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운동하고 먹방을 찍었다./SNS
손연재가 운동하고 먹방을 찍었다./SNS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운동 후 소소한 먹방으로 반전 매력을 보였다.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운동하고 결국 쌀국수 엔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블랙 홀터넥 운동복 차림으로 카페 겸 식당을 찾은 모습이다. 운동 직후인 듯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선글라스를 착용했고, 군살 없는 등 라인과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연재가 운동하고 먹방을 찍었다./SNS
손연재가 운동하고 먹방을 찍었다./SNS
손연재가 운동하고 먹방을 찍었다./SNS
손연재가 운동하고 먹방을 찍었다./SNS
특히 손연재는 운동을 마친 뒤 단백질 식단 대신 쌀국수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일반적으로 운동 직후에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이 추천되지만, 그는 "결국 쌀국수 엔딩"이라며 탄수화물 메뉴를 솔직하게 인증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33세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아 행복한 결혼생활 중이다. 또한 손연재는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