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원래는 즐기려고 갔던 딤프였는데 뜻밖의 선물까지 받았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만나 행복했는데, 이렇게 신인상이라는 큰 선물까지 받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클레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평생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됐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한 걸음씩 잘 걸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민아는 2025년 배우 온주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5년 뒤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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