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통통했던 시절은 안녕…뼈말라라 어깨뼈까지 나와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미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BIFA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미나는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단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블랙 스타일링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미나, 통통했던 시절은 안녕…뼈말라라 어깨뼈까지 나와
강미나, 통통했던 시절은 안녕…뼈말라라 어깨뼈까지 나와
무엇보다 확 달라진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과거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강미나는 한층 슬림해진 체형을 드러냈다. 한때 탄탄한 인상이었던 팔 라인은 가늘어졌고, 얼굴의 볼살도 빠지면서 턱선이 한층 날렵해졌다. 이전보다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까지 더해져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블랙 원피스가 가녀린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를 더욱 부각시키며 세련된 매력을 배가했다. 은은한 미소와 차분한 눈빛은 배우로서의 분위기까지 물씬 풍겼다.

한편, 강미나는 tvN '내일도 출근!'에서 윤노아 역을 맡았다. 윤노아는 예쁘고 똑똑한 직장인이자 7년째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는 인물이다. 강미나는 이전 작품들과 비교해 한층 성숙한 스타일링은 물론 현실 연인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