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DNA기 무섭네…엄마랑 똑닮은 이목구비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홍콩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First day in Hong Ko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경실 딸, DNA기 무섭네…엄마랑 똑닮은 이목구비
공개된 사진 속 손수아는 호텔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으며 여행 첫날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블랙 도트 원피스를 입은 채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짧은 단발 스타일을 선보이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엄마 이경실을 꼭 빼닮은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똑한 코와 또렷한 눈매, 입매까지 젊은 시절 이경실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민 표정에서는 모녀의 닮은 분위기가 더욱 도드라졌다.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캐나다 노스 토론토 크리스천 스쿨을 졸업하고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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