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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기자
박주원 기자

박주원은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드라마, K-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역사학과 문화관광콘텐츠학을 전공한 박주원 기자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문화 콘텐츠 산업을 다각도로 분석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텐아시아에 합류한 박주원 기자는 언제나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 기사를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받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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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세형, 양세찬 향해 선전 포고했다…'런닝맨' 동시간대 경쟁 "형은 형이다" ('최우수산')

    양세형, 양세찬 향해 선전 포고했다…'런닝맨' 동시간대 경쟁 "형은 형이다" ('최우수산')

    '최우수산' 양세형이 동시간대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동생 양세찬에게 선전 포고를 했다.28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최우수산(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예능인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김명엽 PD가 참석했다.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중 버라이어티다.김명엽 PD는 출연진을 예능인으로만 구성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예능의 목표가 웃음에 방점이 찍혀있다면 그걸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건 예능인들이라고 생각했다"며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예능에 대한 니즈가 많은 것 같다. 나도 그런 류의 예능이 만들고 싶어서 지금의 멤버를 꾸리게 됐다"고 설명했다.장동민은 예능인으로만 꾸려진 멤버 구성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그는 "'최우수산'의 멤버 구성을 처음 봤을 때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며 "의지할 사람들이 있으니까 내가 모든 걸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덜했다. 이런 편안한 케미가 시청자들에게도 닿을 것"이라고 말했다.양세형은 '최우수산'과 동시간대 프로그램인 '런닝맨'에 출연 중인 동생 양세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함께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다. 예능인들이 경쟁을 하면 할수록 더 재밌는 예능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경쟁은 많은 게 좋은 것 같다"면서도 "세찬아. 형은 형이야"라고 선전포고를 날렸다.이어 어머니는 '최우수산'과 '런닝맨' 중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할 것 같냐는 장동민의 질문에 양세형은 "어머니는 1박 2일 보십니다"

  • '대세' 허경환, 공식석상서 읍소했다…"수상은 시기상조, 정규 편성 원해" ('최우수산')

    '대세' 허경환, 공식석상서 읍소했다…"수상은 시기상조, 정규 편성 원해" ('최우수산')

    대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허경환이 '최우수산'의 정규 편성을 희망한다고 강조했다.28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최우수산(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예능인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김명엽 PD가 참석했다.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중 버라이어티다.유세윤은 '최우수산'만이 가진 차별점에 관해 언급했다. 그는 "산악 예능이라고 하면 담백한 느낌을 상상할 텐데, 풍경과는 상반되는 출연진끼리의 개구쟁이 모습들이 많이 나온다"며 "이러한 이질적인 모습들이 재밌는 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출연진은 올해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 욕심도 드러냈다. 장동민은 "일단 내가 수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견제되는 인물은 양세형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타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활약 중이고, 특히 '구해줘! 홈즈'에서의 기세가 좋다"고 부연했다.양세형은 견제되는 인물로 허경환을 꼽았다. 그는 "예전에는 유행어만 밀었다면 요즘은 콩트, 토크 등 다양하게 활약 중이다. 그래서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나도 양보할 수는 없다. 몇 년 전부터 수상을 못 하고 있는데, 많이 반성하고 있다.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허경환은 제작발표회 동안 정규 편성에 대한 바람을 거듭 언급하며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아직 파일럿 프로그램인데 최우수상을 거론하는 건 시기상조다"며 "일단 정규 프로그램이 돼서 12월까지 가야 한다. 그래야 후보

  • '45세' 허경환, 제2의 덱스 될 조짐 보였다…"잘생기고 멋진 출연자 필요해 " ('최우수산')

    '45세' 허경환, 제2의 덱스 될 조짐 보였다…"잘생기고 멋진 출연자 필요해 " ('최우수산')

