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윤서가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활약 중이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노윤서가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활약 중이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노윤서가 첫 고정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동궁'에서 남주혁과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 4회에서는 두 번째 산지인 충남 태안으로 향한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 전국 기준 4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노윤서는 밀물이 들어오기 전까지 최대한 많은 바지락을 캐기 위해 조업에 나섰다. 쉴 틈 없이 갈퀴질을 이어가며 일손을 보탠 그는 새로운 산지와 낯선 조업에도 망설이지 않고 뛰어들었다. 선배들과 손발을 맞추며 바지락을 캐는 등 밝은 모습으로 조업에 임해 멤버들의 칭찬을 받았다.
배우 노윤서가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활약 중이다. / 사진=tvN
배우 노윤서가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활약 중이다. / 사진=tvN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조정석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노윤서는 조정석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갔다. 조업을 마친 뒤에는 한상 차림을 준비하는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손을 보태며 막내 역할을 해냈다.

노윤서는 '언니네 산지직송3'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고정 예능에 도전했다. 회차를 거듭하면서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먼저 나서고 주변을 살피는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노윤서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남주혁과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극 중 함께 사건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언니네 산지직송3'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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