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최민호가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수영의 연극 연습실 현장을 찾았다. / 사진=수영 SNS
그룹 샤이니 멤버 최민호가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수영의 연극 연습실 현장을 찾았다. / 사진=수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샤이니 멤버 민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수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의리의리 내 동생 최민호 연습실 방문 고마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수영이 출연 중인 연극 '베니스의 상인' 연습실에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식구였던 최민호가 방문한 모습. 특히 밝은 미소의 최민호는 떡으로 보이는 음식을 싸오는 등 센스를 보였다.

최수영은 최근 배우 정경호와 14년 인연을 정리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바빠진 스케줄로 서로에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했다.

한편 최수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오는 7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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