    '최우수산'의 김명엽 PD가 허경환(45)을 '덱스 롤'로 섭외했다고 밝혔다.28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최우수산(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예능인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김명엽 PD가 참석했다.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중 버라이어티다.김명엽 PD는 '최우수산'을 기획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이 프로그램은 작년 MBC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유세윤이 다른 후보자들에게 '패배자' 발언을 한 것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원래 산을 갈 생각은 없었는데, 출연진들이 안 해 본 걸 해보자는 생각에 산을 소재로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김 PD는 허경환을 섭외한 이유에 관해 말했다. 그는 "'라디오스타'를 하면서 허경환을 4번이나 캐스팅했었다. 이른바 저점매수를 한 거다"며 "최근에는 체력, 외모, 화제성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예능인이 됐다. 섭외를 안 할 수가 없더라"고 설명했다.이어 김 PD는 "원래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같은 프로그램만 봐도 덱스 같은 역할이 필요하다. 잘생기고 멋있는 사람 말이다"며 "이 팀에서 굳이 따지자면 덱스 롤을 맡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최우수산'은 다음달 3일 오후 6시 처음 방송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김태원, 대마초 전과에 딸 美결혼식 못 갔지만…흑인 사위에 "잘 맞아, 복 받았다"

    김태원, 대마초 전과에 딸 美결혼식 못 갔지만…흑인 사위에 "잘 맞아, 복 받았다"

    밴드 부활의 멤버 김태원이 외국인 사위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앞서 김태원은 대마초 전과로 비자 발급을 거절당해 딸의 미국 결혼식에 불참한 바 있다.김태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를 통해 '딸의 결혼, 아버지의 마지막... 그리고 부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24일 게재했다. 김태원 개인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은 지난 2024년 10월 마지막 업로드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김태원은 "1년 반 동안 4번이나 입원했다"며 오랜 시간 대중 앞에 서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거듭된 입원 치료 중에도 부활 14집에 대한 죄책감을 떨치지 못했다"며 음악 활동에 대한 의지도 내비쳤다. 김태원은 가족의 부고도 전했다. 작년 가을 부친상을 당한 것. 그는 "아버님이 돌아가신 것도 엄청난 충격이었다"며 "아버지 회상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음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딸의 근황을 전하며 '딸 바보' 면모도 보여줬다. 그는 "딸은 미국에서 잘 살고 있다. 한국에서는 기를 못 펴더니 미국에서는 다른 사람인 것처럼 굉장히 밝더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이 사위를 처음 본 소감을 묻자 김태원은 "돈 많고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다. 내 딸을 얼만큼 아끼고 사랑하는지 중요하다. 그런 부분을 생각하면 사위를 잘 만난 것 같다. 복 받았다"고 답했다.미국인과 결혼한 딸 김서현씨의 소식은 앞서 방송을 통해 한 차례 조명된 바 있다. 지난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김태원은 비자 발급 거절로 인해 딸의 결혼식에 참석할 수 없게 된 사연을 전했다. 김태원은 1987년과 1991년 대마초 흡입으로 두 번 입

  • 남편에게 맞아 붉어진 뺨…오은영, 끔찍한 가정 폭력에 일침 가했다 ('결혼지옥')[종합]

    남편에게 맞아 붉어진 뺨…오은영, 끔찍한 가정 폭력에 일침 가했다 ('결혼지옥')[종합]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원인 불명의 질환과 지독한 생활고로 고통받고 있는 '동아줄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27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잡을 수도, 놓을 수도 없는 '동아줄 부부'의 위태로운 일상이 그려졌다. 2년 전부터 '오은영 리포트'의 문을 두드렸다는 아내는 남편의 회피 때문에 소통이 어렵다고 호소했다.남편은 원인 불명의 병마로 고통받고 있었다. 2023년 쓰러진 뒤 몸이 경직되기 시작했고, 이후 간단한 대화도 겨우 이어가고 젓가락질마저 힘들어했다. 치료를 위해 큰 병원을 모두 찾아다녔지만 3년 넘게 정확한 병명을 찾지 못한 상황. 답답한 마음에 무속인까지 찾아갔다는 아내는 남편의 치료비부터 가족의 생계, 집안 살림까지 혼자 도맡으며 점차 지쳐갔다.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웃음으로 일관하는 남편의 태도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내는 "남편이 아프기 전에도 화가 나도 웃곤 했다. 저희 부모님 장례식장에서도 웃었다"고 말했다. 이에 남편은 "진짜로 웃음이 나와서 그렇다"며 웃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남편을 유심히 관찰하던 오은영 박사는 "파킨슨병인 것 같다. 손 떨림, 경직, 느린 움직임 등 대표적인 증상이 보인다"고 진단했다.부부의 아들은 남편이 술을 마시고 아내를 폭행한 사실도 언급했다. 남편은 자신을 몰아세우는 아들을 향해 "너 팬다"며 손을 들어 올려 충격을 안겼다. 남편의 폭력은 촬영이 끝난 뒤에도 이어졌고 아내는 제작진에게 긴급 도움 요청을 했다. 아내는 제작진에게 "방금 신랑이 때렸다. 이 지옥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메시지와 함께 폭행으로 인해

