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태교 여행 겸 떠났던 가족 여행이니 축복이랑 인증샷 많이 남겼지. 출산 전에 여행 또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가원은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만삭 D라인을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잔잔한 패턴의 롱 원피스를 입은 그는 배를 다정하게 감싸며 셋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와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태교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한편, 박가원은 2013년 농구코치 강병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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