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즈가 도쿄돔 공연에 나섰다./SNS
아이브 리즈가 도쿄돔 공연에 나섰다./SNS
그룹 아이브(IVE) 리즈가 도쿄돔 백스테이지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리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도쿄돔 공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리즈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아이보리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했다. 풍성한 프릴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는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긴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청순한 매력을 배가했다. 손에 든 붉은색 마이크는 무대의 여운을 고스란히 전했다.
아이브 리즈가 도쿄돔 공연에 나섰다./SNS
아이브 리즈가 도쿄돔 공연에 나섰다./SNS
아이브 리즈가 도쿄돔 공연에 나섰다./SNS
아이브 리즈가 도쿄돔 공연에 나섰다./SNS
특히 리즈는 어깨 라인과 쇄골을 드러내는 드레스로 여리여리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양손을 모은 채 살짝 고개를 기울인 포즈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달 24일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이브는 교세라돔과 도쿄돔 공연을 통해 총 12만 7천여 명의 관객들을 열광케 한 것은 물론, 일본 내 아침 방송과 5대 스포츠지 1면을 연일 장식했다.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아이브는 7월과 8월 북미 투어로 공연을 이어간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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