  • 이미 2억 송금했는데…엄현경, 무리한 요구에 결국 폭발했다 ('기쁜 우리')

    이미 2억 송금했는데…엄현경, 무리한 요구에 결국 폭발했다 ('기쁜 우리')

    엄현경과 김혜옥이 또다시 대립한다.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조은애(엄현경 분)는 '럭키조이테크' 매각 대금을 오빠 조은형(최성원 분)에게 양보하라는 강연자(김혜옥 분)에게 차갑게 맞선다.지난 방송에서 조은애는 오빠 조은형(최성원 분)의 교수 임용을 위해 '럭키조이테크' 매각 대금을 빌려달라는 엄마 강연자의 부탁을 단칼에 거절했다. 조은애는 자신은 뒷전인 강연자의 모습에 서운함의 눈물을 흘렸지만, "오빠가 실업자 되는 게 겁이 난 모양"이라며 "엄마도 조금 이해해 주자"는 아빠 조성준(선우재덕 분)의 말에 마음을 풀었다.그러나 올케인 천지선(김수아 분)까지 회사로 찾아오며 압박 수위를 높였고, 결국 조은애는 2억을 송금하고 말았다. 같은 시각 조은형의 교수직 거절 소식을 들은 천지선이 이혼을 선언하면서 집안에 또 다른 파장이 예고됐다.강연자와 조성준 사이에도 균열이 생기며 집안 분위기는 더욱 냉랭해진다. 조성준은 조은형이 교수직을 스스로 거절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강연자에게 큰소리를 친다. 앞서 "맨날 양보하는 것만 보다가 당당하게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거 보니 좋다"며 조은애의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했던 조성준인 만큼, 이번 갈등이 가족 관계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쏠린다.'기쁜 우리 좋은 날'은 평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박해수, 이희준에 파격 제안했다…의문의 동행 포착 ('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에 파격 제안했다…의문의 동행 포착 ('허수아비')

    박해수와 이희준이 모종의 거래를 통해 대립 관계에서 벗어나 새 국면을 맞이한다.27일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측은 3회 본방송을 앞두고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수사권을 박탈당한 강태주(박해수 분)와 그의 위기를 자신의 기회로 만든 차시영(이희준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지난 방송에서 강태주는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본격 수사에 돌입했다. 살아남은 피해자 박애숙(황은후 분)과의 만남부터 여경을 미끼로 한 함정 수사까지 밤낮없는 총력전을 펼쳤다. 그러나 차시영이 시위 진압에 형사들을 동원시켜 수사 인력을 빼돌리는가 하면, 함정 수사에 투입된 서지원(곽선영 분)은 진범의 급습에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심지어 강태주는 여동생 강순영(서지혜 분)의 동료 교사이자 군수 조카 전경호(강정우 분)와의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이로써 차시영은 다시 수사 주도권을 쥐게 됐다.강태주와 차시영의 팽팽한 대립 구도 속,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수사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른다. 앞선 예고편에서 "강태주 형사, 오늘부로 모든 수사에서 배제합니다"라는 차시영의 지시가 내려진 가운데, 강태주는 물러날 기색 하나 없이 그를 마주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태주는 차시영에게 거부할 수 없는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고. 결의에 찬 얼굴의 강태주와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의 차시영을 포착한 사진은 두 사람 사이에 어떤 거래가 오갔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또 다른 스틸컷에서는 강태주와 차시영이 함께 같은 차를 타고 나타나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도착하자 차 주변을 에워싼 취재진의 모습도 심상치 않다. '전경호 폭행 사건' 담당 검사로 강태주를 옷 벗게 하려던 차시

