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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기자
박주원 기자

박주원은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드라마, K-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역사학과 문화관광콘텐츠학을 전공한 박주원 기자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문화 콘텐츠 산업을 다각도로 분석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텐아시아에 합류한 박주원 기자는 언제나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 기사를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받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pjw00@tenasia.co.kr
  • "양상국 욕망 과다, 잘못된 선택할 수도"…태도 논란 속 관상가 발언 재조명

    "양상국 욕망 과다, 잘못된 선택할 수도"…태도 논란 속 관상가 발언 재조명

    태도 논란으로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코미디언 양상국을 둘러싸고, 논란을 예견한 듯한 박성준 관상가의 과거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양상국은 지난달 5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허경환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두 사람이 예능 대세 기운을 이어가기 위해 역술가 박성준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성준은 과거 '무한도전' 관상가로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관악산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박성준은 양상국을 향해 직설적인 관상 분석을 내놓으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는 "좌우 관골과 큰 코에서 과도한 욕망이 느껴진다"며 "후퇴한 턱 모양은 살면서 올바르지 못한 선택을 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상국의 얼굴을 '말상'으로 정의하며 "코의 시작점에 가로 주름선이 있다. 이는 중도 막힘, 좌절, 반복되는 실패를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양상국은 다소 충격받은 표정을 보이기도 했다.해당 영상은 양상국의 태도 논란과 함께 다시 주목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박성준의 관상 분석을 '성지글'처럼 재조명하며 "관상은 과학인가", "소름 돋는다", "앞으로는 좀 더 진중한 태도를 보이길" 등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양상국은 지난 2일 '핑계고' 출연 이후 태도 논란으로 역풍을 맞고 있다. 그는 자신의 연애관을 밝히는 과정에서 일부 시청자들에게 가부장적 태도라는 비판을 받았다. 아내에게 내조하고 싶다는 남창희에 "그건 위험한 생각이다. 서울 남자들이 이런 걸 잘하더라", "저는 데이트할 때 집에 데려다주는 것도 하

  • '호랑이 선생님' 이호선 교수, 강연 태도 지적에 입장 밝혔다…"더 각별히 신경쓸 것"

    '호랑이 선생님' 이호선 교수, 강연 태도 지적에 입장 밝혔다…"더 각별히 신경쓸 것"

    이호선 교수가 자신의 강연 태도 지적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 교수는 JTBC '이혼숙려캠프',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등 각종 예능에 출연해 '호랑이 선생님' 같은 상담 스타일로 인기를 끌고 있다.이 교수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연 태도에 대해 해명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상심한 분들이 계시는 모양이다. 분명 그날도 열심히 강의했을 것이다. 오신 분들 빈 마음으로 돌아가시지 않도록 쉬지 않고 내용을 전달하려고 애썼을 것"이라고 적었다.그러면서 "상담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담이 돈이 되는 일은 결코 아니다. 그래도 상담사들은 소명으로 알고 열심히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도 강연으로 열심히 전하고 상담으로 소명을 곱씹는다. 강연은 열심과 내용으로, 상담은 내담자의 치유가 있으면 저는 그로 족한다"고 전했다.또한 이 교수는 "강연 중 농담에 마음 상하지 말라"며 "방송 상담 역시 보이지않는 더 많은 부분들이 있고 단회 상담이기에, 예상하시는 경로와 다르다고 너무 답답해 마셔라"고 덧붙였다.이 교수는 각별히 조심하고 신경쓸 것을 약속하며 "상담에도 더 심혈을 기울이겠다. 조언의 말씀이 이 시점에 더욱 고맙다"고 글을 마무리했다.해당 게시글에는 이 교수를 응원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상담사로서 사명감이 엄청나신 것 같다. 대단하다", "호랑이 선생님 같은 역할을 잘 해주시는 것 같다. 응원한다", "뼈 때리는 상담이 오히려 진솔하게 느껴진다" 등 반응을 보였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4회 만에 격정 키스신…'은밀한' 신혜선·공명, 시청률은 터졌지만 감정선 설득이 숙제

