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한그루 SNS
배우 한그루가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한그루 SNS
배우 한그루가 놀라운 신체 비밀을 고백했다.

한그루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도 신기한 나"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가 몸무게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46kg이라고 적혀 있으나, 한그루는 "어제까지만 해도 50kg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한그루 SNS
사진=한그루 SNS
한그루는 "내 몸무게는 하루에 평균 3~4kg씩 왔다갔다 한다"며 "다들 처음에는 안 믿는데 옆에서 보면 신기해 한다. 내가 하루에 먹는 것만 3~4kg 정도 되는 건가 보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후 2017년 3월 8일 쌍둥이 자녀를 얻었다. 그러나 결혼 7년 만인 2022년 파경을 맞았고 홀로 쌍둥이를 양육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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