  • "심각한 수치"…'손민수♥' 임라라, 쌍둥이 육아 스트레스로 결국 '건강 비상' ('엔조이커플')

    "심각한 수치"…'손민수♥' 임라라, 쌍둥이 육아 스트레스로 결국 '건강 비상' ('엔조이커플')

    코미디언 임라라가 육아 스트레스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건강 비상!! 엄마는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임라라는 출산 후 급격히 저하된 체력과 회복되지 않는 몸 상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검사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검사를 진행한 의료진은 "내장지방 수치가 123에 달한다"며 "보통 100 이상이면 위험군이다. 대사 질환 위험이 올라가는 거다"며 "여성분들은 80-90 정도가 좋다. 100 미만이어야 한다"고 진단했다.의료진은 육아 스트레스로 인한 보상적 식욕을 주요 원인으로 지적했다. 임라라는 "맞다. 육아 스트레스를 야식으로 푸는 편이다"며 "아마 대부분의 엄마들이 나와 비슷할 것 같다. 보상적 식사가 없으면 하루를 버티는 게 힘들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의료진은 생활 습관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임라라의 건강 상태를 지켜본 남편 손민수는 "라라가 출산 후 회복이 너무 느려 걱정이 많았다"며 아내의 회복을 위해 지극정성으로 서포트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38세' 장근석, 동갑 여배우한테 고백 받았다…"너무 좋아" ('구기동')

    '38세' 장근석, 동갑 여배우한테 고백 받았다…"너무 좋아" ('구기동')

    배우 장근석(38)이 동갑내기 배우 경수진으로부터 직진 고백을 받았다.24일 오후 8시 35분 방송하는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댄스 리듬 게임, 태닝 등 평소 꿈꿨던 취미를 만끽하는 출연진의 일상이 공개된다.이날 장도연은 추억의 댄스 리듬 게임 중 난이도 최상곡에 도전한다. 그는 화려한 발재간과 격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요즘 유행하는 댄스 리듬 게임에서는 경수진의 활약이 돋보인다. 장도연과 이다희 사이에 급히 센터로 투입된 경수진은 진지한 눈빛과 절도 있는 안무를 선보여 재미를 더한다. 태닝을 해보고 싶었던 최다니엘은 태닝크림으로 맛보기에 돌입한다. 추성훈처럼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를 원하는 그를 위해 장근석과 안재현이 직접 태닝크림을 발라주며 도와준다고. 최다니엘이 두 동생의 칭찬에 자신감이 상승한 가운데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경수진은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을 당황하게 만든다. 거실에서 다 같이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작스럽게 "근석이 너무 좋아"라며 직진 고백을 하는 것. 경수진을 시작으로 다른 멤버들도 장근석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고 해 별안간 고백 릴레이가 시작된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흥미를 자극한다.사상 최초로 공동생활 규칙인 '설거지 곧바로 하기'를 위반한 범인 찾기가 펼쳐진다. 간밤에 누군가 짜장 라면을 먹고 설거지하지 않은 흔적을 가장 먼저 발견한 장근석은 최다니엘에게 이를 알리고 추리에 나선다고 해 범인은 누구일지 주목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유야'라고 부르더라" 소유, 연예인 친구들 단톡방에 사칭 계정 침입 '소름'

    "'유야'라고 부르더라" 소유, 연예인 친구들 단톡방에 사칭 계정 침입 '소름'