    4회 만에 격정 키스신…'은밀한' 신혜선·공명, 시청률은 터졌지만 감정선 설득이 숙제

    '은밀한 감사'의 신혜선과 공명이 초고속 로맨스를 펼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다만 촘촘한 서사보다 빠른 전개를 앞세운 연출을 두고는 시청자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지난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3, 4회에서는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됐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밀착 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3회에서 노기준은 미술 학원 누드모델로 활동하는 주인아의 비밀을 알게 됐다. 4회에서는 두 사람이 외부 출장에 나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4회 엔딩에서는 두 사람의 아찔한 키스신이 등장하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파격적인 전개를 반기는 반응도 적지 않다. 일부 시청자들은 "마치 미국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기존 한국 드라마와 다른 속도감이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은밀한 감사'는 방영 전부터 '29금 오피스 코믹 격정 멜로'를 표방해온 작품이다. 4회 부제 '불장난'처럼 주체할 수 없는 끌림에 직진하는 30대 어른 로맨스가 장르적 매력을 살렸다는 평가도 나온다.12부작 드라마라는 점을 고려하면 초반 전개에 속도를 낸 선택도 이해할 수 있다. 최근 드라마 회차가 짧아지는 흐름 속에서 기존 16부작 문법처럼 관계를 천천히 쌓아가기보다, 초반부터 강한 사건과 관계 변화를 배치해 시청자를 붙잡겠다는 전략이 읽힌다.반면 빠른 전개가 인물의 감정선을 충분히 따라가지 못했다는 지적도 있다.

  • 양상국, 끝내 고개 숙였다…"불편하게 해드려 죄송" 태도 논란 사과

    양상국, 끝내 고개 숙였다…"불편하게 해드려 죄송" 태도 논란 사과

    코미디언 양상국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직접 사과했다. 그는 앞서 '핑계고'에 출연해 논란이 될만한 발언을 거듭하여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홍보대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핑계고' 106회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한상진, 양상국,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양상국은 자신의 연애관을 밝히는 과정에서 일부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그는 아내에게 내조하고 싶다는 남창희의 말에 "그건 위험한 생각이다. 서울 남자들이 이런 걸 잘하더라"며 "저는 데이트할 때 집에 데려다주는 것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 한 번 데려다줬더니 더 사랑받는다고 느끼더라"고 덧붙였다.이에 유재석은 "일부러 안 데려다주는 건 아니지 않냐. 가끔은 데려다주는 것도 좋다"고 말했지만, 양상국은 "웬만하면 유재석 선배의 말을 듣는데 그건 아니라고 본다"고 받아쳐 태도 논란도 불거졌다. 유재석은 꺾이지 않는 양상국의 고집에 헛웃음을 지었다.양상국은 유재석에게 "분리수거를 하냐"고 질문한 뒤, "국민들이 볼 때는 안 할 것 같아서"라고 말하다가 발언을 수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양상국의 아슬아슬한 발언은 방송 내내 이어졌고, 출연진은 분위기를 환기시키고자 애썼다.해당 영상에는 "가부장적인 발언이다", "비호감 이미지를 자초한다", "모든 경상도 사람들이 그렇진 않다" 등 양상국의 발언을 비판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논란이 점차 확산되자 양상국의 개인 인스타그램에도 "무례함을 솔직함으로 포장하지

  • 우월한 유전자 자랑하더니…박찬호 딸, 마침내 방송 데뷔한다 ('톡파원')

    우월한 유전자 자랑하더니…박찬호 딸, 마침내 방송 데뷔한다 ('톡파원')

    박찬호의 딸이 방송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다.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 시드니 2탄, 중국 상하이 그리고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는 TWS(투어스) 신유와 지훈이 함께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중국의 AI 열풍을 직접 체험하는 상하이 일일 AI 로봇 데이트가 공개된다. 렌털 서비스를 신청하자 일일 남자친구로 AI 휴머노이드 로봇 '번번'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번번은 "당신이 유일한 좌표입니다"라는 플러팅 멘트는 물론, 톡파원을 위한 깜짝 선물까지 준비하며 색다른 데이트를 이어간다. 예측 불가능한 AI 로봇 남친의 매력에 TWS(투어스) 멤버들 역시 "다음에 꼭 만나보고 싶다"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다음 영상에서는 젠지(Gen-Z)들이 열광하는 도시,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번 랜선 여행에서는 새로운 뉴욕 톡파원이 첫 등장하는 가운데, 그녀의 정체가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딸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스튜디오에는 놀라움과 환영이 쏟아진다. 뉴욕 생활 19년 차 젠지 톡파원이 소개하는 손으로 뜯어 먹는 베이글부터 아이스크림 콜라, 블랙핑크가 사랑한 후드티 맛집까지 요즘 뉴욕의 트렌디한 일상을 소개할 예정이다.박찬호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2006년생, 2008년생, 2014년생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세 딸과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세 딸 모두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며 화제를 모았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모든 게 내 탓"…진태현, '이숙캠' 하차 통보 논란 속 입장 밝혔다

