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연, 일본서 뼈말라 몸매 자랑…얇은 팔다리에 부러질듯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1 출신 신지연이 일본 나고야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연은 자신의 SNS에 "나의 첫 나고야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고야 브이로그도 올렸다궁"이라며 팬들에게 여행 브이로그 소식도 전했다.
신지연, 일본서 뼈말라 몸매 자랑…얇은 팔다리에 부러질듯
신지연, 일본서 뼈말라 몸매 자랑…얇은 팔다리에 부러질듯
공개된 사진 속 신지연은 일본 길거리의 코카콜라 자판기 앞에서 음료를 가리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스트라이프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여행룩으로 청순한 매력을 보였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믿기 어려울 정도로 가녀린 체형이다.. 한 손으로도 감쌀 듯한 얇은 팔과 어깨 라인, 잘록한 허리까지 더해져 마네킹 같은 비율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찍은 여행 사진임에도 모델 못지않은 슬림한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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