    가수 소유가 연예인 지인들이 모인 단체 대화방에 사칭 계정이 들어와 있던 소름 돋는 일화를 털어놨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십이층'에는 '나를 불안형으로 만드는 애인 특ㅣ영업중 EP.6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MC인 곽범, 김지유, pH1, 김원훈을 비롯해 게스트 소유가 출연해 '나를 불안하게 하는 애인의 말'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소유는 '다이어트의 아이콘'답게 등장부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새 앨범을 홍보하며 무반주 라이브를 선보였다.출연진이 애인끼리의 호칭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김원훈이 소유를 "유야"라고 부르자 소유는 소름 돋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해당 호칭과 관련된 충격적인 일화를 밝혔다.소유는 "예전에 연예인 친구들끼리 만든 단톡방이 있었다. 그중 한 명이 계속 나를 '유야'라고 부르더라"며 "평소에 부르던 호칭이랑 달라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소유는 해당 인물의 연락처를 다시 확인했고, 그 결과 단톡방 속 인물은 다른 사람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결국 소유는 "나머지 지인들에게 따로 연락을 해서 단톡방을 조용히 나갔다"고 말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속아서 결혼했다"…박정수, 사실혼 '정경호 父' 정을영 PD에 폭탄 발언 ('웬만해선')

    "속아서 결혼했다"…박정수, 사실혼 '정경호 父' 정을영 PD에 폭탄 발언 ('웬만해선')

    배우 박정수가 '사실혼' 관계인 정을영 PD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는 "웬만해선 막을 수 없는 박정수, 유튜브 시작하자마자 전 남편 소환하고, 현 남편이랑 모니터링하는 기 센 아줌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정수는 과거 작품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던 배우 노주현과 재회했다. 두 사람은 2000년대 초 방영한 인기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서 인연을 맺었다. 서로 이야기를 하던 도중 노주현은 박정수에게 정을영 PD의 안부를 물었다. 이에 박정수는 "그 남자는 잘못 지낼 이유가 없다. 제발 여자친구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박정수는 정을영 PD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도 털어놨다. 그는 "정을영 PD는 연출만 잘한다. 나는 그것 때문에 속아서 결혼한 사람"이라며 "감독으로서 존경심이 없었으면 안 살았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같이 살면 안 싸울 줄 알았는데, 이태까지 계속 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영상 말미에는 박정수가 정을영 PD와 나란히 앉아 첫 유튜브 영상을 모니터링하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끈다. 박정수는 자신의 영상을 보고 "내가 했어도 지금 보니까 재밌다"며 만족했고, 박을영 PD는 "난 항상 보던 모습이다. 잘 봤다. 수고했다"고 말했다.박정수는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인 정을영 PD와 2002년 드라마 '내 사랑 누굴까'를 통해 만났다. 두 사람은 현재 20년여간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47세 미혼' 하지원, 저격 당했다…16년 지기라더니, "결혼하긴 글렀어" ('26학번지원이요')

    '47세 미혼' 하지원, 저격 당했다…16년 지기라더니, "결혼하긴 글렀어" ('26학번지원이요')

    배우 차태현(50)이 하지원(47) 저격수로 변신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나이 차이가 스무 살이 넘네.." 동생 썸붕(?) 내러온 하지원 저격수 차태현의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게스트로 초대된 차태현은 등장부터 범상치 않는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학교 정문 앞 약국 거리를 보며 "음식점 자리를 약국이 다 차지하고 있다"며 상권 분석을 시작하는가 하면, 캠퍼스를 걷는 내내 "산책 코스로 딱이다"라며 마치 임장 온 아버지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16년 지기 인연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티격태격 현실 친구 케미를 선사했다. 특히 차태현은 '하지원 저격수'로 변신해 팩트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 차태현은 유튜브 콘셉트 상 26학번 신입생으로 활동 중인 하지원에게 "넌 언제까지 솔로 할 거냐. 결혼하긴 글렀네"라며 잔소리를 퍼부었다.이어 하지원이 25살인 대학생과 묘한 분위기를 풍기자 "나이 차이가 스무 살이 넘는다. 걔한테 몹쓸 짓이고 그 친구 부모님한테 면목이 없다"며 "연결시키지 말자"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너는 차라리 총각 교수님을 찾는 게 빠를 거다. 교수님도 나보다 어릴 텐데 26학번이랑 소개팅하면 언짢진 않을 것 아니냐"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두 사람은 대학생들과 함께 '좋아 게임', '오렌지 게임' 등을 함께 하며 청춘을 즐겼다. 차태현은 학생들에게 "지원이 이모랑 놀아주느라 고생이 많다. 교수님을 잘 공략해라"라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자아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덱스, 유명 여배우에 매너손 포착됐다…"고마워 오빠" ('산지직송')

