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가 근황을 알렸다./SNS
윈터가 근황을 알렸다./SNS
에스파 윈터가 더위도 참아냈다.

최근 윈터는 30도가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브랜드 D사의 롱부츠를 신고 근황을 알렸다. 밀리터리 무드가 가득 담긴 롱 레이스업 부츠다. 워커 디자인에 롱부츠 실루엣이 강렬하다. 가격은 34만 9000원이다.
윈터가 근황을 알렸다./SNS
윈터가 근황을 알렸다./SNS
한편, 에스파는 지난 5월 정규 2집 '레모네이드'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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