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예 기자는 텐아시아 K엔터뉴스부를 총괄하는 콘텐츠 담당자입니다. 2012년부터 K-pop, K-drama, K-movie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를 폭넓게 취재해온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K-contents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최지예 기자는 콘텐츠와 인물, 산업 구조를 함께 바라보며 독자에게 맥락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둘러싼 변화와 논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경우 날카로운 비판을 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가수 은호(그룹 유나이트)가 브라질 공연 후 과도한 팬의 돌발 행동으로 아찔한 상황을 겪었다.유나이트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18회 한국문화의 날' 무대에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공연을 마친 뒤 이동하던 중 은호가 한 여성 관객으로부터 갑작스러운 신체 접촉을 당해 강제로 입맞춤을 당할 뻔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현장의 순간은 SNS를 통해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은호는 이동 중 목 부위를 잡히며 놀란 표정을 지었고, 곧바로 경호원이 개입해 제지했다. 멤버들과 관계자들은 혼잡한 인파를 뚫고 서둘러 현장을 빠져나갔다.해당 영상이 퍼지면서 "명백한 성추행"이라는 지적과 함께 팬덤 안팎에서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었다. 논란이 확산되자 행사 주최 측은 "안전 관리 소홀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유나이트 소속사 브랜드뮤직 역시 23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해외 공연 종료 후 일부 팬의 무리한 접근으로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 같은 상황은 아티스트뿐 아니라 현장에 있던 팬 여러분의 안전에도 큰 위험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이어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스케줄 현장에서는 반드시 안전거리를 지켜달라. 특정인을 향한 과도한 비난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며, 건전한 팬 문화 정착을 위해 팬들의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또 "앞으로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아티스트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가수 10CM 권정열이 KBS 2TV 금요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의 새로운 MC로 나선다. 앞서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가수 박재범, 밴드 잔나비 최정훈, 남매듀오 악뮤, 가수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배우 박보검에 이어 여덟 번째 진행자로 바통을 이어받는다. 10CM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네트워크가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MC로 나선 10CM는 오랜 시간 대중과 소통하며 이른바 육각형 아티스트로 완성됐다. 먼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보유했는데, 10CM는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폰서트', '스토커' 등 대중적이면서도 개성 넘치는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왔다. 소박하면서도 위트 있는 노랫말, 감성적인 어쿠스틱 사운드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 그의 음악적 결은 심야 음악 프로그램의 분위기와 맞닿아 있어, 이번 '더 시즌즈' 시청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다양한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보여준 재치 있는 입담은 10CM만의 매력으로 꼽힌다. 권정열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솔직한 화법은 게스트의 긴장을 풀어주고, 음악 이야기부터 삶의 이야기까지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토크와 스토리가 공존하는 음악 프로그램의 성격을 강화할 수 있는 부분이다.폭넓은 음악적 인맥과 협업 경험도 플러스 요인이다. 10CM는 가수 하하, 그룹 레드벨벳 조이, 악뮤 이수현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왔다. 그의 인맥과 협업 경험은 색다른 무대 기획으로 이어져 프로그램의 저변을 넓히는 데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
