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마당' 즐거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이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 특히 수영은 최근 장기 연애 결별로 화제를 모았음에도 밝은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수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오는 8일부터 8월 9일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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