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허경환'에는 '오십이 되기 전에 결혼은 할런지...45세 미혼 허경환의 결혼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허경환은 결혼에 대한 생각과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제작진은 최근 개봉한 영화 '와일드씽'을 언급하며 "선배님과 강동원이 진짜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제작진은 곧바로 야유를 보내기도 했다. '와일드씽'은 강동원이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그러나 제작진이 생일을 확인한 결과 강동원은 1월 18일, 허경환은 2월 16일생으로 강동원이 약 한 달 먼저 태어난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허경환은 "강동원한테 졌다. 그럼 내가 강동원을 닮은 것"이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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