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연기 대상을 무려 3회나 수상한 남궁민이 출격한다.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으로 안방극장 컴백을 알린 남궁민이 요리 예능 ‘편스토랑’에서 어떤 반전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궁민은 중식 대가 이연복의 초대로 도착한 낯선 공간에서 홀로 요리를 시작했다. 연기 천재 남궁민이 과연 요리 실력은 어떨 것인지, 어떤 요리를 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됐다.
남궁민의 요리를 몰래 지켜보던 이연복 셰프는 걱정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더니 “엉망진창인데...”라며 고개를 떨궈 웃음을 줬다. 대체 이연복 셰프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 이유는 무엇일까.
남궁민은 김원훈과 환상의 티카타카로 폭소를 유발했다. ‘연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남궁민은 김원훈의 백상예술대상 수상 불발 표정이 감명 깊었다며 감상을 밝혔다고. 이에 김원훈이 즉석에서 표정 연기를 펼치며 팁을 공개했다고 하는데 이를 직관한 남궁민은 단번에 “나는 못 할 것”이라고 엄지를 번쩍 세웠다고 한다.
과연 대상 배우 남궁민의 요리 실력은 어떨까. 남궁민과 김원훈 중 즉석 요리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 남궁민과 김원훈의 폭소만발 티키타카가 기대되는 이번 만남은 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어도어 "다니엘, 계약 위반해놓고 모르쇠…모친이 다른 부모에 함구 지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056646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