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 옥순이 월드컵을 직관했다./SNS
14기 옥순이 월드컵을 직관했다./SNS
'나는 SOLO' 14기 옥순이 미국에서 생애 첫 월드컵 직관의 감동을 전했다.

14기 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FIFA 월드컵 경기를 관람한 모습을 공개했다.

옥순은 "생애 첫 월드컵 직관! My dream came true!"라며 벅찬 소감을 남겼다. 이어 "사실 팀 코리아가 빙고를 완성해 32강에 올라올 줄 알고 3배나 비싸게 사두었던 눈물의 티켓"이라면서도 "연장전과 극적인 역전골 덕분에 정말 재미있는 경기였다"고 밝혀 예상과 다른 경기였음에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음을 덧붙였다.
14기 옥순이 월드컵을 직관했다./SNS
14기 옥순이 월드컵을 직관했다./SNS
14기 옥순이 월드컵을 직관했다./SNS
14기 옥순이 월드컵을 직관했다./SNS
한편 14기 옥순은 카타르 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스핀 오프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도 출연해 짝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이후 최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은 1승 2패(승점 3)로 막을 내렸다.

최악의 성과에도 태극전사 26명에겐 총 20억 8,000만 원, 인당 8,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는 최종 명단에만 포함해도 얻을 수 있는 기본 수당 5,000만 원에 체코전 승리 수당 3,000만 원이 더해진 결과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