가수 에일리와 최시훈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23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MBN ‘가보자GO’ 시즌5 8회 두 번째 선공개 영상에는 에일리와 최시훈의 반전 모닝 루틴이 담겨 있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MC 안정환과 홍현희, 그리고 특별 게스트인 브라이언과 임나영은 함께 에일리와 최시훈의 신혼집에 초대를 받아 가게 되고, 두 사람의 침실에서 모닝 루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임나영은 에일리와 최시훈에게 “아침에 일어나면 하는 루틴이 있나?”라고 물었고, 최시훈은 “난 있다”라며 즉시 답했다. 이에 홍현희는 “혹시 뽀뽀?”라며 흥분했지만, 최시훈은 담담하게 “뽀뽀보다 강아지 배변을 치워야 한다. 또 강아지 유치원도 보내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임나영은 평소 깔끔한 걸로 알려진 브라이언에게 “모닝 뽀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단칼에 “NO”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브라이언은 “나도 입냄새가 날 수 있다. 그래서 한다면 호흡을 들이마시며 해야 한다”라고 답한 뒤 시뮬레이션을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안정환은 브라이언에게 “입을 닫고 하면 된다”라며 “나는 출근할 때마다 매일 한다”라고 말해 사랑꾼다운 면모를 입증했다.특히 아내보다 먼저 일어나 모닝 뽀뽀를 한다는 안정환의 말에 에일리는 “우리 남편이랑 똑같다”라며 “남편도 출근할 때, 내가 자고 있으면 뽀뽀해 주고 간다”라고 말했고, 브라이언은 “입술? 이마? 어디다 뽀뽀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최시훈은 “어디든 그냥 다 한다”라며 달달
가수 린(44·이세진)과 이수(44·전광철)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린과 이수의 소속사 325E&C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며 "이는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두 아티스트는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통해 서로의 음악과 예술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왔다.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되었으나,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한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던 린과 이수는 이혼 후에도 자리를 지킨다. 소속사 측은 "린과 이수 모두 현재 저희 325E&C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각각의 음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왜곡되거나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3년 공개연애를 시작한 린과 이수는 2014년 결혼했다. 이수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탓에 두 사람의 연애와 결혼을 두고 좋지 못한 대중의 반응이 상당했다. 두 사람 사이 2세는 없다. 두 사람은 함께 음악적으로 교류하는 등 부부로서 가수 동료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듀엣 프로젝트 앨범 '프렌들린'을 발표하며 함께 했으나, 결혼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이하 325E&C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십
《텐아시아의 ATA프렌즈》선선한 가을날을 아름답게 장식할 'ATA 페스티벌 2025' 출연진을 낱낱이 살펴봅니다. 페스티벌 라인업 제대로 알고 즐기기, 준비됐나요?"아타 좋다!"그룹 크래비티는 연신 '아타'를 외치며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ATA 페스티벌 2025'에 대한 기대감을 외쳤다. 메일보컬 우빈의 목소리에도 짙은 설렘이 묻어났다.오는 9월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글로벌 음악 축제 'ATA 페스티벌 2025' 무대에 오르는 크래비티(CRAVITY)의 인터뷰 영상이 22일 오후 6시 공개됐다.이날 크래비티 멤버들은 카메라를 발견하고 반갑게 인사하면서 "ATA 여기 있었네"라며 재기발랄한 매력으로 인터뷰 서막을 열었다. 이어 이들은 "저희 크래비티가 ATA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ATA 페스티벌' 너무 너무 재미있을 거 같다. 저희 크래피티가 무대를 기가 막히게 즐기기 때문에 아주 열심히 좋은 무대를 만들겠다"고 설렘을 나타냈다.특히, 이들은 이번 정규 2집 'Dare to Crave'(데어 투 크레이브)의 타이틀곡 'SET NET G0?!'(셋넷고?!)를 핵심 무대로 꼽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특히, 우빈은 이 곡의 한 소절을 맛깔나게 불러 본 무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크래비티는 이번 'ATA 페스티벌 2025'를 위해 특별한 떼창 무대를 준비했다며 "저희가 이번에 다 같이 떼창할 수 있는 곡을 준비했다"며 "팬들이 다 같이 떼창을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예고했다. 또, 다가오는 가을 크래비티의 추천곡으로 'Over&Over'(오버 앤드 오버)를 꼽으며 "가을 하면 이 곡이다, 추천한다"고 했다.이들은 "섹시했다가 청량했다가
