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비 맞으며 고생했는데 하나도 티 안 나죠?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데님 원피스에 블랙 이너를 매치한 채 도심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아이라인과 길게 연출한 속눈썹, 오버립이 어우러진 갸루 메이크업이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갸루 메이크업은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속눈썹 연출이 핵심인 만큼 습기와 물기에 쉽게 무너지기 쉽다. 그러나 성해은은 강한 고정력을 바탕으로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유지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여러 겹의 메이크업 픽서와 지속력 높은 제품을 활용한 것으로 보이는 탄탄한 고정력이 한여름에도 빛을 발한 셈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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