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니는 브랜드 F사의 비키니를 입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해당 브랜드는 제니와 협업을 한 적이 있는 곳이다. 제니는 레오파트 패턴이 돋보인 스타일리시한 비키니를 착용했다. 가격은 16만 4500원이다.
로스킬데의 음악 총괄 토마스 쇤데르비 젭센은 “제니는 페스티벌의 정체성인 현재의 트렌드와 미래의 이상을 확고히 해주는 아티스트”라며 치켜세웠고, 오프너 주최 측 역시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아티스트”라고 극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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