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자주 보지 못하지만 많이 애껴. 안국 데이트. 더더코부스 너무 맛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모델, 아이돌, 개그우먼이라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쉽게 예상하기 어려운 조합이지만, 사진 속에서는 오랜 친구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한 케미를 보여줬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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