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져 김광규와 마을 청년회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광규는 효자손을 휘두르며 청년회 멤버들을 맞이한다. 한껏 꾸미고 찾아온 멤버들과 달리 집에서 막 나온 듯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해 웃음을 더한다.
멤버 중 가장 연장자인 김광규는 청년회장 유재석에게는 남다른 모습을 보인다. 다음 날 생일을 맞는 유재석을 위해 미리 선물을 준비해 온 것. 김광규가 금빛 포장지에 싸인 선물을 꺼내자 주우재는 "사회생활을 어디까지 하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긴다.
특히 김광규가 여러 멤버 가운데 유재석의 생일 선물을 홀로 챙기면서 그가 어떤 선물을 준비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를 지켜보던 청년회 멤버들은 곽범을 향해 "너 큰일 나", "너 머리 뜯겨"라고 말하며 겁을 준다. 김광규와 곽범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영석 예능, 시청률 또 떨어졌다…2주 연속 하락세→안유진 눈물에도 '2.6%' ('우주떡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1170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