19살 생일을 맞은 그룹 빅뱅의 생일파티 현장에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참석해 화제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은 22일 '우리 파티할 고야~ 친구들 부를 고야~ 너도 놀러 올 고야?'라는 제목으로 빅뱅의 19주년 홈파티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빅뱅 세 멤버는 가까운 지인들에게 즉흥적으로 전화해 홈파티에 초대했다. 빅뱅은 배우 고경표에 이어 그룹 2NE1 씨엘, 가수 빈스 등에 전화를 걸었다. 방송인 조세호는 전화 연결이 됐지만, 선약으로 인해 참석은 불발됐다. 갑작스러운 섭외였지만, 빅뱅의 초대를 받은 이들은 속속 녹화장에 도착했다. 고경표, 씨엘, 빈스, 드기도니 등이 가장 일찍 자리했다. 이어 그룹 세븐틴 호시와 함께 손나은이 함께 등장했다. 모두가 어리둥절한 가운데, 지드래곤은 "제가 말을 안 했네요, 마이크 안 달고 있을 때 전화했다"고 자신이 초대한 친구라고 밝혔다. "손나은이 올 줄 생각도 못했다"는 대성의 말에 손나은은 "제가 영화 시사회 갔다가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전화를 받았고) 호시도 또 온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호시는 "누나하고 형(지드래곤)도 아는 사이니까 누나한테 연락을 했는데 누나가 마침 지용이 형한테 전화를 받았다더라. 그런데 택시도 안 잡히고 해서 '누나 혹시 같이 가실래요?'라고 해서 같이 오게 됐다"며 손나은의 차를 얻어타고 생일파티에 참석하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손나은은 지드래곤에게 한정판 운동화를 선물로 받을 만큼 친분이 있는 관계다. 한편, 이날 빅뱅은 19살 생일파티를 마무리하면서 다가오는 20주년에 대해 언급했다. 대성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도경완이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에게 의문의 1패를 당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 320회에서 김진웅이 선배 아나운서 도경완에 의문의 1패를 안긴다.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 김종현과 결혼 정보 회사를 방문한 엄지인이 아나운서 중 결혼을 가장 잘한 후배로 도경완을 뽑자 김진웅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난 도경완 선배처럼 못산다”라고 폭탄발언을 시작한 것.김진웅은 “전 이렇게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서는 못 사는 사람”이라고 도경완을 장윤정의 서브라며 하극상을 벌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엄지인의 경악한 표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저는 경완 선배님처럼 그렇게는 못 살 거 같다”라고 거듭 강조해 도경완을 향한 하극상 발언을 쏟아낸다.이 모습을 지켜본 롤모델 전현무는 “내가 촬영할 때 솔직하라고 했는데 너무 솔직하네”라고 두 눈을 질끈 감았고, 스튜디오에서는 대책 없는 김진웅에게 팩트 폭로를 쏟아내며 “서서서서브죠”가 돌림노래처럼 확산돼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선배 아나운서 도경완에게 의문의 1패를 안긴 김진웅의 수습 불가 폭탄 발언과 결혼 정보 회사를 찾아간 엄지인, 김진웅, 김종현의 모습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24일 오후 4시 40분 방송.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가수 린(44·이세진)과 이수(44·전광철)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린과 이수의 소속사 325E&C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며 "이는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두 아티스트는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통해 서로의 음악과 예술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왔다.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되었으나,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한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던 린과 이수는 이혼 후에도 자리를 지킨다. 소속사 측은 "린과 이수 모두 현재 저희 325E&C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각각의 음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왜곡되거나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3년 공개연애를 시작한 린과 이수는 2014년 결혼했다. 이수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탓에 두 사람의 연애와 결혼을 두고 좋지 못한 대중의 반응이 상당했다.두 사람은 함께 음악적으로 교류하는 등 부부로서 가수 동료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듀엣 프로젝트 앨범 '프렌들린'을 발표하며 함께 했으나, 결혼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이하 325E&C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십니까. 325E&C입니다.린과 이수
'크로스오버계의 아이돌' 리베란테가 리더 김지훈 전역 후 첫 완전체로 '불후의 명곡'에 출격한다.23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19회 ‘아티스트 더 블루’ 편은 9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레전드 듀오’ 더 블루의 명곡이 재해석된다.리베란테는 리더 김지훈의 전역 후 첫 완전체 무대에 나선다. 여전히 군기가 바짝 든 김지훈은 “충성, 김지훈 전역을 명 받았다”며 칼각 거수경례로 전역을 신고한다. 그것도 잠시, 김지훈은 억눌렸던 끼를 방출하듯 김민종 성대모사를 자청하며 온몸으로 개인기를 뽐내 웃음을 자아낸다. 또 김지훈은 입대 전보다 탄탄해진 피지컬을 뽐내며 “군대에서 운동을 많이 했다”며 군생활을 돌아보고, 군 복무 당시 함께 군악대 생활을 했던 맞선임 고우림을 회상하며 "같이 운동을 많이 했다"라며 비화를 밝히기도.김지훈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리베란테는 강렬한 우승 열망을 내비친다. 나아가 “우리 목표는 최종 우승을 지나 ‘왕중왕전’ 우승”이라며 주먹을 불끈 쥔다. 특히, ‘불후’의 ‘욕망 아기 사자’ 노현우는 “그럼 우리는 우승을 향한 희생양이냐”는 산들의 반발에 조금 망설이다 “네”라고 말해 모두의 집중을 받는다. 그러면서 노현우는 “오늘 김지훈 집에 ‘불후’ 트로피 들어간다”며 이글이글한 우승 욕망을 뿜어낸다고 해, 리베란테 완전체의 무대에 기대감이 모인다.그런가 하면, 리베란테는 '불후'를 위해 스페셜 개인기를 선보인다. 최근 선풍적인 열풍을 이끌고 있는 ‘케이팝 데