    "모든 게 내 탓"…진태현, '이숙캠' 하차 통보 논란 속 입장 밝혔다

    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를 둘러싼 반응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앞서 그는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진태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로그램 하차 후 쏟아진 관심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게시글과 함께 '이혼숙려캠프' 녹화 당시 추억이 담긴 여러 장의 현장 사진도 공개했다.진태현은 "오늘은 저의 팬들과 지난 프로그램 시청자분들, 기자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기 위해 프로그램 관련 마지막 글을 남긴다"며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어 "하차 기사 이후 포털과 커뮤니티, 유튜브 등에서 응원이 이어졌다. 직접 다 보지는 못했지만 큰 위로와 감사가 됐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이제는 진정성이 가장 중요한 시대인 것 같다. 아내와 진실하게 살아온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개인적으로 섭섭하거나 속상한 부분은 전혀 없다"고 하차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현 상황에 대한 부담감도 털어놨다. 그는 "모든 녹화를 마쳤지만 방송 분량이 두 달 이상 남아 있어 하차 이후에도 계속 방송에 등장하는 상황"이라며 "팬들과 가족, 지인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이 됐다"고 말했다.제작진을 향한 일부 비난에 대해서는 "모든 게 나의 능력 부족이고 내 탓이다. 사람에 대한 미움과 비난, 분노는 모두에게 좋지 않다"며 "웃으며 배웅해달라.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 삶을 살자"고 당부했다.'이혼숙려캠프' 측은 진태현의 하차 소식을 지난달 27일 알렸다. 관계자는 "새로운 변화와 재정비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진태현이 해당 내용을

  • 스펙 강조하던 모솔남도 '깜짝'…돌싱녀들 반전 스펙, "책임질 자신 있어" ('돌싱N모솔')

    스펙 강조하던 모솔남도 '깜짝'…돌싱녀들 반전 스펙, "책임질 자신 있어" ('돌싱N모솔')

    '돌싱N모솔' 모솔남 조지마저 감탄한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된다.오는 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돌싱녀들의 나이, 직업, 그리고 연애관이 공개된다. 화려한 커리어부터 당찬 매력까지 쏟아지는 가운데, 이를 지켜본 모솔남들의 마음은 요동친다.이날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되자 모솔남들은 연신 놀라워한다. 특히 한 돌싱녀의 "저랑 가족이 되면 굶어 죽을 일은 없다. 책임질 자신 있다"라는 재력 어필에 교실 안 모솔남들은 일제히 술렁인다. 또 다른 돌싱녀는 평소 스펙을 누누이 강조해 온 모솔남 조지마저 놀라게 한다.자기소개와 함께 진행된 질문 시간에는 희비가 엇갈린다. 추가 질문이 없어 머쓱해진 돌싱녀가 있는가 하면, 질문에 대한 답변 한마디로 모솔남의 마음을 사로잡는 돌싱녀도 등장한다. 자기소개와 질의응답이 끝나자 모솔남들은 저마다의 호감도 순위가 뒤바뀌는 등 지각변동이 일어난다.특정 돌싱녀를 향해 "이분에게 진짜 올인하겠다"며 직진을 선언하는 남자가 등장한 반면, "내가 생각했던 방향성이 아니다"라며 냉정하게 마음을 접는 등 극과 극 반응이 속출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예고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뼈말라'는 거부한다…문근영·김신영·이수현, 건강하게 맛있게 당당하게 [TEN피플]

    '뼈말라'는 거부한다…문근영·김신영·이수현, 건강하게 맛있게 당당하게 [TEN피플]

