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원훈이 중국 전통 분장을 한 채 현지에서 끼를 부라고 있다. / 사진=김원훈 SNS
코미디언 김원훈이 중국 전통 분장을 한 채 현지에서 끼를 부라고 있다. / 사진=김원훈 SNS
코미디언 김원훈이 비난을 자초했다.

김원훈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 좀 달아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원훈이 중국 현지에서 왕홍 분장과 옷차림을 한 채 노래에 맞춰서 끼를 부리고 있는 모습. 이를 본 가수 린은 "야"라며 분노에 찬 듯한 반응을 보였고, 운동 유튜버 심으뜸은 "밥 먹다가 밥맛 떨어졌다"고 쓴소리했다.
사진=김원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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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원훈은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15년 KBS 3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명세를 탔다. 2022년 8월, 8년간 만난 어린이 뮤지컬 강사와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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