그룹 82메이저가 중화권 대표 음악 시상식인 'TIMA'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22일 마카오에서 열린 'TIMA(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에 출연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날 82메이저는 '뭘 봐(TAKEOVER)', '영웅호걸', '혀끝(Stuck)' 등 다채로운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영웅호걸' 무대를 통해 현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들은 영화 '영웅본색'에서 영감을 받은 흰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영화 속 명대사를 활용한 곡 도입부 또한 압권이었다. 82메이저 멤버들은 트렌치코트를 휘날리며 카리스마 넘치는 군무를 선보였고,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무대를 압도하는 82메이저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완벽한 퍼포먼스에 현지 팬들은 "역시 공연형 아이돌"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TIMA'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을 보유한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82메이저는 이번 출연을 통해 중화권 음악 시장에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무대를 압도하는 실력과 열정으로 '공연형 아이돌'의 진가를 보여준 82메이저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또한 82메이저는 오는 9월 20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첫 번째 팬미팅 '82DE WORLD'를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만난다.한편 82메이저는 오는 9월 28일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글로벌 음악 축제 'ATA 페스티벌 2025'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가 진심을 담은 무대로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뉴비트는 지난 22일 오후 7시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직전 아들의 무대를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리더 박민석의 아버지를 위해 깜짝 편지를 준비해 모두를 울렸다. 김태양은 "가족을 위해 힘든 걸 참고 있는 (민석이) 형의 모습에 눈물이 났다. 이번 기회에 형의 아버님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며 조심스레 마음을 꺼냈다. 홍민성 역시 뜨거운 눈물과 함께 "형이 저희 멤버들에게 의지할 수 있도록 든든해질 테니 걱정하지 말고 지켜봐 달라"라고 진심을 전했다.멤버들의 깜짝 편지에 고마움을 드러낸 박민석은 "그렇게 자랑스러워하던 아들이 꿈을 이루는 걸 꼭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게 조금 한이었던 거 같다"라며 아버지에 대한 사무친 그리움을 털어놨다. 이내 뜨거운 눈물을 삼킨 그는 준비한 무대에 앞서 "아버지를 위해서 무대를 하는 건 처음이니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해 큰 울림을 줬다.이어진 뉴비트의 데뷔곡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 무대는 그 어느 때보다 격렬하고 간절함이 넘쳤다. 힘든 시간을 함께 이겨낸 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은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지지와 격려로 빛을 발했으며, 뉴비트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진정한 원동력임을 느끼게 했다.뉴비트의 감동적인 사연과 퍼포먼스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꿈을 향한 간절함과 가족에 대한 사랑이 고스란히 담긴 한 편의 드라마였다. 이처럼 진심 어린 무대를 선보인 뉴비트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뉴비