    문근영부터 김신영, 이수현까지 최근 여성 연예인들이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 강박에서 벗어난 솔직하고 당당한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른바 '뼈말라'로 불리는 과도한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한 몸과 정신을 추구하게 됐다고 밝힌 이들의 행보는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 내고 있다.배우 문근영은 지난 2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오랜 다이어트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볼이 갸름해야 성숙해 보이니까 다이어트를 강요받았다. 젖살은 다이어트를 한다고 빠지는 게 아닌데도 말이다"고 말하며 아역 시절 회사로부터 받았던 다이어트 압박을 털어놨다.18년 동안 이어온 다이어트는 2017년 희귀병 진단을 받은 후 중단됐다. "먹고 싶은 거 다 먹어야 빨리 낫는다"라는 의료진 소견을 받은 문근영은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이 '영화관 팝콘'이었다고. 소박한 간식조차 마음대로 먹지 못했던 다이어트 강박과 고충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코미디언 김신영은 '요요' 콘셉트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앞서 김신영은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한 바 있다. 그러나 김신영은 지난 2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13년 장기 유지어터의 삶을 끝내고 찾아온 요요 근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사랑받았던 과거도 대단하지만, 오랜 다이어트의 굴레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모습은 시청자들로부터 더 큰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 냈다.김신영은 삶의 태도를 바꾸게 된 계기로 스승인 고(故) 전유성과의 일화를 꼽았다. 지난 10일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한 김신영은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

  • 변우석, ♥아이유와 로맨스 호흡 맞추더니…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

    변우석, ♥아이유와 로맨스 호흡 맞추더니…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4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배우 변우석이 박지훈, 김용빈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변우석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주인공 이안대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3월 30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1억1362만9970개를 소비자 행동 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한 결과를 30일 발표했다.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라이징 스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한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세부지표에는 카테고리 소비 가중치가 포함됐다.2026년 4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변우석, 박지훈, 김용빈, 허경환, 키키, 김혜윤, 양상국, 스트레이키즈, 박지현, 고윤정, 이무진, 우즈, 주우재, 엔하이픈, 박정민, 데이식스, 추영우, 캣츠아이, 마크툽, 신시아, 장기용, 최우식, 박서준, 한로로, 김영대, 비비, 안성훈, 박서진, 이제훈, 이준혁 순으로 분석됐다.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는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아이유와 로맨스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변우석이 차지했다. 배우와 가수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지훈은 2위로 뒤를 이었다. 3위에는 최근 KBS2 '편스토랑'을 통해 활약 중인 가수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최근 다시 떠오르는 '대세'로 불리는 코미디언 허경

  • 음주운전 3번 했는데…잊을만하면 '김현우' 카드 꺼내는 '하트시그널' 제작진

    음주운전 3번 했는데…잊을만하면 '김현우' 카드 꺼내는 '하트시그널' 제작진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김현우가 이번 시즌5 시그널 하우스의 공간 설계를 맡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세 차례의 음주운전 전력을 가진 인물을 반복적으로 방송에 노출시키는 제작진의 행보에 비난이 쏟아지는 상황이다. '하트시그널' 측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하트시그널 라비티비'에 '하트시그널5 시그널하우스에 비밀이 있다? 김현우가 인테리어 담당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제했다. 해당 영상은 '하트시그널2'에서 메기남으로 활약했던 김현우가 시그널 하우스의 인테리어 담당자로 참여한 내용을 담았다.김현우는 "입주자들을 실제로 보진 못했지만 이곳에서 시간을 보냈을 그들의 움직임이 상상된다. 이상하게 정이 가고 뭉클한 마음이 든다"며 공간 설계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과거 식당 '메시야'를 운영하며 쌓은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인테리어 구조 설계 및 디자인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문제는 김현우가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 전력이 있다는 것이다. 앞서 김현우는 2012년 11월, 2013년 4월, 2018년 4월까지 총 3번의 음주운전이 적발됐다. 2018년 당시 재판부는 3번째 음주운전을 저지른 김현우에 대해 10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그러나 '하트시그널' 제작진은 화제성을 위해 반복적으로 '김현우 카드'를 꺼내 들곤 했다. 이번 영상뿐만 아니라,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공개된 이후인 2021년에도 제작진은 그를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프렌즈'에 출연시켰다.방송 노출이 반복될수록 일반인 출연자 김현우를 향한 악플은 계속됐다. 그는 2021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못한 거 알겠고 평생 뉘우치고 살

