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주부 9단 다 됐네…설거지까지 싹 다 해놓은 사랑꾼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이 예상 밖의 '살림꾼' 면모를 보였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깨끗하게 정리된 싱크대 사진을 공개했다.
이동국, 주부 9단 다 됐네…설거지까지 싹 다 해놓은 사랑꾼
사진에는 설거지가 모두 끝난 주방이 담겼고, "집에 들어오니 동국 오빠가 설거지를. 세상에 이런 일이…"라는 글과 놀란 표정의 이모티콘을 덧붙여 남편을 향한 감동을 전했다.

평소 다섯 남매를 키우며 바쁜 일상을 공유해 온 이수진은 예상치 못한 남편의 집안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모습이다. 물기 하나 없이 정돈된 싱크대와 깔끔하게 정리된 식기 건조대가 눈길을 끌며 이동국의 세심한 손길을 짐작하게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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