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위고비 안 맞았다…20kg 감량 후 44사이즈 자랑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성공 이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혜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의 fit check"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비 오는 오늘 최고의 조합 = 에어리 원피스 + 레인부츠"라는 설명처럼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장마철 패션을 선보였다.
한혜연, 위고비 안 맞았다…20kg 감량 후 44사이즈 자랑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카키 컬러 미니 원피스에 블랙 레인부츠를 매치했다. 원피스 밑단 스트링을 조여 풍성한 실루엣을 연출했고, 한층 슬림해진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는 팔과 다리 라인은 물론 여유로운 미소까지 더해져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지난 3월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 탐구'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보통 하루에 두 끼 정도 먹는다"며 "다이어트 기간에는 당을 철저하게 제한한다. 그러면 2주 만에 3~4kg가 쭉 빠진다. 그렇게 2년 6개월 동안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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