  •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서장훈, 가부장 남편 등장에 '경악' ('이숙캠')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서장훈, 가부장 남편 등장에 '경악' ('이숙캠')

    가족보다 자신이 더 중요한 가부장 남편의 등장으로 가사 조사실이 충격에 빠진다.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1기 '가지 부부'의 솔루션과 두 번째 부부의 가사 조사가 공개된다.이호선 상담가는 남편의 우선 순위에서 밀려난 가족 문제를 꼬집으며 "가족 농사는 완벽하게 망했다"고 일침한다. 남편은 "가족을 0순위로 생각하고, 부부 갈등의 큰 원인 중 하나였던 게임 역시 즉시 끊겠다"고 다짐하지만, 이호선 상담가와 아내는 여전히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인다.이어 쌍둥이 자매와 아들 1명을 키우는 동갑내기 젊은 부부가 두 번째 부부로 등장한다.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과 결혼 스토리가 그려지며 가사 조사실에는 미소와 탄식이 번진다. 그러나 두 사람은 아이들이 다 크면 각자 갈 길을 갈 날만 기다린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먼저 공개되는 아내 측 영상에서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아내와 운동, 계모임 등 본인의 시간이 중요하다는 남편의 일상이 그려져 남편은 MC들로부터 따가운 질책을 받는다.남편은 한 달에 술값으로만 100만 원 이상을 쓰면서 아내에게는 커피값을 줄이라고 잔소리를 하는가 하면, 아이 셋을 키우는 아내에게 생활비조차 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공개되자 서장훈은 "모순이 너무 많다"며 일침을 가한다.이어 "남자가 집안의 기둥",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 등 가부장적인 발언과 '역린', '상충'과 같은 남편의 독특한 단어 사용에 MC들은 "젊은 사람이 저럴 줄은 몰랐다"며 당혹감을 표현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전소미, 결국 태도 지적 받았다…아이오아이 재결합 앞뒀는데, "누워 있다가 혼쭐" ('라스')

    전소미, 결국 태도 지적 받았다…아이오아이 재결합 앞뒀는데, "누워 있다가 혼쭐" ('라스')

    가수 전소미가 그룹 아이오아이(I.O.I) 활동 시절 김세정에게 혼났던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배우 이종혁과 유선, 가수 전소미와 이대휘가 출연했다.전소미는 과거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의 팀 내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데뷔 후 매일매일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너무 바빴다. 바쁜 와중에도 한 달에 한 번씩 팀 회의를 가지며 팀 분위기를 다잡았다"고 말했다.쉴 틈 없는 스케줄 속에서 진행된 어느 팀 회의 날, 전소미는 김세정에게 태도 지적을 받았다며 "당시 매일 스케줄이 있었고 다음 날에도 이른 시간부터 일정이 시작되는 상황이었다"며 "회의가 길어지자 내일 스케줄에 지장이 생길 것 같아 먼저 누워 있으려 했다"고 설명했다.이에 김세정은 "소미야, 그래도 언니들이 지금 회의를 하고 있는데 네가 그렇게 누워 있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며 따끔하게 혼을 냈다고. 전소미는 "입술을 삐죽거리면서도 졸면서 끝까지 회의를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전소미는 팀 분위기가 냉랭해질 때마다 사용하는 전략도 공개했다. 그는 "분위기가 안 좋을 때 선창으로 누군가 '그냥 웃어요'라고 하면, 따지지도 않고 다들 육성으로 웃어야 했다. 그러다 보면 진짜 기분이 좋아지더라. 특히 엄정화 선배님의 노래를 틀고 흥을 돋웠다"며 유쾌했던 팀 분위기를 전했다.아이오아이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에서 국민 투표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단기간에 '국민 걸그룹'으로 부상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아이오

  • '21세기 대군부인' 지적한 역사학자에 갑론을박…"장르적 허용" vs "고증 실패"

