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도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소라는 한쪽 눈이 심하게 부어오른 모습이다. 눈꺼풀이 퉁퉁 붓고 충혈된 상태로, 눈물까지 흘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혼자 제주도를 여행하던 중 예상치 못한 다래끼로 병원을 찾게 된 이소라는 치료 직후 눈물을 흘리는 모습까지 공개했다. 퉁퉁 부은 눈과 붉어진 얼굴에서 통증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한편 이소라는 최근 가슴 성형에 1000만원을 투자했다고 고백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