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연은 자신의 SNS에 "나의 첫 나고야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고야 브이로그도 올렸다궁"이라며 팬들에게 여행 브이로그 소식도 전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믿기 어려울 정도로 가녀린 체형이다.. 한 손으로도 감쌀 듯한 얇은 팔과 어깨 라인, 잘록한 허리까지 더해져 마네킹 같은 비율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찍은 여행 사진임에도 모델 못지않은 슬림한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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