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은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NORMAL' 라이브 클립을 선보였다. 영상은 전통 한옥 공간인 '선혜원'에서 촬영됐으며, 앞서 공개된 타이틀곡 'SWIM' 라이브 클립과 마찬가지로 한국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영상은 별도의 편곡이나 화려한 연출보다 멤버들의 라이브에 집중했다. 잔잔한 공간감 속에 멤버들의 호흡과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곡이 지닌 감성을 한층 강조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르는 등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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