게 된 유보나가 새로운 삶을 살아가며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유부녀 킬러'는 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유재석, 롱런하는 이유 있었다…16년 째 변함없는 모습 '무한도전' 화제의 짤 재연 ('놀뭐')

    유재석, 롱런하는 이유 있었다…16년 째 변함없는 모습 '무한도전' 화제의 짤 재연 ('놀뭐')

    방송인 유재석이 16년 전과 똑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그리고 곽범은 마을 청년회 활동을 하며 전원 생활을 즐긴다.마을을 거닐던 유재석은 길가에 자란 강아지풀을 발견하고 반가워한다. 유재석의 대표 사진 중 하나인 '강아지풀 수염' 사진을 떠올린 것. 해당 사진은 2010년 '무한도전' 촬영 당시 찍힌 것으로, 사진 촬영을 요청한 할머니를 위해 땅에 누워 눈높이를 맞춘 유재석의 모습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유재석은 "오랜만이네"라며 강아지풀을 바라본다. 이어 주우재의 요청에 강아지풀을 수염처럼 댄 채 포즈를 취하며 과거 사진을 재연한다. 16년이 지나도 여전한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가발 하나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동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하하는 바가지머리 가발을 쓴 유재석을 보고 "추사랑을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가발을 착용한 멤버들은 서로의 닮은꼴을 찾아주고 장난을 주고받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간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단독] 이주승도 감독에 꽂혔다…"장편 찍어야 한 풀릴 것 같아" [인터뷰②]

    [단독] 이주승도 감독에 꽂혔다…"장편 찍어야 한 풀릴 것 같아" [인터뷰②]

    배우 이주승이 당분간 연기보다 연출에 무게를 두고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ENA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주승은 최근 텐아시아와 만나 단독 인터뷰에 나섰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직접 숏드라마를 기획·연출하며 경쟁하는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주승은 스릴러 숏드라마 '살인자 윗집 그녀'를 통해 쟁쟁한 참가자들 사이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살인마 윗집 그녀'는 슬럼프에 빠진 작가가 우연히 마주한 사건을 계기로 위험한 선택을 이어가게 되는 스릴러다.이주승은 배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지만 현재는 연출에 대한 욕심이 더 크다고 털어놨다. 그는 "장편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수정하면서 제작 직전까지 갔던 작품이 있었다. 코로나19 여파로 투자가 무산되면서 결국 엎어졌다. 그때부터 장편 영화를 찍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이어 그는 "최종적으로 장편 영화를 찍어야 한이 풀릴 것 같다. 당분간 연기보다는 연출에 무게를 두고 활동할 예정이다. 목표는 큰 영화제에 초대받는 영화감독이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배우와 감독 중 어떤 분야에서 더 인정받고 싶냐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감독을 꼽았다. 이주승은 "배우로서는 어느 정도 하고 싶은 것을 다 해봤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감독으로서는 아직 해보고 싶은 것이 많다. 연출자로서 더 인정받고 싶고, 더 성공하고 싶다"고 털어놨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단독] "母, 형과 나 홀로 키우셔" 이주승, 1억원 기부했다…한부모 가정 위해 상금 전액 쾌척 [인터뷰①]

    [단독] "母, 형과 나 홀로 키우셔" 이주승, 1억원 기부했다…한부모 가정 위해 상금 전액 쾌척 [인터뷰①]

