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 4회에서는 두 번째 산지인 충남 태안으로 향한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 전국 기준 4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노윤서는 밀물이 들어오기 전까지 최대한 많은 바지락을 캐기 위해 조업에 나섰다. 쉴 틈 없이 갈퀴질을 이어가며 일손을 보탠 그는 새로운 산지와 낯선 조업에도 망설이지 않고 뛰어들었다. 선배들과 손발을 맞추며 바지락을 캐는 등 밝은 모습으로 조업에 임해 멤버들의 칭찬을 받았다.
노윤서는 '언니네 산지직송3'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고정 예능에 도전했다. 회차를 거듭하면서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먼저 나서고 주변을 살피는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노윤서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남주혁과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극 중 함께 사건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언니네 산지직송3'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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