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휴식을 즐겼다./SNS
제니가 휴식을 즐겼다./SNS
'200억원 건물주'인 블랙핑크 제니가 무대에 오르기 전 수영과 사우나를 즐겼다.

최근 제니는 브랜드 F사의 비키니를 입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해당 브랜드는 제니와 협업을 한 적이 있는 곳이다. 제니는 레오파트 패턴이 돋보인 스타일리시한 비키니를 착용했다. 가격은 16만 4500원이다.
제니가 휴식을 즐겼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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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휴식을 즐겼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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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는 지난 3일 덴마크에서 열린 북유럽 최대 규모의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과 4일 폴란드에서 개최된 중앙유럽 최대의 ‘오프너 페스티벌(Open’er Festival)’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했다. K-팝 아티스트를 통틀어 유럽을 대표하는 양대 메인 페스티벌의 간판 무대를 이틀 연속으로 장식한 것은 제니가 최초다.

로스킬데의 음악 총괄 토마스 쇤데르비 젭센은 “제니는 페스티벌의 정체성인 현재의 트렌드와 미래의 이상을 확고히 해주는 아티스트”라며 치켜세웠고, 오프너 주최 측 역시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아티스트”라고 극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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