    배우 이주승이 '디렉터스 아레나' 우승 상금으로 받은 1억원을 전액 한부모 시설에 기부했다.ENA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주승은 최근 텐아시아와 만나 단독 인터뷰에 나섰다. 이주승이 우승을 거머쥔 '디렉터스 아레나'는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직접 숏드라마를 기획·연출하며 경쟁하는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배우 최귀화, 이유진을 비롯해 한상일 감독, 한수지 감독 등 실력자들이 경쟁을 펼친 가운데, 이주승은 '살인마 윗집 그녀'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살인마 윗집 그녀'는 슬럼프에 빠진 작가가 우연히 마주한 사건을 계기로 위험한 선택을 이어가게 되는 스릴러다. '디렉터스 아레나'를 통해 처음으로 숏드라마 연출에 나선 이주승은 스릴러 작가 이정우 역도 직접 소화해내며 연출과 연기를 함께 보여줬다.우승 소감을 묻자 이주승은 "살면서 1등을 해본 적이 없다. 오디션에 합격한 적은 있지만 우승은 처음이라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로또에 당첨된다면 이런 기분이겠구나 싶었다.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주승은 우승 상금 1억원을 전액 한부모 시설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이주승은 "어머니가 초등학교 때부터 형과 나를 혼자 키우셨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자연스럽게 보며 자랐다. 좋은 기회가 생긴다면 한부모 가정을 돕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 돈으로 전세금을 보태거나 차를 바꾸거나 어머니께 드릴 수도 있었지만, 사회에 기여하는 데 쓰는 게 더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 이미 작품으로 인정받았

  • 시청률 대박난 김신영, '나혼산' 정식 합류하나…무지개 회원 총출동한 '하계 수련회' 깜짝 등장

    시청률 대박난 김신영, '나혼산' 정식 합류하나…무지개 회원 총출동한 '하계 수련회' 깜짝 등장

    앞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김신영이 무지개 회원 하계 수련회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다.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각 팀의 대표로 나서 팀을 이끈다.공개된 사진에는 무지개 회원들이 랜덤 뽑기를 통해 팀을 나눈 모습이 담겼다. '핑크' 전현무, '초록' 기안84, '검정' 코드쿤스트를 중심으로 팀이 꾸려진 가운데, 전현무 팀에는 김대호, 조이, 박경혜가 합류했다. 이들은 팀명과 구호를 정하며 호흡을 맞췄고, 특히 조이와 박경혜는 '무린세스' 전현무의 취향을 반영한 아이디어를 내놨다. 여기에 전현무 못지않게 몰입한 김대호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초록 팀'에는 기안84, 민호, 박지현, 서범준이 모였다. 기안84는 AI를 활용해 팀만의 이야기를 만들었고, 멤버들에게 '신호84', '직진민호', '내비지현', '엔진범준'이라는 별명도 붙였다. 여기에 김신영이 히든 멤버로 깜짝 합류한다. 김신영의 등장과 함께 이들의 팀워크가 더욱 풍성해졌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검정 팀'에는 코드쿤스트, 구성환, 배나라, 이선민이 모였다. 팀명과 구호를 정하기에 앞서 구성환과 이선민은 팔씨름 대결을 펼치며 힘겨루기에 나선다.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멤버들이 모인 만큼 이들이 어떤 팀명과 구호를 완성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동욱, 소지섭과 정면으로 맞붙었다…15.7% 찍은 '김부장' 제칠 수 있을까 ('킬러들의')

    이동욱, 소지섭과 정면으로 맞붙었다…15.7% 찍은 '김부장' 제칠 수 있을까 ('킬러들의')

    MBC가 이동욱 주연작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을 금·토요일 저녁 시간대에 편성했다. 동시간대 방영 중인 소지섭 주연작 '김부장'이 2회 만에 시청률 15.7%를 기록한 가운데,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3일 MBC 특선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이 방송된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은 삼촌 정진만(이동욱 분)이 남긴 수상한 쇼핑몰 때문에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조카 정지안(김혜준 분)의 생존기를 그린다.1회에서는 유일한 가족이었던 삼촌 진만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홀로 남겨진 지안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장례를 마친 뒤 일상으로 돌아가려던 지안은 진만이 남긴 수상한 흔적들과 마주한다. 삼촌의 죽음이 남긴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주변에는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하고, 지안이 알지 못했던 진만의 비밀도 서서히 밝혀진다.진만과 지안의 관계 역시 단순한 보호자와 피보호자의 관계로 보기 어렵다. 진만은 다정한 표현은 서툴렀지만 지안을 곁에 두고 돌봤고, 때로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방식으로 엄격하게 대하기도 했다. 어린 시절 가족을 잃은 지안을 데려와 키운 그가 왜 그런 태도를 유지했는지, 또 어떤 이유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궁금증을 남긴다. 지안 역시 위기 속에서 과거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자신이 알지 못했던 진만의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은 첫 회부터 진만의 죽음과 수상한 쇼핑몰의 존재, 지안을 노리는 정체불명의 위협을 차례로 그리며 미스터리와 액션의 서막을 연다. 삼촌이 남긴 위험한 유산과 마주한 지안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 아이유, 선행도 남다르네…올해만 벌써 4억 이상 기부→양평군 취약계층 위해 1000만원 기탁

