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레인부츠 신고 통통한 종아리 뽐내…살이 밖으로 볼록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장마철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하루는 비가 그친 틈을 타 밖에 나가서 고양이를 발견하고, 자는 도라에몽 옆에서 판다로 피카츄를 꾹 눌러버리는 하루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심형탁 아들, 레인부츠 신고 통통한 종아리 뽐내…살이 밖으로 볼록
심형탁 아들, 레인부츠 신고 통통한 종아리 뽐내…살이 밖으로 볼록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노란 레인부츠를 신고 축구공을 품에 안은 채 산책을 즐기고 있다. 비가 막 그친 뒤 촉촉한 벽돌길 위를 걸으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장마철을 맞아 신은 앙증맞은 노란 레인부츠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통통한 다리와 작은 발에 꼭 맞는 레인부츠는 하루의 귀여움을 한층 배가시켰고, 헝클어진 머리까지 더해져 장난꾸러기 매력을 완성했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이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초보 아빠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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