《텐아시아의 ATA프렌즈》선선한 가을날을 아름답게 장식할 'ATA 페스티벌 2025' 출연진을 낱낱이 살펴봅니다. 페스티벌 라인업 제대로 알고 즐기기, 준비됐나요?이건 마치 청춘 영화. 파란 하늘에 몽글한 구름을 배경삼아 뉴비트가 춤춘다. 무대를 사랑하는 청춘들의 옥상 회동. 햇살과 바람을 벗삼은 뉴비트의 몸짓이, 미모가 움트기 시작했다. ATA 페스티벌 무대에 대한 기대로 가득 부풀어 올랐다.오는 9월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글로벌 음악 축제 'ATA 페스티벌 2025' 무대에 오르는 뉴비트(NEWBEAT뉴비)의 인터뷰 영상이 23일 낮 12시 공개됐다. 뉴비트의 영상은 한 편의 하이틴 청춘 영화처럼 감성적인 무드로 제작돼 ATA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멤버들은 영상에서 청량한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뉴비트입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뉴비트가 밝힌 최애곡은 첫 번째 정규 앨범 'RAW AND RAD'(러 앤드 래드)의 타이틀곡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이다. 이들은 이 곡의 한 소절을 신나게 선보이며 매력을 어필했다. 뉴비트는 또 ATA 페스티벌의 무대 관람 포인트에 대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비주얼을 기대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다"며 미소를 건넸다. 영상 내내 청량하면서도 장꾸미를 발산한 뉴비트 멤버들은 "우리 가을에는 아타에서 만나요"라고 외치며 손을 흔들었다.뉴비트는 ATA 페스티벌 행사 둘째 날인 9월 28일(일) 무대에 선다. 이날 뉴비트 외에도 김재중, 더보이즈, 투어스, 하성운, 크래비티, QWER, 피프티피프티, 82메이저, 유니스, 배드빌런 등이 출동한다. 행사 첫째 날인 같은 달 27일(토)에는 김준수, 잔나비, 페퍼톤스, 이무진, 십
가수 린(44·이세진)과 이수(44·전광철)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린과 이수의 소속사 325E&C 측은 23일 "린과 이수가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합의에 이르렀다고 했다.한편, 2013년 공개연애를 시작한 린과 이수는 2014년 결혼했다. 이수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탓에 두 사람의 연애와 결혼을 두고 좋지 못한 대중의 반응이 상당했다.두 사람은 함께 음악적으로 교류하는 등 부부로서 가수 동료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듀엣 프로젝트 앨범 '프렌들린'을 발표하며 함께 했으나, 결혼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방송인 김병만이 아내와 두 아이를 얻은 소감을 전한다.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 개그맨 김병만이 가족 첫 공개를 앞두고 애정 넘치는 인터뷰를 공개했다. 9월 결혼을 알린 김병만이 아내와 두 아이를 공개한다. 아이들의 존재에 대해 김병만은 "진짜 제 편을 만난 것 같다. 딸아이의 말 한마디가 마치 저를 살리는 말처럼 들린다"고 가슴 벅찬 감동을 드러냈다. 김병만은 '조선의 사랑꾼' 합류를 알린 첫 예고에서 아내와 두 아이가 자신의 '구, 세, 주'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처음 아이를 봤을 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나도 아이를 가질 수 있구나' 하는 벅찬 마음과 함께 '세상 무슨 일을 해서라도 먹여 살려야겠다'는 힘이 생기더라"고 아빠로서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마지막으로 그는 "가족이 제게 책임감을 안겨 줬다. 웃으며 뛸 수 있게 만들어줬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팔푼이처럼 보일 것 같다. 모든 건 '조선의 사랑꾼'에서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 방송을 통해 새로운 '가족 사랑꾼' 김병만의 모습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오는 25일 오후 10시 방송.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숙소를 최초 공개했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Pack Up Bro’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22일 오후 10시 게재했다. 이는 코르티스가 최초로 선보이는 자체 콘텐츠다. 올 3월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콘셉트 사진 촬영 차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을 앞둔 다섯 멤버를 보여준다.이번 영상은 숙소에서 짐을 싸는 코르티스를 담았다. 부스스한 머리와 화장기 없는 민낯 등 꾸밈없는 일상이 팬들을 매료시켰다. 공항 갈 때는 무조건 편한 옷을 입어야 한다는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가장 먼저 가방을 챙긴 제임스, 하염없이 숙소를 떠돌기만 하는 주훈, 짐싸는 것보다 장난치는 시간이 더 긴 마틴과 성현, 건호 등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멤버들의 조화가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부자리까지 평소 생활하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리얼함으로 신선함을 자아냈다. “형 입고 있는 것도 다 내 거잖아”라는 말처럼 멤버들끼리 옷장을 공유하는 끈끈함도 엿보였다. 짐을 싸다 말고 좋아하는 브랜드나 관리 루틴을 소개하고 비트박스와 추임새를 곁들인 프리스타일 랩을 보여주는 등 10대의 자유분방함이 돋보였다. 코르티스는 첫 자체 콘텐츠를 기점으로 멤버들의 꾸밈없는 매력을 담은 영상을 다수 공개하며 쉴 틈 없는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코르티스는 안무 연습 영상을 잇달아 선보이며 팬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9시 10분 공개된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왓 유 원트)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 리허설 영상 속 멤버들은 트레드밀 35대를 오가며 역동적으로 춤을 춰 감탄을 자아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