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밝은 미소로 녹화장을 방문한 모습. / 사진=수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밝은 미소로 녹화장을 방문한 모습. / 사진=수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결별 후 밝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수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마당' 즐거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이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 특히 수영은 최근 장기 연애 결별로 화제를 모았음에도 밝은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수영 SNS
사진=수영 SNS
최수영은 최근 배우 정경호와 14년 인연을 정리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바빠진 스케줄로 서로에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했다.

한편 최수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오는 8일부터 8월 9일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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