    덱스, 유명 여배우에 매너손 포착됐다…"고마워 오빠" ('산지직송')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배우 김혜윤과 덱스가 상황극을 펼치며 남매 케미를 보여줬다.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멤버들이 맹그로브 습지에서 알리망오 게를 사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출연한다.멤버들은 알리망오 게를 사냥하기 위해 거친 뻘밭에서 분투했다. 모든 사냥을 마치고 복귀하던 중 김혜윤은 맹그로브 습지의 끝이 보이자 "밖이 보이는 것 같아요. 난 살았다. 드라마 하나 찍어야겠다"며 기뻐했다.이어 김혜윤은 덱스와 엉뚱한 상황극을 시작했다. 김혜윤은 "빛이다. 밖인가요? 지금 몇 년도예요?"라며 순식간에 연기에 몰입했고, 이에 덱스는 "지금은 2023년입니다. 오히려 과거로 갔네"라며 센스있게 상황극을 맞받아쳤다.습지를 벗어나 배에 올라탈 때는 덱스의 배려도 돋보였다. 덱스는 늪에 빠져 배에 올라타지 못하고 있는 김혜윤을 발견하고는 주저 없이 다가가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었다. 이에 김혜윤은 "고마워 오빠. 오빠 듬직하다"고 말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스트레스 얼마나 심했길래…63세 박해미, 건강 이상 고백 "혈압 220까지 치솟아" ('퍼펙트 라이프')

    스트레스 얼마나 심했길래…63세 박해미, 건강 이상 고백 "혈압 220까지 치솟아" ('퍼펙트 라이프')

    배우 박해미가 과거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혈압 수치가 220까지 치솟았던 일화를 밝혔다.지난 22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박해미가 출연했다. 박해미는 출연진과 함께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박해미는 갱년기를 어떻게 보냈는지에 대한 질문에 "열감 증상이 있었다. 그냥 더위를 탄다고 생각했던 터라, 갱년기인지도 모르고 지나갔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2021년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했다. 대장내시경 검사를 했는데 엄청 큰 용종이 발견됐다"고 말했다.박해미는 과도한 스트레스로 건강에 이상이 생겼던 경험도 공유했다. 그는 "한때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장거리 스케줄을 했던 적이 있다.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드라마 촬영에도 지장이 갔더라"고 말했다. 이어 "촬영 후 급하게 병원을 찾았더니 혈압이 220mmHg까지 치솟은 상황이더라. 다행히 그때 이후로 다른 건강 문제는 없었다"고 덧붙였다.한편 박해미는 2019년 공연기획자 황민과 이혼했다. 황민은 2018년 음주 상태로 자신의 스포츠카를 몰고 가다 갓길에 정차 중이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동승했던 극단 소속 단원과 배우 2명이 사망하고, 황민을 포함한 3명은 부상을 입었다. 박해미는 아내로서 황민의 음주운전 사고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피해자들과 유족에게 사과했다. 또 출연 중이던 뮤지컬에서도 잠정 하차하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이쯤되면 박해영 뮤즈…'모자무싸' 박수영, 배종옥·한선화 소속사 대표 된다

    이쯤되면 박해영 뮤즈…'모자무싸' 박수영, 배종옥·한선화 소속사 대표 된다

    배우 박수영이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에 이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박해영 작가와 인연을 또 한 번 이어간다. 박수영은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 출연한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극 중 박수영은 소속 배우인 오정희(배종옥 분)와 장미란(한선화 분)을 지키기 위해 동분서주하면서도 의리와 인간미를 잃지 않는 소속사 대표 역을 맡았다. 조용하고 묵묵하게 혼란 속에서 중심을 지키는 그의 노력이 안방 시청자들에게 따스한 안정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박수영은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등에 출연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주목된다.한편 '모자무싸'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