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리센느 멤버 미나미를 언급했다. / 사진=정국, 리센느 공식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리센느 멤버 미나미를 언급했다. / 사진=정국, 리센느 공식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미나미를 언급했다.

정국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야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 링크를 공유했다.

공유된 링크는 미나미가 유튜브 채널 '잇츠 라이브'에 출연해 정국의 솔로곡 'Still With You'를 부르고 있는 모습. 리센느는 이른바 '거제 야호~!' 밈으로 현재 주목을 받고 있는 그룹이다. 화제 인물이 자신의 곡을 부르자 정국은 '최고', '짱'을 뜻하는 이모티콘까지 덧붙이며 미나미를 응원하는 뜻을 전했다.
사진=정국 SNS
사진=정국 SNS
리센느는 '야호' 밈으로 최근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6일과 27일 스페인 마드리드 공연으로 유럽 투어를 시작했다. 지난 1일과 2일에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공연 열기를 이어갔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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