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던 중 현재 체중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최대 52kg 정도 나가요. 그 이상은 제가 허락지 않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요즘은 47kg로, 빡세게 관리 들어가면 46kg까지 떨어져요. 그 밑으로 떨어지면 몸이 아파요"라고 덧붙이며 자신만의 체중 관리 기준을 솔직하게 밝혔다.
특히 현재 공개되는 사진만 봐도 팔다리와 쇄골 라인이 도드라질 정도로 마른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마른 몸매에도 스스로 정한 체중 기준을 넘지 않기 위해 꾸준히 운동과 식단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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