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KBS2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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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의 아들 하온이 생후 133일 만에 폭풍 성장해 아버지를 똑 닮은 성량을 뽐낸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 편으로 준비됐다.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KCM의 딸 46개월 서연과 생후 133일 아들 하온이 출연한다.
사진 제공=KBS2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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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온은 큰 성량으로 옹알이를 하고, 아빠 KCM은 자신을 꼭 닮은 성량에 화들짝 놀란다. 걸그룹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알려진 미모의 엄마와 더 닮아가는 아들의 비주얼에 KCM은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한편, 항상 "아빠 사랑해"를 외치던 서연이 갑자기 "아빠 싫어"라며 투정을 부린다. 아빠가 동생 하온이를 챙기는 모습에 토라진 것. 서연은 "이제 아빠 안 사랑해"라고 하기에 이르고, KCM은 딸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KBS 2TV '슈돌'은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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