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성시경 [짠한형 EP.151] 이윽고 등장한 고막 남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신동엽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신동엽은 "살이 진짜 많이 빠졌다"며 성시경의 한층 날렵해진 모습에 감탄했다. 이에 성시경은 "화장품 모델 섭외가 왔었다. 명분이 생기니 (다이어트)를 하게 되더라"며 체중 감량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공복 상태에서 아침 운동을 한 뒤 최대한 늦게 첫 식사로 계란을 먹고 이후에는 주로 회를 먹었다"며 "광어를 한 170마리 정도 먹은 것 같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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