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픽서를 얼마나 뿌린거야?…습해도 갸루 메이크업은 그대로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이 한여름에도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비 맞으며 고생했는데 하나도 티 안 나죠?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데님 원피스에 블랙 이너를 매치한 채 도심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아이라인과 길게 연출한 속눈썹, 오버립이 어우러진 갸루 메이크업이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성해은, 픽서를 얼마나 뿌린거야?…습해도 갸루 메이크업은 그대로
성해은, 픽서를 얼마나 뿌린거야?…습해도 갸루 메이크업은 그대로
무엇보다 이날은 비가 내리는 데다 습도까지 높은 날씨였지만 메이크업이 거의 흐트러지지 않은 점이 인상적이었다. 피부 표현은 물론 아이라인과 마스카라, 베이스까지 처음 화장한 듯 깔끔하게 유지됐다. 비를 맞았다고 직접 밝혔음에도 번짐이나 들뜸이 거의 보이지 않아 뛰어난 지속력이 돋보였다.

특히 갸루 메이크업은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속눈썹 연출이 핵심인 만큼 습기와 물기에 쉽게 무너지기 쉽다. 그러나 성해은은 강한 고정력을 바탕으로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유지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여러 겹의 메이크업 픽서와 지속력 높은 제품을 활용한 것으로 보이는 탄탄한 고정력이 한여름에도 빛을 발한 셈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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