    아이유, 선행도 남다르네…올해만 벌써 4억 이상 기부→양평군 취약계층 위해 1000만원 기탁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경기 양평군 취약계층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양평군은 3일 "아이유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해피나눔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아이유는 수년째 양평군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위기가구 지원부터 긴급복지, 코로나19 대응,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손길을 보냈으며, 올해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아이유가 지난 6년간 양평군에 전달한 누적 성금은 약 1억 6500만원이다. 한편 아이유는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지난 5월 어린이날 1억 원, 생일인 5월 16일 3억 원을 각각 기부하며 올해에만 4억 원 이상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테일러 스위프트♥켈시, 세기의 결혼식 앞두고 400억 기부…자선 단체 후원 [TEN할리우드]

    테일러 스위프트♥켈시, 세기의 결혼식 앞두고 400억 기부…자선 단체 후원 [TEN할리우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식축구 선수 트래비스 켈시가 결혼을 앞두고 약 400억원을 기부했다.지난 2일(현지시간) AP통신은 스위프트와 켈시가 미국 내 20개 자선단체에 총 2600만 달러(약 400억원)를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기부금은 뉴욕 푸드뱅크, 로드아일랜드 커뮤니티 푸드뱅크,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어린이병원 등에 전달됐다. 두 사람은 켈시의 연고지인 캔자스시티를 비롯해 스위프트의 고향 펜실베이니아, 음악 활동을 시작한 내슈빌, 평소 머무는 로스앤젤레스(LA), 결혼식을 올리는 뉴욕 등 인연이 있는 지역의 단체들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지난달 24일(현지시간) 각종 외신이 스위프트와 켈시의 결혼설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의 한 행사 기획사가 미국 뉴욕시 측에 매디슨스퀘어가든 인근 도로 사용 허가를 신청했다. 신청서에는 경기장 외부에 텐트 등 행사 시설을 설치하고 약 500~999명이 참석할 예정이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대해 뉴욕시 관계자는 해당 행사가 결혼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또 켈시가 소속된 캔자스시티 치프스 선수들이 같은 시기 인근 호텔 객실을 예약한 사실이 알려진 데 이어, 매디슨스퀘어가든 지하 철도역을 담당하는 철도경찰에게도 다음 주말 결혼식에 대비하라는 안내가 전달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결혼설에 힘이 실렸다.다만 두 사람은 결혼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일베 완전히 제거해야" 한정수, 배재고 논란에 또 소신 발언…"멸시와 조롱 놀이문화 퍼트려"

    "일베 완전히 제거해야" 한정수, 배재고 논란에 또 소신 발언…"멸시와 조롱 놀이문화 퍼트려"

    배우 한정수가 '5·18 조롱 응원' 논란에 휩싸인 배재고 사태를 언급하며 소신을 밝혔다.지난 2일 한정수는 자신의 SNS에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잘못된 역사의식과 멸시와 조롱의 놀이문화를 퍼트리는 일베(일간베스트,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를 이 땅에서 완전히 제거합시다"라는 글을 올렸다.그러면서 "배재고 사건의 진범. 곧 또 일베 용역들 쳐들어오겠군"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정수는 지난달 30일에도 "이번 배재고 사건은 단순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10, 20대 아이들의 일상에 널리 퍼져 있는 일베적 역사 조롱, 혐오의 문제가 이 나라를 심하게 망가트리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지난달 2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제일고와 배재고의 경기에서 배재고 일부 선수들의 응원 구호가 논란이 됐다.배재고 선수들은 광주제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를 반복해 외쳤다. 이를 두고 최근 불거진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시키는 조롱성 응원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사업가♥' 류화영, 9월 결혼 앞두고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화사한 분위기 눈길

