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 결혼 1년 만에 축복같은 선물 찾아와…온주완이 복덩이었나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결혼 소식에 이어 신인상까지 품에 안으며 겹경사를 맞았다.

방민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원래는 즐기려고 갔던 딤프였는데 뜻밖의 선물까지 받았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만나 행복했는데, 이렇게 신인상이라는 큰 선물까지 받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클레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평생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됐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한 걸음씩 잘 걸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방민아, 결혼 1년 만에 축복같은 선물 찾아와…온주완이 복덩이었나
방민아, 결혼 1년 만에 축복같은 선물 찾아와…온주완이 복덩이었나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블루 컬러의 비즈 드레스를 입고 트로피를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와 우아한 헤어스타일이 시상식 분위기를 한층 빛냈다.

한편, 방민아는 2025년 배우 온주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5년 뒤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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