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부유방 심하다고 했는데…오징어 내장째 먹방 자랑
방송인 박지윤이 편안한 일상을 공개하며 소소한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녁에 행사 한 군데 갔다가 이안이랑 친한 언니네 놀러와서 이안이는 형아랑 놀고 엄마는 오징어 쪄먹고. (요즘 내장째 먹는 거 유행이라면서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 부유방 심하다고 했는데…오징어 내장째 먹방 자랑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블랙 니트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행사 일정을 마친 뒤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은은한 미소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뒤편에서는 아들 이안이가 형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어 편안한 주말 분위기를 더했다. 박지윤은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사이 오징어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최근 아들 이안이에게 "부유방이 심하다"는 귀여운 놀림을 받았던 박지윤은 이에 유쾌하게 반응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이번에도 아이들과의 현실 육아 속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소탈한 일상을 공유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파혼,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라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