    '21세기 대군부인' 지적한 역사학자에 갑론을박…"장르적 허용" vs "고증 실패"

    역사학자 심용환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고증 오류를 지적하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해당 영상의 댓글 창에는 이를 판타지 장르의 허용 범위로 볼 것인지, 혹은 고증 실패로 봐야 할지를 두고 누리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현재사는 심용환'에는 '[역파원] 21세기 대군부인 드라마 속 역사 분석과 팩트 체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역사학적 시각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을 분석한 내용이 담겼다.심용환은 대체 역사물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임을 밝히면서도 "조금 더 정교하게 접근했다면 더욱 세련되고 멋진 작품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왕의 환궁 행사 시 마중 인력부터 궁궐 화재 진압 방식, 궁궐 건축 자재물, 이안대군의 섭정 등 세세한 부분까지 탐구하며 역사학적 관점에서 지적을 이어갔다.그는 이러한 지적과 함께 "역사학적 관점에서는 수준 낮은 대체 역사물일지 모르나 한류의 관점에서는 흥미로운 문화적 실험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 이런 작품들이 더욱 촘촘하고 창의적으로 제작되어 한국만의 새로운 문화 융성을 이뤄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영상이 공개된 후 댓글 창에는 작품의 고증을 두소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했다. 드라마의 장르적 특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측에서는 "판타지 드라마일 뿐이니 가볍게 즐겨야 한다", "애초에 대체 역사물인데 고증이 무엇이 문제인가", "가상의 세계관을 실제 역사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건 무의미하다" 등 작품을 옹호하는 반응이 있었다.반면 고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측에서는 "이런

  • 임지연, '아이유·신혜선·고윤정' 주말극 삼파전 속 승기 잡을까…'멋진 신세계' 메인 포스터 공개

    임지연, '아이유·신혜선·고윤정' 주말극 삼파전 속 승기 잡을까…'멋진 신세계' 메인 포스터 공개

    아이유, 신혜선, 고윤정이 주말극 삼파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임지연이 주연을 맡은 '멋진 신세계'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데뷔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하는 임지연이 새로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29일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공개된 포스터 속 임지연과 허남준은 모란꽃과 나비가 수 놓인 자수 화접도 안에 나란히 자리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화려한 화접도 한가운데서 그림 같은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특히 궁중 의복을 갖춰 입은 임지연과 모던한 슈트 차림인 허남준의 시대적 간극도 눈길을 끈다. 포스터 속 '이 얼마나 살기 좋은 세상이냐!'라는 카피는 시간을 초월해 21세기 대한민국에 불시착한 임지연과 악질 재벌 허남준이 제 손으로 개척해갈 새로운 운명을 예고한다.'멋진 신세계'는 다음 달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한혜진, 모델 선배 홍진경에 쓴소리 날렸다…"썩어빠진 마인드" ('소라와 진경')

    한혜진, 모델 선배 홍진경에 쓴소리 날렸다…"썩어빠진 마인드" ('소라와 진경')

    홍진경이 모델 후배인 한혜진으로부터 현실적인 조언을 들었다.MBC 예능 '소라와 진경' 측은 지난 26일 MB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파리 컬렉션에 도전하기 위해 끝없는 연습에 매진하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담겼다.두 사람을 돕기 위한 '촌철살인' 교관으로는 모델 후배인 한혜진이 등장했다. 한혜진은 홍진경에게 "캐스팅을 위해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열심히 해야 한다", "썩어빠진 마인드로는 결국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라며 거침없는 조언을 쏟아냈다.'기세 스파르타' 교육에는 유튜버 명예영국인과 가수 성시경이 나섰다. 두 사람은 이소라와 식사를 함께하며 자신감 회복을 위한 비결을 전수했다.홍진경을 위한 특급 영어 과외 선생님으로는 딸 라엘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영어를 가르치던 라엘이는 홍진경이 자신을 놀리자 "나 안 해"라며 과외 중단을 선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영상 말미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은 에이전시로부터 연락이 오지 않는 상황에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과연 두 사람이 모든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파리로 향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지난 26일 첫 방송된 '소라와 진경'은 1세대 모델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한번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로 돌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이 방송을 통해 15년 만에 재회하며 화제를 모았다.'소라와 진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