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성형 1000만원’ 이소라, 눈 퉁퉁…혼자 여행가서 눈물 주르륵
'돌싱글즈' 출신 이소라가 제주도 여행 중 다래끼로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이소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도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소라는 한쪽 눈이 심하게 부어오른 모습이다. 눈꺼풀이 퉁퉁 붓고 충혈된 상태로, 눈물까지 흘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가슴성형 1000만원’ 이소라, 눈 퉁퉁…혼자 여행가서 눈물 주르륵
영상 자막에는 "난 마음의 준비도 안 됐는데 선생님이 눈 뒤집더니 터트리고 고름 짜버림"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갑작스럽게 다래끼 시술을 받게 된 상황을 유쾌하게 전하면서도 당시의 고통을 생생하게 전했다.

혼자 제주도를 여행하던 중 예상치 못한 다래끼로 병원을 찾게 된 이소라는 치료 직후 눈물을 흘리는 모습까지 공개했다. 퉁퉁 부은 눈과 붉어진 얼굴에서 통증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한편 이소라는 최근 가슴 성형에 1000만원을 투자했다고 고백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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