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정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3주년 기념 빵빵씨 얼굴 공개하려고 앨범을 봤는데, 빵빵씨가 제 사진만 찍어줘서 그런지 둘이 찍은 사진이 너무 없네요. 미안해, 우리 앞으로 사진 많이 찍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하정과 예비남편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입술을 내민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하정은 1998년생으로 '솔로지옥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얼마 전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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