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방송한 틱톡(TikTok) 오리지널 예능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에는 김동현, 곽범, 아모띠, 이용주, 이선민, 송하빈이 출연해 군 복무 시절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육군 대표 이용주, 이선민, 송하빈과 해병 대표 김동현, 곽범, 아모띠는 각 부대의 자부심을 건 견제와 도발을 이어갔다. 초반부터 팽팽한 기싸움이 펼쳐지자 육군 팀 주장 딘딘은 해병대 215기인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해병 팀의 기세를 꺾었다.
최전방에서 복무했던 김동현은 휴가 때마다 심부름으로 고통받았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부대원 전체의 발 사이즈를 적어서 슬리퍼를 산 적도 있고, 어항에 물고기까지 산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티키타카쇼'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 틱톡 계정 '안정환19'에서 공개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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