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은 22일 자신의 SNS에 "가끔은 삶이 흐려 보일 때도 있지만, 빛은 언제나 다시 우리를 찾아온다. 그때까지 계속 빛나길"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다니엘은 이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은 푸른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하늘색 집업 상의에 볼캡을 매치한 그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짧은 하의와 딸기 패턴 양말을 포인트로 더하며 특유의 발랄한 매력도 발산했다. 볼드한 귀걸이와 알록달록한 비즈 목걸이도 스타일링에 개성을 더했다.
뉴진스는 이날 데뷔 4주년을 맞았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를 기념하는 콘텐츠를 올렸다.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을 제외한 하니, 해린, 혜인은 물론, 아직 복귀를 논의 중인 민지의 모습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
다만 어도어는 아직 민지의 복귀 여부가 확정되진 않았다는 입장이다. 어도어는 22일 텐아시아에 "뉴진스의 구체적 활동 계획과 방식은 멤버들과 논의가 마무리된 뒤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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