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500억대 남편이 밥 잘 사줄텐데…16살 어린 박지현, D라인 실종
'하트시그널' 출신 박지현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슬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식사 중인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지현은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접시에 담긴 음식은 크루아상과 샐러드, 옥수수 등 비교적 소량이었다. 박지현은 한 입씩 천천히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였고, 평소 식사량이 많지 않은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매출 500억대 남편이 밥 잘 사줄텐데…16살 어린 박지현, D라인 실종
매출 500억대 남편이 밥 잘 사줄텐데…16살 어린 박지현, D라인 실종
무엇보다 현재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체적으로 가녀린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데다 영상에서는 D라인이 크게 드러나지 않아 언뜻 보면 임신 전과 다름없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민소매 의상 사이로 드러난 가는 팔과 슬림한 상체도 시선을 끌었다.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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