    '사업가♥' 류화영, 9월 결혼 앞두고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화사한 분위기 눈길

    오는 9월 사업가와 결혼을 앞둔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류화영은 SNS에 "여름의 시작을 가장 먼저 만난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류화영은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화사한 색감의 의상과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류화영은 지난 4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사망설 돌던 장윤정 모친, 이번엔 '생존설' 목격담 나왔다…현재까지 행방 오리무중 [종합]

    사망설 돌던 장윤정 모친, 이번엔 '생존설' 목격담 나왔다…현재까지 행방 오리무중 [종합]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 모 씨의 행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그는 장윤정의 이름을 내세워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3일 한 매체는 장윤정의 모친이 약 3주 전까지 지인들에게 금전을 요구했다는 A 씨의 목격담을 보도했다. A씨에 따르면 장윤정의 모친은 말기암을 앓고 있는 것처럼 꾸민 서류를 지인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또 A씨는 육 씨가 최근까지 서울 송파구 거여역 인근에 거주해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집에 갈 때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있었다"며 "육 씨가 장윤정의 집에서 아이를 돌보는 일을 시켜주겠다고 하며 사람들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한편 같은 날 한 매체에 따르면 육 씨는 기자에게 마지막을 암시하는 내용의 카톡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메시지를 통해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다. 속만 잔뜩 썩여드려 죄송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승승장구 해라"라는 인사를 남겼다. 이에 일각에서는 육 씨의 사망설이 제기됐다.하루 사이 육 씨의 생존설과 목격담이 잇따라 전해지면서 그의 행방을 둘러싼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육 씨의 현재 소재는 여전히 불분명한 상태다. 경찰은 현재 육 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다만 휴대전화 사용 기록이나 카드 결제 내역 등 생활 흔적이 전혀 확인되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지난달 30일 JTBC '사건반장'은 장윤정의 친모 육 씨를 둘러싼 투자 사기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60대 여성 제보자는 육 씨가 자신을 장윤정의 친모라고 소개하며 "장윤정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투자하면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권유했다"고 밝혔다.

  • 크로스진, 9년 만에 팬들과 만난다…오는 8월 콘서트 'CROSS THE LINE' 개최

    크로스진, 9년 만에 팬들과 만난다…오는 8월 콘서트 'CROSS THE LINE' 개최

    그룹 크로스진(CROSS GENE)이 약 9년 만에 팬콘서트를 개최한다.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크로스진은 오는 8월 8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CROSS GENE FANCON 2026] CROSS THE LINE([크로스진 팬콘 2026] 크로스 더 라인)'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2017년 'CROSS GENE LIVE [MIRROR](크로스진 라이브 [미러])' 이후 약 9년 만에 열리는 팬콘서트다. 크로스진은 팬들과의 재회를 앞두고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특히 크로스진은 이번 팬콘서트에서 데뷔 이후 발표한 곡들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민다. 2012년 데뷔 후 걸어온 음악 여정을 돌아볼 수 있는 세트리스트가 예고된 가운데,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공연에 관심이 쏠린다.'[CROSS GENE FANCON 2026] CROSS THE LINE' 티켓은 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준호 소속사 신예 배우 조승희, 청량한 분위기로 눈길…MV '친구에게' 출연

    이준호 소속사 신예 배우 조승희, 청량한 분위기로 눈길…MV '친구에게' 출연

    배우 조승희가 장한음의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에 출연했다.신예 조승희는 지난 2일 오후 발매된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 뮤직비디오에 함께했다.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친구에서 사랑으로 이어지는 설렘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조승희는 교복 차림으로 등장해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자연스러운 연기로 장한음과 호흡을 맞추며 곡의 감성을 표현했다.2021년 MBC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데뷔한 조승희는 티빙 웹드라마 '투투(To two)'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대전'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그는 교복,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한편 조승희는 최근 배우 이준호가 소속된 O3 Collective(오쓰리콜렉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